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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예쁘게 깎은 사과가 담긴 접시를 들고 거실로 오는 악마. 소파에 앉는 악마. 협탁에 접시를 놓고 사과 하나를 포크로 찍어 먹는다. 창문이 모두 열려 있어 바람이 드나들고 있다. 악마의 머리칼이 이리저리 흩날린다. 머리칼을 넘겨도 자꾸만 얼굴로 넘어온다. 악마가 방문 쪽을 향해서 성화를 부른다. 대답이 없다. 또 다시 부른다. "사과 깎아놨다!" "사과 먹으...
진뷔 캠게합작 참가글입니다. 아직 재업하기엔 이르다 생각해서 글 링크를 들고왔어요. http://posty.pe/2v5nv0 읽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매화,불꽃놀이, 그리고 추억. 당신들과 함께하는 현재, 나는 살아있음을 느껴요. 이 순간이 잊히지 않고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당신들은 어떠신가요? "이 말썽꾸러기녀석아. 어딜 갔다 이제 오느냐." 축제는 진즉에 열렸건만, 보이지 않는 아이의 모습에 하루종일 아이를 찾아다니던 남자가 꾸짖었고, 아이는 이에 울음섞인 목소리로 남자에게 뛰어가 눈물을 흘리며 답했...
"네게선 짙은 가을 향이 나."라는 대사 하나만 생각하고 무작정 적은 거라 개연성 부족 + 미완결 가능성 높습니다ㅎㅎ...♡ 네게선 짙은 가을 향이 나. 그러니까 정확히 한 달 정도 됐지 싶은데. 배우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진 상태의 매그너스는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모두가 알아보는 유명인이었다. 그래서 그 인생이 피곤하느냐 묻는다면 아니라고 단호하게 얘기할 수...
[4-5] 이중적 신나게 목욕을 즐기던 시간은 지나고 모두 새벽 5시 30분부터 깨워져 비몽사몽한 상태로 만나게 되었다. 우라라카는 머리카락이 아주 자유롭게 뻗쳐 있었다. 유일하게 변함이 없는 건, 머리카락이 엄청 짧은 지로와 항상 관리하는 야오요로즈, 머리가 뻗쳐도 상관없는 바쿠고와 야오요로즈처럼 항상 신경 쓴 듯한 나카노였다. "좋은 아침이다, 제군. ...
팬아트입니다♡ "이렇게... 입맞춤도 하는 사이지 않습니까" 허펑 생존기 6화의 갑작스런 관계 진전 모먼트를 그려봤습니다. 요런 간질간질하고 두근두근하는 장면을 꽤나 좋아합니다 ///ㅅ/// 능글희신을 좋아하는 편이고 제 안의 온조(허펑)는 이미 퓨어 그 자체라 이런 느낌의 그림이 나왔네요ㅋㅋ 당황해서 새빨개진 허펑온조! 희신의 건전하고 평온한 얼굴 뒤로 ...
그 계절의 온도 12 47. 2019년 10월 12일 : 설레어라, 얍! 진눈깨비가 추적추적 내려 거리가 온통 축축하게 젖었던 그날.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는 음울한 그 겨울의 습도. 실내와 실외의 확연한 온도차 탓에 유리창 한가득 서리던 김과 잠깐 쥐었던 차가 담긴 머그컵의 뜨거운 온기와 어린 내게 예의와 배려를 잊지 않던 상대방이 어른은 어른이...
"셋쇼마루님-" 너는 매일 꿈에 나왔기에 잠이 오지 않던 그 날도 눈을 감았다. 나를 부르는 너의 얼굴은 여즉 또렷한데 목소리는 점점 사라져갔다. 기억이 나질 않아. 조금만 더, 사라져가는 잔상을 붙잡으려 뻗은 손은 무엇에도 닿지 못했다. 억겹의 시간은 너와의 시간들을 모래처럼 흐트려놓았다. 아무리 잡으려 해도 사라져버리는 너의 잔상을 잊지 않으려 매일밤 ...
창조는 파괴를 위해 존재합니다. 만약 창조가 신의 뜻이라면, 파괴 또한 신의 뜻일 겁니다. 만약 당신이 제 앞에 나타난 것이 신의 뜻이라면, 제가 끌어낼 당신의 파멸 또한 신의 뜻이겠지요. 상투적으로 천재는 미치광이라 칭한다. 괴짜스러운 영감의 원천은 쉬이 가려지지 않기 때문으로. 그가 보기에 자신과 같은 땅 위의 존재는 여태껏 존재치 않았기에, 그에게 영...
... 그래. 그건 나도 어쩔 수 없겠구나. (복잡한 눈으로 고개 푹 숙여요) 나는, 나는.. 네가 그저 행복했으면 좋겠어. 누가 됐든 결국 행복이 없다면 그 삶이 끔찍한 고통일 테니까. 네가 힘들다면.. 아직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그럼 언젠가 네가 다시 괜찮아지는 날에.. 준비가 된 그날에 다시 바라보자. 난 그런 네 옆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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