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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본편 넘버링으로 넣기에는 애매한, 시시콜콜한 글 자투리입니다. *퇴고없이 한 큐에 올립니다. - 1. 일상의 변화 미오리네의 일상은 변함이 없었다. 가이드이자 한 기관의 수장이라는 위치에서 보자면 다사다난 했지만, 그녀가 오롯이 가지고 있는 일상은 지루하다 싶을 정도로 변하지 ...
알오
쿵. 건물이 진동했다. 정재현은 제 심장이 널을 뛰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원여주의 가슴팍에 머리를 기댄 채였다. 귀가 먹먹하고 머리가 뜨거웠다. 단순히 열감이 있는 게 아니라 뜨끈한 무언가가 천천히 흘러내리고 있었다. 누군가 소리를 질렀다. 새된 외침에서 공포와 두려움이 역력했다. 정재현은 눈을 내리감았다. 졸린 게 아닌데 정신이 온전치 않았다. 눈을 뜨고...
버스에서 내려 같이 걷던 두 사람의 길이 갈렸다. "난 오른쪽인데, 넌?" "난 왼쪽! 여기서 헤어져야겠다." "그럼. 다음에 만," "그! 혹시 연락처 좀 줄 수 있을까?" "아. 어어... 내가 써주면 되냐?" "아니, 핸드폰에 바로 쳐주세용-" "하! 뭐, 편하게 연락해라." 현철은 키패드로 번호를 치며 말했다. 그리고 얼굴을 올렸을 땐, "음,......
"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 " 조금은 늦은 저녁 시간, 소는 친구들과의 만남이 끝나고 집에 가던 길에 감미로운 노랫소리에 이끌려 멈춰선지 몇시간 쯤 흘렀을까... 노란색 머리의 그녀가 버스킹을 마무리 하는 인사가 들려온다. 그녀와 같은 머리색을 한 남자도 그녀의 인사에 맞춰 가지고 온 장비들을 하나둘 챙기기 시작했고 그녀도 곧이어 연주하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비밀소녀는 숨을 골랐다. 가슴이 뻐근해질 때까지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었다. 들뜬 마음이 가라앉고 어깨 근육이 이완되는 것을 느꼈다. 감은 눈 틈새로 익숙한 명도의 빛과 먼지 섞인 텁텁한 공기가 스며든다. 귀에 익은 목소리가 낭독하는 안내 문구를 들으며 비밀소녀는 천천히 눈을 떴다. 그녀가 무대에 오르기까지 남은 시간, 10분. 막이 오르기 전에 ...
1. 나는 납치당했다. 사방에서 번쩍번쩍 광이 나는 휘황찬란한 이곳에 개처럼 질질 끌려왔다. 심신의 안정에 도무지 기여하는 바가 없는 것 같은 커다란 천장 등을 바라보며 정신 잃기 전의 기억을 더듬었다. 오랜만에 굴리는 건 머리통인데 이상하게 손등이 아렸다. 꼼지락거리며 팔을 들자 수액 바늘이 꽂힌 손등과 푸르뎅뎅한 멍이 자리 잡은 주먹 뼈가 눈에 들어왔다...
루크는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 서늘한 밤공기가 폐부를 가득 채우는 느낌이 개운했다. 이번엔 숨을 탁 내뱉었다. 머릿속에 낀 탁한 구름이 걷히며 한결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한차례 심호흡을 한 그는 시선을 들어 희끗한 구름이 유유히 지나가는 검푸른 하늘을 보았다. 보름달이 참 깨끗하게 빛나고 있었다. 실제 달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그저 울툴불퉁한 ...
포스타입 이벤트 참여를 위한 유료 발행글입니다 기현이와 함께 해피발렌타인 되세용 :) ㅡ내가 너 좋아해 ㅡ어? ㅡ몰랐지 ㅡ ㅡ몰랐겠지, 응 ㅡ ㅡ나도 몰랐으니까 그러고는 슥 일어나 자리를 떠나버린다. 나만 여기 혼자 둔 채로, 자기 혼자서만 복도를 밟더니 결국엔 모퉁이를 돌아 자취를 감춰버린다. 그렇게 멍하니 그 뒷모습만을 바라보던게 불과 일주일 전이었다....
삼국지에서 유비가 제갈량과 함께하기 전까지 서서는 유비의 군사로 계략을 잘 짰다. 때문에 조조가 종종 곤란한 일이 생기고는 했다. 그러자 조조는 어떻게 했을까. 서서는 굉장한 효자였는데, 그걸 이용하자 마음 먹었다. 서서의 어머니인 위부인을 통해 서서를 끌어드리려고 했으나, 위부인은 학식과 의리를 두루 갖춘 사람으로 끝까지 유비를 섬기라 명했다. 그러나 조...
아직 겔러트가 누멘가드에 갇히전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기린투표제이후 처음 맞이하는 발렌타인데이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알버스가 좋아하는 레몬셔빗과 초콜릿 그리고 반지를 준비한 겔러트다.. 늘 가던 머글 호텔 카페에서 마주한 알버스와 겔러트다.. " ................" " ............" 한참이나 말이없다가 용기를 내 알버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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