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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성의 가장 구석진 곳에 있는 지하 감옥은 햇빛이 들지 않아 춥고 어두웠다. 간간이 있는 횃불만이 주위 시야를 겨우 밝혀줄 뿐이었다. 수빈은 병사들에게 개 끌리듯 끌려와 축축하고 습한 돌바닥에 던져졌다. 윽, 수빈이 신음했음에도 그들은 가차 없이 문을 잠가버렸다. 대공비에 대한 취급을 이렇게 해도 되는가, 묻기에 그는 이미 대공을 독살하려 한 살인 미수범...
* 타싸 업O * 캐해가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 도만~관만 그 사이 어디 즈음의 산즈입니다 드림주는 ㄹㅇ 갓반인인데다 양키 이런거 잘 모름. 도만? 천축? 천축국? 서유기인가? 써클 같은 곳인가? 이럼. 그런 일반인을 좋아하는 김산즈 군... 산즈 드림주 꼬시려고 내숭으로 무장하고 다가감 하지만 드림주는 웬 모델같이 생긴 애가 자기한테 관심보이는 척(...
8 빈민 구호 행사에서 벌어진 소란으로 공국이 한바탕 들썩거렸다. 재상의 노력으로 소란은 가라앉았으나, 연준이 빈민들을 상대로 진압 명령을 내렸다는 소문이 퍼지며 백성들의 분위기는 더욱 흉흉해졌다. 연준은 또다시 수빈을 찾지 않았다. 못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필경 이번 빈민 구호 행사로 인해 생겨난 일들이 사방에서 들이닥쳐 숨돌릴 틈조차 없었을 게 ...
*하단에 소장용 결제선 있습니다. 어수선하던 집안은 집주인의 존재만으로 질서를 되찾았다. 강제로 퇴근을 유보당한 사용인들은 수많은 방 중 하나에 가축처럼 모여들었다. 사람들은 돈은 달아도 대가는 쓰다는 사실을 금붕어보다도 쉽게 잊어버렸다. 감금 아닌 감금이 길어지면서 정원 관리를 담당하는 사내가 제일 먼저 입을 열었다. “이게 무슨 일이래....” “저희 ...
카타쿠리 떡떡 열매..(?, 시발 어감이 이상하긴 한데..) 지 몸은 떡이면서 도넛 좋아하는 거 개 졸귀다. 존나 동서양의 조화 미쳤네.. 먹는 거 존나 개 귀엽게 먹는다. 씨발.. 입 봐.. 괴물 같은게 존나 갭모에.. 그거 징그럽다고 가리고 다니는 거임? 시발.. 존나 귀여워.. 하지만 니는 니 동생들 밖에 모르잖아.. 하.. 이런 완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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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짧은 글 원우 노란색이 이렇게 잘 받는데... 유치원 선생님인 거 보고 싶다. 원우는 노란색 앞치마 입고 다니는 개나리반 선생님. 그리고 그 반에 민규 조카 규원이가 다니겠지. 민규가 규원이 자주 봐주는데 규원이가 항상 우리 너누샘이가~ 어누샘이가~ 하면서 원우가 얼마나 예쁘고 좋은지에 대해서 열과 성을 다해 설명해서 궁금하긴 할 듯....
고무 타이어, 사과 껍질, 종이, 유리, 분가루, 돌, 먼지, 거리, 집들, 항구, 바로 이 모든 것이 우리야. 도처에 있는 우리. 우리 자신이 바로 짓누르는, 불타는, 차가운, 높이 들어 올려주는 도시야. 우리, 오직 우리만이 이 도시다. 오직 우리만이, 신도 없이, 은총도 없이, 우리가 바로 도시다.볼프강 보르헤르트, 지붕 위의 대화 당신은 어떤 문을 ...
0화부터 보고오세옹 https://posty.pe/4yl9p9 정쟤혅씨의 말에 나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반으로 향했다. 나애 전용 보디가드들(쪼푸, 재민, 인준)과 함께 복도를 거닐며 2-5반으로 향해 문을 열자 아무 말도 없이 사라졌던 이젠오가 건방지게 앉아 게임을 하고 있었다. 닌텐도 스위치는 어디서 가져온 거야; 개 철저하네. 모동숲있나ㅋㅎ 그거 해 보...
- 이든 파지노프 1차 행동 보고서. 이름 : 이든 파지노프 나이 : 29 직업 : 본인의 말로 의하면, 사기와 브로커를 주로 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살인청부업. 외관 :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아요👇👇 Stacey Ryan- Fall In Love Alone (1시간 반복재생) - ep 6- 날 보고 웃었지만 해일? 응. 마녀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원래 밟으면 부스러질 정도로 낙엽이 마르기 시작할 때가 되면, 해일이 찾아오기 마련이거든. 마녀는 입꼬리를 움찔거렸다. 내 말을 되뇌는 건가? 그 작은 머리통은 참 알기가 쉽지 않...
-츠구, 그게... 그, 오늘은... 이, 일찍... 들어오는... 거지? 제 손에서 약하게 움직이는 너의 울림. -아, 아니... 그게... 사그라드는 네 숨. -...아무것도, 아냐. 이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지? " ...츠기. " 눈 좀 떠봐. 이나메 츠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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