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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틸 브래들리 씨, 네로 씨! 형님을 구해주세요! 네로 망자에게 습격당하고 있는 거야? 미틸 미스라 씨에게 습격당해서...... 네로 미스라인가..... 브래들리 미스라랑은 싸우고 싶지 않은데. 그 녀석은 정의도 도덕도 모르니까. 리케&미틸 구해주세요!! 네로&브래들리 으음...... 시노 히스! 히스, 어디있냐!? 되살아난 망자 그어어......
#2 "따라와" 중구는 눈을 빛내고 있는 광철을 뒤에 달고 거대한 어둠의 덩어리에서 밖으로 당당히 걸어 나갔다. 이미 관리자들과 얘기가 끝난 것인지, 아니면 이중구의 힘이 세서 아무도 건들지 못하는 건지 거대한 철문을 나서는 순간까지 그 누구도 광철과 중구를 막지 않았다. 오히려 오늘 아침에 광철의 머리를 짓밟던 관리자가 헐레벌떡 뛰어와 목줄의 리모컨을 중...
연구소 말고도 남준이 노리는 정부기관이 하나 있는데 그곳은 바로 지민의 아버지가 주로 계신 수인을 제압할 군인들이 모여있는 군대였다. 그곳에서는 주로 수인 각각 종에 대해 공부하며 어디가 약점이고 무엇으로 공격해야 한 번에 제압이 가능한지를 가르쳤다. 연구소와 오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이 군대는 지금 지민이 행한 폭발로 경계태세가 강화돼었다. 정국은 보지 ...
"약... 주입받겠습니다.""무슨 약을 말하는 건지 난 모르겠군.""중단했다는 그 약,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 주입받고 계속 지민님 곁에 있겠습니다."남준에게 테스트하던 약을 말하고 있단 건 어차피 다 아는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지민의 아버지가 모른 척 한 이유는 공식적으로 존재해선 안되는 약이기에 잠정 중단이란 것도 있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
volume up>>> 내 마음이 들리니 7 w. 슈슈미엘 어제 밤, 지민은 맞은 편 윤기의 방을 바라보며 한참 메시지를 주고 받다가 커다란 창문을 가려주는 커튼을 치지 않고 잠에 들었다. 덕분에 강렬하게 빛나는 아침 햇살이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지민의 눈을 따갑도록 찔러댔고, 그 눈부신 햇살에 미간을 좁히며 서서히 눈을 떴다. 기지개...
기말고사는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갔다. 학기 초에는 종강 날만 기다렸는데 막상 상황이 닥치니 생각만큼 기분이 좋지 않았다.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하숙집으로 온 지민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방구석에 놓여있던 캐리어에 옷을 넣는 것이었다. 짐이 얼마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쌓아두었던 겨울옷까지 있어서 한꺼번에 가져가는 건 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서오세요.그냥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사랑'을 공부할 수 있는 연성의 세계로! 우리가 언제 어디서 이렇게 진득하게 깊은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겠어요?많이 보고 배워도 부족한 인생살이.그리고 그 중에 가장 내 가슴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 사랑.우리의 덕질에는 한계도 없고 경계도 없습니다.연성이 건전하다 아니다는 각자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문제 아닌가...
판타지면 판타지지 로맨스판타지는 먼데? •᷄ ɞ •᷅ 평범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그것은 바로 대한건아 박지민(26세)... 한국 제2도시 부산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자애로운 부모님 밑에서 남동생 한 명과 함께 자라남ㅋ 20살 되자마자 인서울 중위권 정도 되는 대학에 진학해 상경했지만 놀고 먹는 사이 1학년은 순삭되고 어느덧 군입대... 머리 빡빡 밀고 1...
머나먼 동양의 어느 제국 시골 구석.. 물려받을 집도 땅도 없는 가난한 지방관리 집 넷째아들 ㅠ 열일곱 지민이가 근근이 살아가고 있었음그런 지민이에게 팔리듯이 장가를 온 열아홉 살 남준이. 사실 남준이는 수도의 손꼽는 권세가 외동아들이었는데, 반역 누명을 쓰고 집안이 패가망신해서 빈털털이가 되고 ㅠㅠ 지민이네 집에 공노비로 가게 됨. 근데 자녀가 스무 살이...
(비행알못이라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음다) 요새야 코로나 사태로 항공계 거진 폭탄맞았지만 ㅜ 그래두 하늘 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그 로망이라는 게 있자나요.. 갑자기 머릿속에 제복 입은 민윤기랑 박지민 이미지가 싹 스치는데 아,,, 이거다,,,~~~~ 싶어서 썰 씀니다ㅋ 왜 윤기가 승무원이면 맛집일 거 같은진 나도 모르겠지만 근데 미슐랭 삼스타 각이니까 ...
홍콩에 도착했던 날은 장장 15시간의 오랜 비행에 지치기도 했고 시차 때문에 무언가 하지 않아도 금방 지쳤다. 석진은 내내 호텔에서 쉬다가 재우가 사온 저녁을 먹자마자 잠들어 버렸다. 구경하려고 했던 야경도, 먹으려고 찾아본 것들도 저만치 밀어두고 침대 옆 커다란 유리창으로 쏟아지는 센트럴의 야경을 배경삼아 곤히 잤다. 피곤으로 지쳐서 내도록 자다가 오후에...
그날은 정찰대 절반만이 돌아왔고 또 그중 절반은 심각한 부상을 당한 상태였다. 다들 정신이 없었다. 지민에 대한 보고도 정보가 너무 많이 빠져있었다. 그가 어떻게 사라진건지, 어둠에 삼켜진건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었다. 보통은 남아버린 옷이나 흔적이라도 챙겨오는데, 정신없이 달려오느라 챙겨오지도 못했단다. 이런 상황이 절대 오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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