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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그 일'이 있기 전까지의 일상 2. '그 일' 3. 아가리 털면 좆되는 방 4. 까라면 깐다며 5. 6. 7. 회식 다음날 8. 마조히스트 9. 간부 단톡방에 마이키 있음 10.
3월 8일,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기념으로 연재작 〈따님의 호위무사〉의 주인공 유련에게 빵과 장미를 안겨주었습니다. 빵은 여성의 생존권을, 장미는 참정권을 의미한다고 해요. 모든 여성의 생존과 사람다운 삶의 온전한 보장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여성분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축하드립니다. 여성의 날이란? 여성의 날은 여성들이 정치 사회 경제 여러 측면에서 투쟁하여 얻어낸 것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 여성의 날은 왜 3월 8일로 정해졌을까요? 러시아 여성 노동자들의 '빵과 평화' 시위가 시작된 날이 1917년 오늘이라고 하네요. 이후 4일 만에 러시아의 짜르 니콜라스 2세가 폐위됐고,...
그냥 복붙함.. 오타도 수정 안했음.. 준섭이가 살아있는 세계관 이야기어머니의 직장 문제 등으로 오키나와에서 이사했는 가정으로 준섭이는 어느 고등학교를 갔을까? 능남은 강팀이 아니라서 안갔을꺼 같고 해남이나 삼양을 생각했는데 부유하지 않아서 해남 진학은 못했을듯.. 산왕을 이기고 싶은쪽이니깐 그쪽 진학은 안하지 않았을까 태섭이는 형의 존잘력에 밀려서 농구에...
#혁명군_프로필 [밤에 무뎌진 총알의 운명은?] " 밤과 한 몸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 지독히도 어두운 곳에서 살아왔지만, 말이에요. 이름 ¢ 나잇 나이 ¢ 27 성별 ¢ XX 부서 ¢ 돌격부 키 / 몸무게 ¢ 177/78 - 몸 자체는 말라 보이는 편이라서 이정도로 나가는 것이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그녀의 몸무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눈을 뜨니, 나는 침대 위에 정자세로 바르게 누워 있었다. 방에 빛이 들어오지 않는 걸 보니 아직 새벽이었다. 누운 채로 아까의 기억을 되감아 봤다. 바비와 키티의 능력을 따라 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식은땀이 났다. 아이들이 방으로 돌아간 게 얼마나 다행인지. 아침이 되면 꼭 사과해야겠네. 못난 어른 때문에 애들만 고생하고. 변명하자면, 이모랑 집에서 술을 ...
*편의상 님자를 붙이겠습니다.리타님- 주황미르님- 보라잎셈님- 파랑물솜님- 갈색루냥님- 노랑두둥님- 초록루리아라님- 하늘하주은- 검정※첫번째 방은 리타님위주의 글로 진행됩니다.전 화에서 말했듯이 순서, 구성 요소등을 랜덤으로 돌렸습니다. 모든 분이 다 한 화씩 나오실테니 기다려주세요! >_<{1일차}나예가 빙글빙글 돌아 도착한 방은 온통 보라빛으...
탐사 계획서를 작성하던 펜촉에서 잉크가 터진다. 자상한 웃음들이 시야 한켠에서 일렁였다. 살려줬으니 살아야지. 살려야지. 어떻게 살아남지. 어떻게… 어떻게 살리지? 속이 좋지 않다. 꽤 오래전부터 그랬다. 시커멓게 젖은 종이를 내려다보다가, 퀭한 낯이 문득 고개를 든다. 어둠 속에서 사람을 찾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생은 빛나지만 꺼진 숨은 빛나지 ...
나는 심심하면 임신 가능 세계관으로 임신 확률 개낮은데 임신하려고 24시간 최선을 다해 노콘으로 붙어먹는 쵱컾을 생각해… 좋아하는 씨피들 성향 다 달라서 다 느낌이 다른 게 넘 짜릿해 태백태대우명현명동댐… 무슨 느낌인지 알게찌 임신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임신할 만큼 하는 게 중요<<< 태백의 경우 무식하게 함 횟수가 중요 그냥 아무 ...
*아오ㅠ하단 부분 매끄럽지가 않아서 크게 수정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게 없다. 요리도,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씻는 것, 입는 것은 어찌저찌 적응했지만… 오른손잡이여서 타격이 더 컸다. 달리 할 수 있는 일도 없기에 책만 계속 읽었다. 그간 너무 바빠서 읽고 싶은 책도 제대로 못 읽었으니 한을 풀듯 독서에 빠져들었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인터넷으로 ...
신이 죽은 세상은 신선과 신이 산다는 곳부터, 천족과 마족 그리고 정령, 그 외의 종족들이 각자의 차원속에 사는 세상. 언제부터 존재했을 세상인지, 관심을 가지는 이가 있었을까. 그저 오랜 시간 동안 있던 차원들이었고 큰 문제가 존재하지 않던 것들이었기에 그저, 모두가 각자 제가 존재한 공간이라고만 여기고 있었다. 그래, 신과 신선조차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
이건 정말 이상한 기분이다. 하루아침에 팔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이 영 익숙지 않아 멀거니 거울만 바라보고 있었다. '머리... 앞으로 못 묶겠네.' "스구루! 뭐 해?" 달려와 둔탁하게 퍽 부딪히는 무게가 익숙했다. 언제 고압적으로 굴었냐는 듯 발랄해진 모습까지도. "그냥, 머리카락 잘라야 할 것 같아서." "왜? 너무 많이 길었어?" "아니. 이젠 못 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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