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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그랜드 오더 2부 6장 요정원탁영역 아발론 르 페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붕괴편의 내용을 다수 포함합니다. *요정기사 랜슬롯(멜루진)과 오로라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개인적인 해석도 많이 들어간 편입니다. ///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날카로운 날개로 바람층을 갈라내는 소리. 자신이 바람이라도 되는 듯 세상의 벽을 넘나드는 소리....
안녕하세요. 하락입니다. 벌써 백소월 이야기가 30편에 접어들었습니다. 한편 한편 보시면 짧아보일 수 있어도 벌써 어지간한 책 2권 분량을 넘었답니다. 제가 빨리 쓰고 싶은 스토리의 중심부로 진도를 나가고 싶은데 너무 질질 끌게 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묘사를 하고 싶은데 제 글솜씨가 모자라서 참 그게 어렵네요. 그런 부족한 글이라...
초세여 각 위주 * * * 우리의 팔성국은 멸망하고 새로운 세계가 다시 찾아왔다. 이제는 그 찬란했던 미래기술들도 다 퇴화하였다. 다들 존재하는 지도 모른 채 역사라해봤자 고조선,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후삼국시대, 고려, 조선 이것만 달달 외울 뿐이다. 내가 봐왔던 그 아름다웠던 역사들은 이제 내 기억 속에서만, 내가 써놓은 수필 속에만 적힌 상상 속 판...
네... 안녕하세요. 한 오너입니다. 허허 관록을 6월 14일에 받고 이제야 답록을 올립니다. 양심이 없다는 소리죠. 놀랍네요 전 진짜로 2년 뒤에 답할 생각이었거든요? 아니 근데 권선징악 2기 열린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진짠가요? 총괄님 이 글 보시면 답 좀 주세요. 그리고 2기 열렸다고 저한테 말해주세농담입니다. 아무튼 2기 뛰려고 답록 있는 힘 없는 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 [환생 후 찬백(백열)] 죄책감 _ 허억. 숨을 급히 들이마시며 눈을 뜬 찬열이 상체를 일으켜 제 옆에 있는 백현을 바라봤다. 쌕쌕, 고운 숨을 내뱉으며 정신없이 자고 있는 모습에 한숨과 함께 오른손으로 제 얼굴을 가렸다. 불안정한 숨만큼,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잊지 말라는 것처럼, 15일마다 과거의 일이 꿈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항상 그 꿈은 백현...
칸만화에 대해 아는 게 없습니다... 구린 배치와 구린 가독성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황제로드지만 성애적 요소는 없습니다. 가볍게 보셔도 좋아요. ⚠️ 로오히 하드 모드 클리어 후에 봐주세요 ⚠️ 작업하며 들은 노동요 이걸 들으면서 보기엔 만화가 너무 짧지만 노래가 좋으니 같이 들어주세요 816 기념으로 급하게 작업한 건데 결국 러프 퀄리티 + 조잡함 +...
δ. 손님치레가 끝났다. 유토는 그간 승준을 마음껏 관찰했다. 관을 절간의 마당으로 옮길 때조차도 승준은 울지 않았다. 눈가가 붉어진 채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있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유토는 승준이 무너질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툭 쳐버리면. 아이의 손을 그러잡고 불이 사그라들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유토는 차마 볼 수 ...
여느 때와 같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나는 눈을 떴다. 어제와 같은, 익숙한 햇살인데 너무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 나는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그곳은 마법이 없는 세계였고, 마석이 없는 세계였고, 대신 과학이라는게 발전한 세계였다. 마법을 쓰지 않아도 하늘을 날 수 있고, 말을 타지 않아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세계.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고 ...
어, 본론만 말씀드리자면 제가 단편들 주인공들로 상황문답과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상황문답은 제가 정해놓은 대로 쓰고 있고, 인터뷰는 아직 질문이 준비 안 된 상태인데.. 그래서 주인공들에게 궁금하셨던 점이나, 후속의 개념으로 뒷이야기가 궁금하셨다면 지금 질문하시면 됩니다! 질문은 10개 정도 받겠습니다. 작가에 관한 것 말고 궁금한 점들 말해주시면 ...
그날은 가을의 정석적인 날이었다. 햇볕과 구름이 딱 적절했던 날, 그리고 피로 얼룩젔던 날. 나는 널 지키지 못 했다. 388일 전의 이야기, 죽고 싶지 않아, 그 말을 한 너는 14일 이후에 정확하게 강을 건넜다. 아마도 평생의 트라우마가 될 것이었다. 하여 당신, 미련 없이 그 강을 건너시길. 그 강 뒤에서 나를 보지 마세요. 그저 평온하게,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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