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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태 그래왔듯 완결도 제멋대로 냈습니다. *뻔한 전개라도 ...좋아해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퇴고 X 68. ‘일종의 거부 반응이라고 생각하면 돼.’ 준호의 정리는 깔끔했다. 하지만 대만은 자신이 태웅을 거부한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멍청한 얼굴로 다시 물었다. ‘한 마디로, 네 온갖 게 들어가 있는 그 방문에 서태웅이 못질을 한 거라고.’ 준호...
*가이드버스인데 제멋대로입니다. 허술해도 이해해주세요! 5. 태웅이 점점 능력에 익숙해질수록, 태섭과 함께 훈련하는 실습실이 바뀌었다. 이제는 좀 더 구체적인 타겟이 있는 곳으로, 좀 더 섬세하게 능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습실이 구성되었다. 여전히 눈부신 메탈 소재의 공간은 그대로이지만 시커멓고 시뻘건 타겟이 실습실에 나타났다. 타겟은 게이트에서 나타나...
03 벌써 대만이가 미국에 온 지 사흘째가 되었음. 어제 하루를 그렇게 날린 바람에 대만이는 지독한 숙취에 시달리는 느낌으로 겨우 눈을 떴음. 거실에 나가니 태웅이가 분주하게 가방을 챙기고 있었음. 대만인 벽에 비스듬히 기대 팔짱을 끼고 그모습을 지켜봤지. 태웅인 보지 않아도 대만이가 그 자리에 서있는 걸 알았음. 선배도 얼른 씻고 나갈 준비해요. 나 쫓아...
초가을의 어느 비가 뿌리는 날이었다. 한창 나이의 중학생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달린 습한 체육관 안에서는 아무리 맞바람이 치도록 문을 활짝 열어 두어도 언제나 조금씩은 불유쾌한 냄새가 났다. 그나마 넓은 공간에 환기라는 수단까지 동원할 수 있는 체육관이라 덜한 것이었다. 탈의실로 가면 꿉꿉한 냄새가 더 심해지고는 했다. 서태웅은 기본적으로 모든 자극에 둔감...
0. 커다란 굉음을 내며 무너지는 대형 기체의 모습은 기괴했다. 금속의 광택을 가진 갑각류의 껍데기처럼 단단한 그 표피는 힘을 모두 잃으면 액체와 고체의 중간 어드메의 형태로 땅에 떨구어진다. 대만은 피난민이던 어린 시절 아버지의 동료이기도 했던 셸터의 지부장이 자신에게 보여주었던 낡은 태블릿 화면을 차지했던 오래된 만화 영화 속 마물의 형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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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치수와 태섭을 따로 불러 농구부 복귀를 며칠 더 유예해달라고 부탁했다. 대만의 상태를 진작에 눈치챈 두 사람은 이마를 짚을 뿐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대만은 자신의 공백이 팀에 얼마나 큰 손실인지 잘 알았기에 다음 주의 연습 시합에는 꼭 나가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건 두 사람에게 건넨 약속이기도 했지만 스스로 하는 다짐이기도 했다. 다짐을 지키...
눈도 못뜬 갓난 쟁이가 손짓 발짓 하며 제 어미의 품을 찾으려 애쓰는 것 처럼 그 아이가 품은 사랑은 자연스럽고, 본능과도 가까웠다. 태초와 같은 사랑, 상대는 아닐지 몰라도 그 아이의 사랑은 그러했고, 나름의 순정이었다. . " 아이구, 태섭아 괜찮냐? " " 응! 할무니 하나도 안아파! " " 안아프긴, 무릎이 다 까졌구마는... " 7살 태섭은 얼마 ...
원래 올리려던 다른 썰 내용 까먹어서 머리 붙잡는 사람으로 남은 구슬픈 이야기를 아시오... 만우절 관련으로 뒤늦게 생각난 게 있었는데, 마법소년 정대만인가? 하고 머리 벅벅 긁으며 썰이나 이어가던 중 떠올랐습니다. 개운! 간간히 달리는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답글 달면 좀, 집에 모셔둔 애완돌이 말 거는 기분이 될까봐 고민 중... 입니다, ...
서태웅은 어리광이 심하다. 정말 그냥 있는 그대로의 말이다. 서태웅은 어리광이 진짜 심하다, 정말로, 조온나게. "여어, NBA. 질리지도 않고 또 왔냐." "예." 저 뻔뻔한 표정 좀 봐. 잠시 질린 얼굴을 하고 서있다가 손에 들고 있던 공을 옆구리에 끼고서 녀석에게 돌아섰다. 돌아서자마자 보이는 건 짙푸르게 보일 정도로 선명하게 새까만 녀석의 눈동자. ...
호열백호 만화는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태웅백호 논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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