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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2. 뜻밖의 고백 * 더이상 네즈코에게 구애하지 않는 젠이츠 * 변해버린 젠이츠가 자꾸만 신경쓰이는 네즈코 * 귀살대 해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장보기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산등선이를 넘어가고 있었다. 앞으로 두어시간 후면 손님들이 들이닥칠 텐데, 조급한 마음에 서둘러 채비를 하기 시작했다. 네즈코...
듣지 못한 알람, 물이 새는 샤워기, 놓고 와서 다시 찾으러 간 핸드폰, 놓쳐버린 버스가 하루의 시작이었다. 버스가 다시 왔지만, 자리마저 없는 버스에 손잡이를 잡은 채 한숨을 내쉬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사원증을 꺼내 손에 든 채 발걸음에 힘을 실었다. 아직 지치긴 이르다. 나는 직장인이다. 아침의 험난함이 무색한 하루였다. 부장님의 지각에 철판 깔고 ...
조그마한 방이 있습니다. 그 방 안에는 내가 있고, 그가 있습니다. 그는 마치 나를 사랑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머리를 쓰다듬는다던지, 좋아한다고 항상 내게 고백해왔으며, 매일 내게 사랑한다고 해주었습니다. 나는 그런 그를 좋아했지만, 싫어했고, 아니. 사실 내 마음을 알 수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는 내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다시는 만나기 ...
그래요, 평등이란게 뭔지 모르나요? 자격과 가치를 따지지 않는다는거에요. 기회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지고, 제 사랑도 모두에게 가치있고 평등하게 주어져요. 네! 네-가 어째서 자격이 없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평등이란 원래 그런거니까요? 본인의 평가가 너무 각박하네요, 스스로를 좀 더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이라 생각하는건 어때요? 그게 힘들다면 저를 믿어...
원수와 사랑이 가능한가요? 3김승민 X 양정인 지겹게도 이어져왔던 양정인의 함무라비 법에도 브레이크가 걸렸다. 본인이 시비 걸다 지친 것도, 원수 관계 청산한 것도 아닌, 지난번 보건실에서의 다툼 아닌 다툼 때문에. 가볍게 넘긴다면 그냥 매번 하던 말싸움으로 치부할 수 있을 다툼이었지만, 묘하게 남은 불편함이 전과 같은 행동을 쉽게 불러오지 못했다. 눈이라...
-트위터 썰 twitter : @ Bmamb_zaa 도착한 바다는 일렁이며 옅은 파도를 자아내어 달빛을 품고 있었다. 별은 요즘 잘 보이지 않지만 밝게 뜬 달을 바라보니 오늘 하루 했던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바람 참 좋다, 남잠. 그치?" "응." 밤이 깊어진 바다에서는 깊은 바다향이 코 끝을 스쳤다. 바람에 실려오는 향이 시원했다. 위무...
원래 블로그에 쓸려고 했는데 포타로 왔음 내 감정좀 써볼려고 만들었음 안그러면 나는 또 화가 나겠지 그니까 내가 여기에 오는 이유는 우울해서 이니까 최대한 안오길 바람 이걸 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본다면 그냥 내가 이렇다는걸 알아줬음 좋겠어
[ Dear, My Lovely Hater ] *약간의 유혈묘사 주의. ****** Dear. My Lovely Hater 1. My Lovely Hater 이 생뚱맞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글귀는 셀 수 없이도 지우고 다시 쓰며 고민한 끝에 나온 것이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단어로도 지칭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당신을. 나는 마침내 생각해내었다. 그 ...
누군가 말했다. 짝사랑의 상대는 절대 그 사랑을 모를 수 없다고. 서함은 그 상대가 본인이 될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 만약 사랑이 눈에 보인다면, 그건 바로 지금일거라 생각했다. 끊임없이 저를 좇는 시선과 마주치면 늘 헤실거리는 입꼬리, 함께 부풀어오르는 애교살까지. 처음엔 그저 본인과 친해지기 위한 재찬의 노력이라고 생각했다. 워낙 사랑스러움이...
주헌아. 잘 들어. 기억 나? …… , 거기서 기다리는거야. 형이 데리러 갈게. 알겠지? 만약, 정말 만약에 말이야. 형이 오지않으면……. 주헌은 몸을 벌떡 일으켰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렸을적의 악몽이다. 평소 고된 일에 꿈도 꾸지 않고 기절하듯 잠들던 주헌은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땀으로 범벅된 얼굴을 거칠게 닦았다. 뻐근하게 경직돼 있던 몸이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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