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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벤 1부의 모티브가 된 인도의 양대 대서사시에는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가 있다. 키사키는 마하바라타에서는 왕위에 욕심을 내어 판다바 왕자들과 왕위 다툼을 하는 두료다나로 나오며 라마야나에서는 라마 왕의 아내인 시타에게 반해서 그녀를 납치하는 라바나로 등장한다. □ 라마야나에서 키사키의 모티브의 결말 ■ 라마 왕 : 비슈누 신의 화신으로 타케미치의 모티브 ...
*해당 글은 작가의 허상입니다. 실제이야기가 아닙니다*
*편의상 '님'자는 뺏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알페스 등 규칙 위반인 건 안 합니다. 1장. 사건 "사건이에요!!" 수사반의 문이 쾅 열리며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말이 나왔다.아무래도 요즈음 차차 줄어든 서류양때문일까,평소와는 다른 밝은 분위기 였다. "다들 준비해.바로 현장으로 간다." "넵!" "네엥" "확인..~" "네!" "옙!!" 각자의 성...
바다위를 떠도는 네 척의 배, 그 중 붉은 새가 그려진 배에 탄 선원들이 다급히 자리를 잡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기는 피닉스 호, 전방에 해적선이 보입니다..!” 해적기를 단 해적선의 크기는 세 척을 합친 것 만큼이나 컸고 그 중앙에 있는 뱃머리에 앉아있는 밀짚모자를 쓴 남자가 여유롭게 오른손을 뻗어 엄지를 치켜들었다. -. “배를 돌리자.” “그치만,...
" 누나 때문이야... " 괜히 라드셀 얘기를 해서 꿈에 찾아왔잖아. 검은 머리, 오른쪽 눈은 금색, 왼쪽 눈은 백색 이안 오브리(Ian Aubrey) 133cm/31kg 1학년(10세) 남 [ 울보 / 겁쟁이 / 예민한 / 고집이 센 / 질투심 많은 ] 태어나기를 튼튼하게 태어나 활발하고 용감한 아이로 자랄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자랄수록 움츠러들고 이유를 ...
※ 본 로그는 독백 및 과거 로그입니다. - 만화 내 자해 요소는 현재가 아닌 '과거'에 행한 행위였음을 알리며 현재를 기준으로 행한 행위가 아니기에 본 로그는 자해로그가 아닙니다. - 캐릭터 과거/가스라이팅/유혈/쨍한 색/트리거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시즈카나 킨시 ㄴ 에버노트 링크 ( 설정적어놨는데 에버노트가 돈에 미쳐서 결제안하면 다 제한하고 포스트도 못쓰게해서 갓포타 [사실똥]로 옮김. 스토리는 대강 에버노트에 적었으니 확인은 저걸로) 이름- 시즈카나 킨시 静かな 菌死 | Shizukana Kinshi 조용하다 + 균 + 죽음 개성을 ,, 암시하는 닉네임 빌런명- 사마엘 (samael) ㄴ 근데 딱...
동생이 몇날며칠 밤새가며 컴퓨터 앞에 붙어있길래 나가서 바람 좀 쐬라고 잔소리 해봤지만 씨알도 안 먹힘 저거 커서 뭐가 되려고.. 혀를 차며 홀로 산책 나와서 동생이랑 노나 먹으려고 붕어빵도 샀는데 빙판길에 미끄러져 머리가 다치며 빠져나간 혼이 홀라당 동생이 플레이하던 미연시 게임 속으로 들어가버리다.. 고딩 때 혼을 갈아 공부했어서 동생 교복입은 모습만 ...
이미 바라다가 지난, 그토록 그리던 보름은 이미 지나고 없단다. 기망 旣望 이미 기 / 바랄 망 : 음력(陰曆)으로 매달 16일, 이미 망월(望月: 15일)이 지났다는 뜻에서 16일. 두억시니 : 머리를 짓누르는 귀신. 인간이 이해할 수도, 저항할 수도 없는 공포. ▪︎성별: 여성 ▪︎나이: 불명 ▪︎키/몸무게: 176cm/정상 ▪︎L/H: 공포에 떠는 것...
한동안은 멍하니 당신을 보고 서있었습니다. 바다의 무중력에 빠진 느낌이 들었어요. 바닷물보다 변덕적인 건 없을 건데, 지금 내 얼굴에는 열기가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의 형태는 저주가 아니었다. 요동치는 심장 박동과 뇌에서 긍정적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근거로 장담할 수 있다. 이건 마법약이 일구어낸 魚愛이다…. 그리하여 나는 탐구심을 갖고 당신에게 다...
열린 창문으로 완연한 봄의 기운이 불어 들어온다. 여름, 여름, 겨울, 겨울로 계절이 다소 축소된 게 요즘 기후 사정이라지만, 아주 미미한 수치라도 겨울의 끝을 고하는 기온의 상승은 추위에 떨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뭐, 따뜻해진 날씨보다도 시기적으로... 텅 비었던 운동장에는 학년의 시작이 얼마 되지 않은 시기부터 저들마다 친해진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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