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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HAJIN) - Somewhere (Memory Ver.) 이제 완결이 얼마 안 남았네요. 어우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후원을 받아서 이렇게나마 감사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따로 메시지로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막아놓으셨더라구요ㅠㅠ 많이 부족한 글인데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유리문...
“내가 가진 능력이 용감한 마음뿐이라서 너희에게 폐 끼친 적 있어? 없어!! 누군 무섭지 않은 지 알아!?” 용감한 쿠키는 검게 물들어가는 자신의 마음에도 모르는 척 입을 열었다. 거대한 마녀를 피해 도망칠 때에도 무서웠고 살기 위해 달려야 할 때도 무서웠다. 이곳에 와서 어둠마녀 쿠키를 대항할 때에도 그는 무서웠고 그냥 또 다시 자신의 가슴에 묻게 될 이...
한때 메릴 프라그랑스는, 자신이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저를 사랑해 주는 부모님. 원하는 것을 입 밖으로 꺼내면 손으로 움켜잡을 수 있었고, 그러다 손에 든 것이 질리면 버렸다. 지루함. 안온함.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온실. 그 온실 속의 꽃, 메릴 프라그랑스. 비록 용도가, 목적이 분명한 사랑일지라도 그게 뭐가 어떤가. 꽃으로 태어난 메릴 프라그...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동이 터 오는 꼭두새벽까지도 전세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 정군과 반군 모두 빠르게 지쳐 갔다. 유신은 우선 한 발자국 물러서기로 했다. 그리고 설지가 이끄는 신무기 부대를 불렀다. 아무리 투석기를 쓰고, 찌르고 베어도 열리질 않으니 다른 수를 써야 했다. 승만은 직접 현장을 돌아다녔다. 황제, 혹은 그 후계...
글씨크기 압도적 죄송랍니다🌯🇧🇲🧼
(67) 오늘도 평화로운, [오늘 진짜 반가웠어요~ 저는 피곤해서 먼저 잡니다~] 귀에 피가 날 정도로 저 혼자 떠들어대기 바쁘던 찬열이는 헤어진 뒤 다섯 시간 만에 저 한마디를 끝으로 전화도 문자도 없었다. 같은 방향도 아닌데 뭘 태워주냐고 정색하면서 세 번 정도 튕겼더니 정말 가버렸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 같이 가고 싶지 않았던 건 맞지만, 그렇다고 막...
아, 귀로 들어오는 표현에 제 주위와 순간이 멈추는 기분이다. 눈을 깜박이는 짧은 순간에도 머릿속에서 빙글빙글 생각이 돈다. 나에게 무어라 했니? 쉽게 말에 담기 힘들 문장을 자신에게 꺼낸 네 얼굴이 붉은 듯 하다. 어떻게, 그러니까. 기쁘지만 순간 고개를 젓는다. 여기서 내가 빠르게 대답을 해버리면.. 그러면 너는 또 오해 하지 않을까. 그 짧은 생각이 ...
귀살의 검사는 제각각 실로 다양한 호흡법을 구사한다. 물, 화염, 바람, 번개, 바위 기본 계파를 시작으로 개인에게 더 적합한 방향으로 적용한다면 새로운 호흡이 탄생한다. 내 경우가 그러했다. 원래대로라면, 한참 전에 선별시험을 치뤄야 했지만 새로운 호흡을 만들어낸 이상 끝까지 파고들어야 했다. 기존에 있던 것을 갈고 닦는 것과 재창조하여 그것에 정진하는 ...
욕설 및 살해 묘사가 있습니다. * 마을은 비록 작은 규모였지만 활발했습니다. 사람들은 필요한 물건을 만들고 거래하며 편안한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이 작은 마을을 좋아했습니다. 이 마을에 가기 위해서는 가장 가까운 도시에서 산 넘고 물 건너 긴 시간을 여행해야 하지만, 가끔씩 들려오는 소식은 이 경치 좋은 작은 마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
먼로 탐정 사무소가 자리잡은 골목에 한바탕 소동이 지나갔다. 총알같이 튀어나온 구급차가 골목 구석에 쓰러진 남자를 태우고 다시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울리며 사라진 뒤, 고디탱- 먼로는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이 조용해진 골목에 다시 오도카니 서 있었다. 평소같으면 제 트레이너의 어깨에 냉큼 올라앉아 있었겠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라 리시안은 물론이고 함께하던 포...
기실 삶이란 게 그렇습니다. 우리는 발밑의 개미를 자각 없이 밟아죽이곤 뉴스에 뜬 이름 모를 사람을 추모합니다. 아니, 비웃던가요? 관심조차 않던가요? 하여간 삶이란 게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 죽었고 어쩌면 태어났으며 어쩌면 그 대상은 나 혹은 당신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기실 광인이란 게 그렇습니다. 답변은 그다지 중요치 않습니다. 스스로 보...
이 세상의 가장 훌륭한 것들도 그것을 연출해 주는 자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정말 아주 가볍게 모아본 모임에도 불구하고 주최자 포함 총 7명이 참가해주셨습니다! 주최가 책 속에서 뽑아낸 하나의 문장을 누군가의 대사든, 독백이든, 문장이든 전혀 상관 없이 그저 포함시키기만 하면 된다는 아주 간단한 조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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