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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맞는데, 뭐야 왜 안 열려. 0326에 0522..바꿨구나. 벌써.속이 찌르르한 것도 잠시, 민석은 어쩐지 어깨가 축축해지는 느낌에 정신을 차렸어."와 제발 준면아 이건아니지 준면아준면아준면아..."민석의 어깨는 시큼한 액체로 뒤덮혔어. 평소엔 안주만 집어먹던 준면인데 이번엔 어쩐 일인지 깡소주 나발을 불었나봐. 그것도 참이슬. 술도 못 먹으면서....
우리는 항상 문명 위에 살아간다. 그리고 문명 위에서 모든 것을 보장받고 있다. 의식주, 통신, 교통, 치안, 보건, 안전... 결코 어디에서도 문명을 벗어날 수가 없다. 그런 당신이 무인도에 표류했다. 그리고 당신 옆에는 직장 동료나 지인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이 보인다. 보이는 것은 수평선 뿐, 언제 구출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 문명과는 정 반대에...
싴: 다녀왔어. 시카마루를 보고 잠시 굳었다가 부엌에 있는 테마리에게 달려간다. 다이: (자신이 들어온 방향을 가리키며) 엄마!! 저 아져찌 또 와써!!! 웃음을 참으며 다이가 가리킨 방향을 보자 상처 받은 얼굴의 시카마루를 보고 이내 빵 터지는 테마리 싴: (상처받은 얼굴로) 아들... 아빠도 몰라보는 거냐.. ㅠㅠ 템: (겨우 웃음을 참으며) 앞으로는 ...
"야, 손주연." "뭐, 담배? 안 돼, 이거 돛대야." "말고, 새끼야. 또 내 말 안 듣지." 연수가 주연의 어깨를 제 어깨로 툭툭 건드렸다. 팔에 진동이 전해지는 바람에 대가리만 겨우 남았던 담배가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앗뜨, 뭐냐? 주연의 눈썹이 찌그러지는 건 전혀 개의치 않은 연수가 손가락을 굽혀 저쪽 구석을 가리켰다. 저거 고딩 아냐? 쟤네 ...
‘수린(신은수)’이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새 아버지(김희원)와 함께 ‘화노도’ 섬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혼자 겉돌던 ‘수린’은 보육원 앞에서 ‘어린 성민(이효제)’과 마주친다.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끼던 둘은 둘만의 암호를 공유하고 추억을 쌓아가며 점점 친해진다. 이후, 공사 발파 현장을 친구들과 구경하러 가게 된 수린. 산에...
사쿠라이 쇼는 얼음을 좋아했다. 순리대로라면 잡지 못 하는 것을 잡은 기분이라 좋다고, 이유를 말했다.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그가 좋아한 모든 것들은 공통점이 있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역시 그랬다. 꽤 큰 눈에 예쁘장한 얼굴. 커가면서는 나른한 분위기까지 풍기던 니노미야는 누구에게도 속박당할 것 같지 않았다. 사실 속박하기 이전에 다가가기조차 어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 트위터 이야기 자주 하는데, (아직도!!!!!! 뭐가 뭔질 모르겠어요) 내일 영등포에서 아미밤을 판대요 근데 제가 멀지 않은 거리상에 있거든요.......사러 가고 싶은데(8시 부터라니 7시엔 가있을까 하는데...) 근데 제가 트위터로 다른분들 팔로잉은 해도 팔로워는 0 이고 리트윗은 해도 하트도 눌러도 멘션은 남겨본적이 없습니다(제가 안 그러케 생기고...
전작: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3109054 어두운 복도에서 가벼운 발걸음을 움직이는 갱스터. 그는 요번에 제일 속이 시원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휘파람을 불었다. 정전이 일어나서 그런가? 제 실수를 감출 수 있어서 그런가? 자신의 위엄을 지켜내서 그런가? 그렇다. 전부 다였다. 이젠 자신은 무너지지 않을 리가 생각...
김남준은 겉보기와 다르게 이상한 구석이 있었다. 보통 사람들이 가진 그런 작고 흔한 특이점 말고, 정말 내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누웠던 그 모양 그대로 내 침대 위에 흐드러지게 꽃을 꺾어 장식 해놓는다던가, 무심코 겉옷 가슴 쪽 작은 주머니에 손을 넣었을 때 곱게 가루로 빻아진 석고 방향제 따위가 가득 ...
지훈이 잠시 교무실에 들려야 한다고, 같이 가는 게 어떻냐고 물어봤음에도 불구하고, 진영은 붙잡는 손길을 뿌리치고 교실로 향했다. 아니, 씨발. 저게 뭔 개소리야. 내가 지랑 친하다고? 지랄하네. 다른 애들하고도 지 친구 반 갔을 텐데. 입술을 뜯으며 중얼거리던 진영은 갑자기 복도 한가운데에 멈춰섰다. 잠시만, 천천히 생각해보자. 쟤는 분명 나랑 별로 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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