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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송채송쓰는 어떻게 보면 정말 비인간적인 애들이면서도 두명..?(한명..한마리..?) 서상화는 :인간적인면모 아테르에게는 :나름에 자비로움 을 붙잡아 주던애들이라 전에 타로 봤던것처럼 둘 다 타인에 의해 윤회못하고 영원히 죽어버리면 눈 돌아갈듯 상화쓰 간만에 칼드는날 둘이 계약맺고 그냥 다 때려부술것같아 그런의미로 챠파르를 죽인건 누구로 해야할까 이상적인건 ...
. . . . . 위무선은 실수를 저질렀다. 정말 그의 잘못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돌이킬 수 없음에 무너져내렸고 절망했다. 이젠 어떻게 이 일을 헤쳐나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도망쳐야 하나? 숨어야 하나? 그것도 아니라면 목숨으로 사죄해야 하는 것 일까. 모두가 그에게 말한다. 악독한 사마외도! 그럴 줄 알았다. 배은망덕한 이릉노조, 너는 꼭 천벌을...
케이팝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필연적으로 언급되는 프듀. 본인은 프로듀스101 여자 편부터 남프듀, 프48, 프엑까지 전부 진심녀였다. 주작에 놀아나면서 투표에 문투에 홍보까지 열심이던 사람 바로 나예요~ 케이팝 관련 아무 말 포스타입을 만들며, 아직도 추팔하는 프듀 얘기를 꼭 정리해야지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죽기 전까지 오 리를 걸 부르며 관짝 문 닫히는 ...
니르나바: 열반, 완전 해탈. "속을 따져보았을 때는 글쎄, A나 너나 같지 않겠니." 그보다 이것 좀 놓아보련? 그래, 그 손 말이다.이름 에바 뫼비우스 니르나바 나이 17기숙사 피그리샤 환생. 혹은 윤회. 약 삼천 번이 넘어가는 인간, 혹은 식물, 혹은 동물의 삶. 정신은 닳아서 무너졌다. 대체 몇 번의 생을 살아야 우리는 열반에 들 수 있는걸까. 선악...
흑백이었던 내 세상에 너라는 색으로 물들어가. (* 첫 고록이라 서툰 점이 많습니다. 정말 열심히 쓰려 노력했습니다..!)똑같이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라 생각했어.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땐 이미 너는 내 삶 속에 녹아들고 있었어. 나는 겁이 많은 사람이었어.사람을 잃는 게 무서웠고, 상처받는 게 무서웠어.그래서 늘 경계하며 지내왔어.항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후기가 좀 길어요, 만약 후기가 읽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넘어가 주세요 "우선..상처에 관해 물으셨으니 그에 관한 얘기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이곳과는 다른 곳에서 살았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올해 20살이고 새벽에 일을 끝낸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만...술에 진탕 취한 취객의 차에 그대로 치였죠. 아..차는 제가 살던 곳의 이동 수단...
“안 해요.” “아, 왜-!” “아오, 뭘 그런 걸 하래. 싫어요.” 완강한 루다였지만 그보다 더 완강했던 게 소정이었다. 전화로 벌써 30분. 이루다의 쉬는 시간을 모두 앗아간 소정이 미울 만도 한데 루다는 전화를 끊지도 않고 눈썹을 세워댈 뿐이다. 무슨 소개팅이야, 싫어요.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으나 소정은 끈질기게도 루다를 놓아주지 않았다. 제발 소리를...
빗소리는 길어, 걸어 나가자 w/hakano 이 기시감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지휘사는 알 수 없었다. 종야오를 볼 때면 지휘사는 연유 모를 뭉근한 감정에 빠져들곤 했다. 이를테면 가슴 어딘가가 가볍게 간질거리는 기분. 별 이유도 없이 손톱을 만지작거려야 할 것 같은 기분. 눈을 한 번 깜박이고 다시 뜬다 한들 사라지지 않는 굳은 신뢰. 애정. 몰래 잡...
DOG EATS DOG /hakano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언어를 토하는 것이 숨이 차. 역겨운 것이 목구멍 바로 앞까지 차올라서 입을 통해 배설되어 버릴 것 같아. 그럼 나는 버려지겠지. 수동적인 악의가 꼿꼿이 가시를 세운 채 흘러내렸다. 종야오는 아무 말 없이 그를 응시했다. 그는 종야오의 시선이 꼭 집요하게 갈비뼈 사이를 파고드는 무딘 칼날...
※ 본 작품의 무단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비가 싫어. 주문처럼 중얼거리며 겨우 집에 도착한 스즈텐은 온 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닫힌 현관문에 기대 그대로 주저앉아버렸다. 어디다 버렸는지 나갈 때 챙겨갔던 우산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비는 그에게 혐오의 다른 이름이었다. 비가 오면, 그날은 반드시 나쁜 일이 생겼다. 애지중지하던 고양이가 집을 ...
한참 뜨겁게 놀던 우리는 해가 점점 뜨는지 밝아져가는 하늘을 바라봤다. 밝아져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헝클어진 옷을 정리하자 어느새 하늘뿐만 아니라 주변이 점차 밝아졌다. 밤에는 보지 못했던 호수, 그 위에 살짝 깔린 안개. 풍경이 예뻐 윤슬에게 나가기를 제안했지만 윤슬은 힘들다며 좀 있다가 나가자 대답했다. 나란히 뒷자리에 앉아 밖을 바라보다 어느새 내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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