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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열등생_프로필 [ 당신이 알고 있는 컬러는 무엇인가요? ] " 너에게 보이는 열정! 그건 분명 파랑일거야! " 열정이 빨강이란 법은 없잖아~ 이름: 천 아름 학년, 나이: 17세 신체: 160 / 표준 외관: 분홍빛의 머리와 반전된 색인 파란색의 눈을 가진 그녀입니다. 연한 파랑색의 셔츠와 그에 어울리는 갈색빛의 니트를 착용한 교복, 생각보다 짧은 치마를...
“…잭, 거짓말 하지 마.” “형, 보이잖아. 보이…, 잖아.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눈도 떴고, 아니, 눈 뜬 것 자체로도 정상인 거잖아. 그치, 맞지…!” 그들의 리더는 눈을 뜨고 있었다. 선명하게도 아리는 백안을 떠 보이며 그들을 정확히 응시하고 있었다. 몇 초 마다 한 번씩, 일정하게 눈을 깜빡이는 것들과, 그들의 거친 숨소리 하나에도 반응하며...
캐붕 팡팡팡. 위화. 빛을 지키다. 리월에 빛을 지키는 어둠이 있다는 거, 알아? 자기가 거의 목숨을 바쳐 지키려들던 자는 리월에 암왕제군이 유일했지. " 소. " 그를 부르는 다정하고 따뜻한 목소리. 그리고 그를 스치는 노란 머리칼. " 무슨 일로 여기까지 찾아온거지? " 그저 자신이 보고 싶어서 왔다며 그의 옆에 앉은 소중한 빛. 언제든지 빛나고 누군가...
해리는 불쾌하다는 표정을 지은 채 앉아 있었다. 크리스마스 연휴 셋째 날이었기 때문에 레귤러스와 다시 시간을 보내게 된 건 무척 기뻤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그에게 강요되고 있는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뜻은 아니었다. "투라이스, 뭘 입고 있는 거니!" 어머니의 목소리가 그의 생각을 깨뜨렸고, 해리는 얼굴을 찡그리며 옆에 있는 여자를 돌아봤다. 그...
26.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드라마의 명대사로는 멋진 문장이지만, 솔직히 실제로 이런 게 어디 있어? ··라고 말했던 나를 반성한다. ··어쩌다 보니까 나타난, 내 인생을 망치고 있는 구원자가 지금 나에게 생겼다. 그게 누구냐고? "여기서 혼자 뭐 하고 있어, 아가씨?" 여기 있네, 그 사람. ··'아가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남장여감 기반 네임리스 드림 스포o 얀데레요소o 집착 심할 것 같은 캐 TOP10-> 하룻밤 자고 갈 기숙사 구하기-> 마스터셰프 ~이세계 요리~ 1. 집착 심할 것 같은 캐 TOP 10 10위- 라기 슬럼가에서 나고 자라서 생명의 소중함과 절박함을 알아서 "살아있는 감독생" 이란 타이틀에 집착할듯. 그 외엔 적당히 친한 선후배란 타이틀을 지키고...
⚠️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 왕국과 인연이 깊은 3명의 식신들은, 현재 누명을 쓰고 방황 중이다. <가계도> 왕- 피자의 마스터 카를 왕자(왕의 동생)- 카사타의 마스터 이리야 공주-치즈의 마스터 위스키- 비타이라는 거짓 이름으로 연금술사로 활동 <배경 스토리> 한 평화로운 왕국, 왕의 식신 피자와 공주의 식...
어느 날 꿈에 최애가 나왔는데 킹받아서 깼습니다.. 지인님들은 쿤 캐해가 아주 잘됐다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기쁜데 기쁘지 않았습니다... 망한 사랑 시리즈4 돌이킬 수 없는 이 세사람의 관계가 너무나 궁금해요. 브이아를자하 과거편 주세요..! 넷ㅁ블 쿤 가문 축제의 스킨을 보고 너무 예뻐서 그려봤습니다~ 사랑합니다 퍼랭이 가문...쿤가문 얼굴이 세상을 ...
에테르 파이프가 비명을 질렀다.왕좌 한쪽에 구부정하게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있는 거미 앞에, 전장에서 돌아온 까마귀가 나타났다."남작님." 까마귀가 겉으로만 자애로운 후원자에게 인사했다. 거미는 빛의 운반자를 바라보다가 말없이 손짓으로 불렀다. 왕좌 앞에 다가선 까마귀는 무릎을 꿇었다."네가 떠나기 전에 무슨 얘기를 했었지?" 거미의 수사적 질문이...
어둡다. 눈을 감아도 어둡고 눈을 떠도 어둡다. 아닌가? 내가 정녕 눈을 뜬 것이 맞나? “...” “정신이 드느냐?” “...장로님, 이 십, 켁켁.” “바로 알아본다니 다행이구나.” “...” “어디 불편한데가 있느냐?” “꿈이 아니, 켁, 아니었습니다. 녹림왕께서... 정말 저희를 구하러 오셨었습니다.” “너만 혼절하여 눈을 뜨지 않았다.” “나머지 ...
(17) 널 위한 거짓말 뉴욕의 한 아파트에선 남다른 적막이 흘렀다. 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 사건으로 말미암아 터진 활화산이었다. 음식은 식었고 와인의 빛은 바랜지가 오래였다. 통 통 통..물소리만 청량한데 누구도 입을 열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가장 구석진 곳에 앉아 더욱 어두워 보이는 현우는 침체된 표정이었다. 옆에 보라가 앉아 있었음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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