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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러스티레이크라는 세계관 내지는 스토리를 세 가지의 구조로 나누고 보는 편인데, 첫 번째로 인간사에 속하는 인간들이 호수의 역사(내지는 시간, 호수가 관여하는 사건) 속에서는 어떤 존재가 되며 어떤 자아를 갖게 되는지를 염두에 둔다. 두 번째로 각 인물들의 계절(즉 시간), 특히 로라의 계절이 어떻게 바뀌어가는지에 초점을 둔다. 세 번째로 게임 전체 스...
"내일은 레몬 맛이에요." What's your flavor w. 리스포크 태형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에 당황하여 정국이 대답하기도 전에 서둘러 편의점에서 나왔다. 내가 왜 갑자기 레몬 맛이라는 말을 했지? 편의점 앞에 놓인 간이 테이블에 앉아 놀란 마음을 진정시켰다. 정국이 자몽 주스를 건넸던 바로 그 테이블이었다. 손에는 정국이 따로 준비해 준 체리...
주말이자만 이른 아침이라 그런 것일까. 시내 한복 판에 있는 카페도 오늘은 한껏 한산하기만 하다. 드문드문 들려오는 점원들의 말소리만 제외하면, 재깍재깍 시계의 시침소리가 전부인 공간. 그곳에서 마에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서너 시간 후면 연습실로 향해야 했고, 첫 연습이니만큼 미리 가서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기꺼이....
“하…….” 딱 쓰러지기 일보직전. 이 한 마디의 말보다 지금, 그의 상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없을 것이다. 일주일 내내 이어진 바쁜 스케줄에, 휴식은 고사하고 곧바로 귀국한 것이 아무래도 무리이긴 무리였던 모양. 오늘 하루정도는 꼼짝 않고 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마에는 피곤에 절은 몸을 겨우 이끌었다. “……?” 그런데 원래...
“어떠신데요, 선생님은?” 그녀는 분명 제 속마음이 궁금하다 물었는데, 저를 쳐다보는 눈빛은, 꼭 답을 다 아는 사람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 물음에 답을 하지 않고 있자니, 그녀가 마저 대화를 잇는다. 아주 천천히, 또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건우는요, 이번이 꼭 마지막인 거 같아서…… 그래서 놓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꼭 시작 같아요. 그땐 ...
표지와 본편은 무료공개, 해설과 일러스트는 후원시 공개됩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라슈의 도감내용은 두번째 삶(重生:Rebirth)에 대한것이었다. 붉은유성과 영원한 표지에서의 모습은 다소 불안정하고 날카로운것이었다면 (붉은유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좀 사그러들긴 한다만) 마이룸, 도감의 내용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라슈의 모습이 묘사되어있었다. '도시에 평안을 가져오는 존재들'이라는 언급에 지휘사가 라슈를 포함시키기도 하고, 접경도시의 꿈을 ...
#17. 차근차근 완성에 다가가는 기쁨 안녕하세요, 1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며 인사드리는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된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독자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기나긴 ‘집콕’ 생활을 이어가던 사람들은 점점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는 것에 익숙해졌는데요. 독서, 자수, 운동, 영화 감상 외...
안녕하세요. 일레이아라고합니다. 우선, 이작업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이 작업은 이전에 그렸던 "페르소나 구사자+페르소나"의 원형 일러스트 및 기타 그림들을 넣어 제작하게 된 모음집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별 생각 없이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는 말에서 쭉 그려왔던 것이었는데 모으고 모으고 보니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마침 ...
- 와이너리 견학 가자! 잊고 싶은 게 있을수록 더 액티브하게 움직여야 해~ 형이 위로해 줄 테니 형만 믿으라고 남준이! 오늘도 석진은 남준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남준이 자기 세계에 빠져 종종 침울해하고 괴로워할 때 석진은 위로라는 단어를 자주 썼다. 형제가 없는 그는 남준을 형제 대하듯 돌보려 했고 남준도 자신을 돕고 싶어 하는 석진의 진심을 어렴풋이 ...
너무나 사랑했던 나의 김남준 석진이 남준을 만난 건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어느 포도원에서였다. 한창 유럽을 돌아다니며 서구 체형이 눈에 익숙해질 무렵 만난, 동양인이면서도 서구 체형의, 그리스 조각같기도 하고 동양 초상화 같기도 한 묘한 외모의 남자였다. 그는 음악을 만든다고 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영어가 완벽하지 못해서 여행하며 바디랭귀지와 미소...
" 눈꺼풀이 무겁네요. 저는 조금 자겠습니다. "💉이름: 더글러스 피콕 Douglas Peacock💉성별: XY💉나이: 만 34세💉종족: 인간💉특징: 연구를 그리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실수는 없는 편입니다. 가끔 구석에서 안대를 끼고 자는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게을러 터져서 당신과 눈이 마주치면 자신의 일을 제멋대로 떠맡겨 버리니까 조심합시다! 국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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