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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1편과 내용 이어집니다 https://ttarurut.postype.com/post/6111940 지난번에 표기하는 걸 까먹었는데 사귀는 사이는 아닙니다! 봐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다 그로부터 5일이 지났다. 죠는 상당히 난감에 처해 있었다. 원인은 그가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는 문제를 부풀린 입장에 처한 거다. 마치, 불에 구우면 부풀어 오르는 떡처...
찬희를 데리고 나온 태양은 앞이 막막했다. 본인도 사수의 자리를 맡게 된 것은 처음이라 당황했지만 일단 먼저 해야할 일은 석우에게 찬희를 소개시키는 일이었다. 어.. 일단 찬희씨. 석우한테 인사 먼저 하러 갈까요? 네. 태양은 찬희를 차에 태워 석우의 집으로 향했다. 찬희씨 이 길을 외워두는게 좋아요. 일단 지금은 제가 석우 로드매니저까지 같이 하고 있거든...
갠적으로 새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선배후배도 좋아합니다. 1학년들 너무 귀여워요 라는 취향이 합쳐서 잡은 게 죠야스 입니다. 흑흑............................... 커플링적 요소가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9화 네타 포함 2편 : https://ttarurut.postype.com/post/6112006 ...
쌀쌀한 바닷가를 걷는 기분, 날카로운 바람이 뺨을 스쳐 지나가는 기분, 비가 내린 직후라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이 공간을 걷는 기분 하나하나까지도 그저 좋았다. 세나 이즈미라는 사람과 함께 있었으니까.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유대감이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제 분에 넘칠 정도로 짜릿했다. 달빛의 반짝이는 세나의 푸른 바다 빛 눈동자가, 그...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정말이지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저 마구 헤집어놓은 이 무대에는 어떤 예술성도, 의미도 없었다. 아름답지 않은 학살에 대체 어떤 의미가 있단 말인가? 여기저기 무참히 뿌려진 피웅덩이들에는 비정함 외엔 아무것도 비치지 않았다. 완벽하게 준비된 무대를 이렇게까지 망쳐놓을 수 있다니. 진은 무심코 인상을 찌푸렸다. 이래서 도구보다는...
※ 2019년 뮤지컬 벤허 재연 기반 ※ 가벼운 분위기, 캐붕 O ※ 실존인물과 관련 없음 왜 너흰 이때 태어나서... 왜 나를 아프게만 해... 그 시국에 한가롭게 무화과나 먹고 있을리가 없지 뇌피셜 열심히 돌려도 웃는 모습 보기 힘들 너희를 사랑한단다 으하하
03. 헬렌 하이스 (2) "이제 좀 진정이 되니?" "훌쩍, 네. 훌쩍, 갑자기, 킁. 울어서, 죄송해요." "아니야, 그럴 수 있지. 다음부터 안 그러면 된단다." "네…." 어머니 옆자리에 앉아 어머니가 토닥여주는 손길을 받으며 울음을 그쳤다. 내가 갑자기 울어버려서 당황하셨겠지. 하지만 이유 없이 그냥 눈물이 나와버렸는걸. "오랜만에 엄마를 봐서 애...
02. 헬렌 하이스 헬렌 하이스. 티아스 왕국의 하이스 공작 가문 첫째 영애. “언니!” “...엘렌.” 언제부터였을까. “언니, 이것 봐. 에이미가 오늘….” “도서관에서는 정숙해야지.” 이 한없이 사랑스러운 아이와 마주 보기 힘들어진 것은. “내가 지금 과제가 많아서 바쁘거든. 그러니까 중요한 일 아니면 우리 다음에 말하자.” “어…. 응. 알았어.” ...
Warning! 희신강징이지만 강징->무선 / 희신->광요의 감정선이 넘칩니다 아무리 고고할지언정 결국 한낱 인간일 뿐이다. 강만음은 제 옆에 누워 죽은 듯이 잠을 자는 사내를, 사실은 자는 척을 하는 중인 사내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근래 들어 이 단순한 진리를 뼈에 사무치도록 실감하는 중이었다. 강만음은 그가 잠들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을...
00. 시작 투둑. “영리한 새를 키우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그가 입을 열 때마다 벽돌 부스러기 같은 검은 파편이 떨어진다. “예전부터 키우던 그 개는 버릇을 들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표정 없는 얼굴과 다르게 날 바라보는 눈에는 알 수 없는 감정이 넘친다. “...사람입니다. 새나 개 같은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라기엔 다른 피가 섞였지.” “...
[야마자키 소스케 X 나나세 하루카] 처음에는 그러니까, ‘마음에 안 드는 놈’이었다. 그 때의 내 머릿속에는 온통 ‘린’이 전부였기 때문에 린을 방해하는 그 녀석이 조금 아니 그냥 마음에 안 들었다. “오랜만이네.” 린이 그랬듯 그 녀석에게 조금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물을 좋아하는 이상한 녀석, 모든 음식에 고등어를 얹어서 먹는 특이한 놈. 그게 전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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