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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A5. 표지&후기 포함 38장.(후기 1장). 잘 부탁드립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꿈을 꾸고 싶어." 내가 선물로 준 고양이 인형을 품 안에 끌어안은 채, 네가 읊조렸다. 힘이 잔뜩 빠진 목소리였다. 전날 종일 소리를 질렀을 것 같은 목소리. 넌 인형에 얼굴을 묻으며 눈을 감았다. "요즘 무슨 꿈 꾸는데?" "...모르겠어. 안 좋은 꿈." 모르겠다는 건지 안 좋았다는 건지 헷갈렸지만 구태여 묻지는 않았다. 네가 원하지...
오늘은 어쩐지 비거니즘에 대한 말을 하고 싶어서 블로그는 이런 용도로 쓰는거 맞지? 하는 마음에 포스팅 창을 켰다. 채식을 한 지 곧 3년이 된다. 처음에 왜 채식을 시작했는지 써보자면 언제나 뜨거운 감자가 있는 트위터에서 '고양이 비건사료'에 대한 이야기가 그날의 뜨거운 감자였는데 대부분의 의견은 '고양이 비건사료' 는 동물학대라는 방향이었다. 다들 한마...
"네가 그렇게 한다해서 그 녀석이 살아날거 같아?!" "그거라도....믿어야지....." "오케이. 됐습니다. 다음 엑스트라 갈게요." 여기는 녹음실. 자, 내가 왜 이 녹음실에 있는지 설명해줄게. 나는 유성하. 흔한 게임 회사 직원이야. 솔직히 말하기 뭐한데, 내가 하는 일은 게임 베타 테스트여서 업데이트 전 점검하고 확인하는 거야. 솔직히 거저 먹는다고...
* 오탈자 많습니다 * 저 글 못써요..(왈칵) "하! 정말 너랑은 말이 안통하는군!" 모정은 한참을 성질을 내면서 두 눈을 까뒤집는 것도 잊은체 비아냥거렸어. 그런 모정을 보던 풍신은 이를 빠득 갈면서 자신이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있어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 그는 단순히 길을 지나고 있었을 뿐인데, 정말 우연히 모정과 마주친 거야. 그런대 우연히 마...
그들의 관계는 썩 나쁘지 않게 발전했다. 깊은 관계는 아니지만 나쁜 관계도 아니다. 3개월 전에는 커다란 벽이 존재한 기분이라면 지금은 조그마한 울타리 정도로 느껴졌다. ..이쯤이면 이제 청려가 말한 그 문제가 뭔지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류건우가 본격적으로 알아내기도 전 차유진으로 인해 멤버들이 무슨일을 겪는지 알게되었다. "이세진 뺨이 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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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가 진짜 고진감래 하나는 기가 막히게 타지.” “1대 1대 2 알지 레알 황금비율 개꿀 얘가 진짜 잘 타.” 시끌벅적한 학교 앞 치킨 집에서 무리들은 치킨에 더불어 너무나 당연하게 소주와 맥주 콜라를 시켰다. 그리고 최승철은 너무나 당연하게 그 무리의 중심에 있었다. 그 중심에서 승철은 고진감래를 열심히 말고 있었고, 윤정한은 그냥 같은 테이블 모서...
'오웅 여기능...아무도 못 찾을꺼야아.....' 정말 호기롭게 도망친 마크. 여주는 그런 마크에 지난 날의 재민이가 슬그머니 떠오르기 시작해. 조금만 더 있으며 곧 다른 사람들이 올테고, 민폐가 되겠지?? 여주는 이 생각을 하면서 마크를 열심히 찾고 있었어. 물론 혼자가 아닌 어김없이 정우와 함께^^ 주인과 의사쌤이 자기를 열심히 찾고 있는 동안, 마크는...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난 주말, 같이 식탁에 앉아 각자의 글을 쓰는 이 시간이 좋다. 뷔페에서 점심을 잔뜩 먹고 와서 저녁 생각이 없었는데, 언니가 조금 배고프다고 해서 오래된 버섯과 애호박을 꺼내서 올리브유에 볶아 먹었다. 먼저 버터와 다진마늘을 녹이고, 올리브를 넣은 다음, 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볶으면서 연두, 후추, 치즈로 간을 했다. 원주 여...
<히프노시스 마이크> 야마다 지로 천사님을 모십니다!! ○ 현재 저는 애니를 다 본 상태이고 그 외의 것은 아직 보지 못했으나 시간이 나는 대로 코믹스부터 시작해서 읽을 예정이에요! 최소한 애니는 다 보신 분이 와주셨음 해요! ○ 제가 성인이라 천사님도 성인 이상이었음 좋겠어요! ○ 아직 학기 중인 인간이라 과제에 치여살기에... 과제에 녹초가 ...
모루는… 「낭만」 이다. 아무튼 내가 오늘부터 그렇게 부르기로 정했음. 그 낭만을 실행했던 캐릭터가 하나 있었다. 미하일의 은빛 투구에 샤이닝 소울 칼리버를 모루하는 게 목표였으나 며칠을 봐도 모루템이 안 올라와서 어쩔 수 없이 화염의 카타나로 방향을 틀었음. 그리고 그녀석의 보조를 팔아먹은 지금은… 모루를 할 수 없는 녀석들만 남았다. 물론 하려면 할 수...
흐트러진 머리칼은 아마도, 다시 단정해질 수 없을 테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제 머리카락이며 옷이며 몇 번이고 만지작거리는 것밖에 없다는 사실이 치미는 감정에 기름을 붓는다. 앞머리를 쓸어넘긴 경이는 나직한 한숨과 함께 흥분을 빠르게 가라앉힌다. 그 짧디 짧은 일련의 과정이 마치 슬로모션처럼 보이는 이경의 눈에는 그저 재미있을 뿐이다. 싱그러운 웃음에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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