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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기다려, 수건 한 장 가져올게." "알-" 리올의 말이 끝나기 전에 알렉스는 이미 달리고 있었다. 흐트러진 적발을 붙잡지 못한 손은 일리아에게 옮겨졌다. "추워?" "아, 아뇨? 에취!" 말과 행동이 다른 일리아의 모습에, 리올은 고민했다. 얜 내가 뭘 하기를 바라는 건지. 차라리 알렉스처럼 내놓고 마법을 써 달라고 하는 것이 훨씬 나았다. ...
#1 아아, 이렇게 하는 거 맞나? 카메라 위치가 조금 이상한데. 아 모르겠다, 일단 시작하자. 지웅아, 김지웅 안녕? 나 단하. 서단하. 웬 영상 편지냐고? 편지 아니고 다큐멘터리야 다큐멘터리. 촬영하는 거라고. 웬 촬영이냐고? 내 맘이다. 베에. 큼. 일단 이 다큐멘터리 제목은... 제목은 네가 정해. 원래 이런 건 네 전문이잖아. 나는 편집만 하는 사...
아름다운데 모든 것이 부서질 듯이 아름다운데 울적하다 내게 이유를 말해주세요 그래 나의 감정을 반으로 나누어 보았다 안에 복합되어 얽혀있는 죽음 꾹꾹 눌러버렸다 나의 감정들에게 퍼 발랐다 죽어버린 감정들 숨에 모든 감정들의 작별 인사를 내보낸다 최선의 선택이었기에
시국이 이렇다보니 희망을 가지자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작은 웅덩이를 가볍게 넘어선다. 그 작은 것은 내 발걸음을 명랑하게 비췄다. 비가 온 뒤의 하늘은 참 맑다. 공기에 섞인 먼지들이 이리저리 씻겨져 나가버리니, 맑지 않을 수가. 푹 젖은 바닥에서 올라오는 그 흙 냄새가 무척이나 반갑다. 나뭇잎 사이사이에 맺힌 작은 물방울들 마저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그 모든 것들이 기분을 한껏 끌어올린다. 어쩌면 나는 비오...
※이전 글 또는 다음 글과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단지,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을 기록하는 용도로 많이 허접합니다. " 야, 우리 이제 그만하자. " 늦은 시간, 연습실에는 선과 가을, 둘만이 남아있다. 이제 데뷔가 임박해오고 있었고, 선은 데뷔를 하기 전에 이 상황을 정리하고 싶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입맞춤은 그 뒤로 어떠한 루틴처럼 자리를...
♫ Sarah Barrios_Have We Met Before(With.Eric Nam) ♫ “ 것 참, 무한한 영광이네! 천하의 윤차민이 날 기다렸다니 말이야. 이렇게나 술에 찌들어서... ” 푸흡, 비웃는 소리가 들리니... 차민이 입술을 삐죽이며 그녀를 올려다 보았다. 여전히 흰 색의 머리카락과 붕대로 오른 쪽 눈을 가린 채인 모습. 허나 달라진 점에...
동꾸 난 네가 노래 부르는 게 그렇게 싫더라. 동욱은 버클을 잠그다 말고 고개를 들었다. 그새 길어져 곱슬거리는 재욱의 머리칼이 배게에 이리저리 흩어져 있었다. 분명 직모인데 이젠 곱슬머리가 익숙하다. 툭하면 기르는 머리와 다르게 몸은 깨끗이 깎여있었다. 저와 관계 때문일까 아니면 습관일까. 몇 년 전에 이에 관하여 나눈 대화가 분명 있을텐데, 기억나지 않...
포스타입 '조각집' 검색이나 https://posty.pe/qtkx9u 아래의 링크 타고 오셔서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령님!" "아, 벤 왔어?" "정말 또 무슨 사고를 치신 겁니까?" "난 그냥 좋은 일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끝은 좋지 않았네?" "도령님이라면 여자의 마음을 잘 알아야죠..." 말은 심하게 했지만 벤은 알렉스의 부은 볼이 신경 쓰였는지 알렉스의 얼굴을 요리조리 돌려보았다. 벤은 알렉스가 괜찮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검은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넘기며...
세상과 당신을 연결해주는 한 사람을 찾았을 때, 당신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 더 나은 사람이. 하지만 세상이 그 사람을 빼앗을 때, 당신은 무엇이 될 것인가? 루트가 죽은 후, 쇼는 많은 것이 달라지진 않았다. 변함없이 번호가 나왔고 그 번호가 ‘관련 없는’ 번호 중 하나가 될 때까지 경우의 수를 따지며 일을 좁혀가는 것. 예전과 비교하여 다를 바가 ...
6화 이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벌써 거의 한달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네요.. 잘 쉬었고, 덕분에 또 다른 마감도 잘 해냈습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분량이 길지는 않아 죄송스럽습니다.. 편집점이 애매하여 이렇게 되었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도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말씀드린대로, 다음화가 완결입니다. 5200-5300팔 못챙긴 김에 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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