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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방탄 센가물 / 센티넬 / 방탄 역하렘 / 김태형빙의글 / 김태형센티넬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from X - ep 15 눈을 떠보니 어두컴컴한 방안이었다. 아, 이게 뭐야. 동시에 머리가 깨질 듯 아파오며 온 몸을 꼼짝할 수가 없었다. 이상한 느낌에 슬쩍...
유일한 가이드 민기로 밍른 세계관 피지컬은 존나 높은 등급의 센티넬 같지만... 민기만 빙의한 역할이어도 재밋겠다. 누나가 읽던 웹소설에 들어온 민기로 ㄴ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받는 가이드 sss급 가이드 전세계가 탐나해서 남은 7명의 센티넬들이 존나 눈에 안광 장착하고 집착하면서 안뺏기게 지키는 빙의하고 나서 내가 sss급 가이드? 하면서 어벙벙하는...
825부대와 팀 가이드에 대해 정보를 얻기 위해 김도영 씨의 연구실로 향했다. 여전히 내 앞뒤로 무장한 경호 센티넬들이 따라붙은 채였다. 당연하게도, 본부 내 넓은 부지에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었다. 진짜 창피하네 이거. 민망함에 다급히 연구실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 다행히 무장 센티넬들은 건물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노크를 하고 '김도영' ...
✓ 이번 편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3 인칭 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용무 없이는 따로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센터장실 문 앞에 서서 옷매무시를 다듬는다. 종종 말이 통하지 않거나 불합리한 명령을 하달 받을 때마다 부러 욕지거리를 하며 문을 세차게 닫고 다녔다. 이쯤이면 문짝에 이격이 생길 만도 하건만 여전히 뒤틀림 없이 곧게 뻗은 문은 문틀과 꽉 맞물...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설정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뒤에서 저를 부르는 정수와 동해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혁재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혁재는 규현이 갈 만한 곳을 다 가 보았지만 그는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센티넬의 능력은 여러가지. 아니 무궁무진하다 표현해도 모자르다.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위협적이 될수도 있고 별거 아닌 능력으로 치부될 수도 있고 적당히 본인 삶의 질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여러가지 능력 중 단 한가지를 가진 센티넬의 성격 또한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하다. 센티넬과 그가 가진 능력은 성격적으로나 형질적으로 꽤 닮아있...
고양이 용품을 사기 위해 떠났던 제노가 돌아왔다. 그가 사온 것들 중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건 바로 화장실. 샵 주인에게서 추천 받았다며 능숙한 손놀림으로 벤토나이트와 카사바 모래를 반반 섞는다. 가장 선호도 높은 구성이라나? 모래삽을 들고 휘휘 젓던 제노가 눈 앞의 정우와 동혁에게 물었다. “여주한텐 화장실 얘기했어?” “……아니…” 제노의 눈매가 매서워...
"언니, 오늘 삼촌 좀 이상하지." "..." "언니?" "..진짜, 팀 들어갈 거야?" "..뭐야, 들어가라고 막 할 땐 언제고. 들어가지 말까?" "아니다, 내가 뭐라고 해도 안 들을 거잖아, 너," "뭐지, 오늘 다 왜 이래. 삼촌도 정상은 아니었는데 언니도 이상해." 오늘따라 평소와 조금씩 다른 지은과 서준에 의문을 느끼는 혜진이다. 보통 같았으면 ...
본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동혁은 눈을 감았다.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는 김여주와 그런 김여주를 보며 미소를 짓는 팀원들. 김여주는 뒤늦게 온 김도영을 팀장이라고 부르며 거실이 가득 차도록 가이딩을 쏟아붓는다. 거실 안에 김여주의 가이딩이 가득 차고 팀원들은 몸을 늘어뜨린다. 노곤한 표정을 짓는 이동혁의 허벅지 위로 김여주의 머리가 눕혀진다....
또 다른 목숨 "엄마! 나 합격했어!!" "뭐? 정말??" "꺄 어떡해,,, 나 지금 손이 막 떨려." "꺄아아, 장하다 우리 딸!" 엄마와 나는 까마귀에 빙의 된 것처럼 발을 동동 구르며 소리를 지르다가 서로를 안으며 방방 뛰었다. 퇴근하고 지금 막 들어오시던 아빠는 그런 둘을 보며 어리둥절하다 상황을 이해했는지 소리를 지르며 뒤늦게 합류하셨다. 가족 셋...
Psychic Trauma 11. 안정제 덕분인지 여주는 모처럼 기분 좋은 꿈을 꿨다. 아무리 간절히 바라도 뒷모습조차 허락하지 않던 엄마가 3년 만에 처음으로 꿈에 나타났다. 꿈속에서 여주는 엄마와 다정히 손을 잡고 산책을 했다. 그는 여주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었던 유일한 사람이었다. ‘아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아.’ 꿈에서 깬 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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