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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자책하지 말라는 말을 했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웠던가. 오랫동안 노력하면 괜찮아질 거라고 누가 그랬던가. 제 감정을 다스리려 한동안 꾸준히 받아온 상담은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가 싶었다. 요즘은 어떤가요. 아직도 꿈에 전 파트너가 나오나요. 꿈에서 무어라 말을 걸던가요. 매번 같은 질문에는 매번 같은 대답이었다.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의...
호텔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들은 끝없이 또 영원히 들렀다가 나가기를 반복하는 고객들이었고, 직원들은 그보다 훨씬 적은 빈도로 풀려나고 또 묶이기를 반복했다. 에퀴스에게 이는 모두 무지한 자들이요, 자신이 기꺼이 곁에 거닐며 세상 끝 날의 심판과 종말에 대비케 해야할 이들이었다. 단 한 번의 예외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단 한 번의 의심도 존재하지 않았다....
정말로 당연함... 치였음. 이걸 쓰는 이유는 단순하다. 관통 대결에서 져서 벌칙에 있기 때문입니다.는 편하게 말하겠습니다. 여기서까지요.다.체를 쓰면 힘들어요. 힘들어잉. 그래서 출연시킬 사람이 있고, 꽤 많음. 일단 조우람으로 모 시날에 가고 싶어 안달이 난 닌두는 탐라에 사람을 구한다. 진짜 열심히 피카츄 홍보지 돌리듯이 열심히? 했지만? 아무도 안 ...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새벽의 연화 (Yona of the Dawn) - Piano & Drum Ver 형에게 건네주었던 한마디 한마디는 진심이 되어버렸고, 우리의 약속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나의 숙명이 되어버렸어. 나에게 건네주었던 말, 이젠 내가 대답할 시간이야-. 언젠가, 오랜 친구였던... 지금은 더이상 옆에 있지...
*저번 편에서 살짝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중반부부터 다시 읽고 오시면 흐름 상 자연스럽습니다. (04.04)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자신을 밀어내지도 못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승철에게서 천천히 얼굴을 떼어냈다. 더 오래 머물렀다가는 밀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생각이 실제로 일어날까 무서워서 얼른 떼어냈다. 침대 시트로 시선을 내린 정한이 입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탈의실로 터벅터벅 걸어가는 김영민. 뒷모습은 좀 잘생긴 거 같다.. 키도 크고, 어깨도 어느정도 넓은거 같고.. '나 지금 무슨생각 하는거지. - "잘 어울려?" 첫번째 옷을 입고 나왔다. 베이지색 체크무늬 코트에 하얀색 와이셔츠, 연한 베이지 색 통이 어느정도 있는 잘빠진 슬렉스다. 너무 웜한가 싶지만, 그래도 그걸 또 찰떡같이 소화해 버린다. "그럭저럭...
같은 대학동아리 다니는 무영한주. 무영이가 한주보고 첫 눈에 반해서 열심히 들이댄 끝에 얼렁뚱땅 사귀게 된 무영한주. 사실 무영인 여태컷 연애 경험이 처음이라 한주가 첫 연애라서 매우 설레고 하루하루 소중히 대해주고 있던 어느 날 눈을 떴더니 사이코메트리의 능력을 가져버렸는데... 갑자기 사물에 손을 대니 그 사람의 속마음이 들려서 당황스러운 무영. 이게 ...
그대를 다시 만나게 될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안토스. 그것도 여기서 만나다니. 기가 막힌 우연이네요. 그래서.. 싫습니까? 천만에요, 너무나도 좋습니다. 너무나도 좋아, 저 별들도 저희를 축복해주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쩌면 진짜일지도 모르죠. ..그때, 기억나십니까? 언제.. 말이신지요. 달빛이 내려와 땅위를 훤하게 ...
0. 나 어쩌면 못 걸을 지도 모른대. 인애가 두 눈을 끔뻑였다. 뭐? 믿지 못해 되묻고, 오래된 피아노 앞에서 고개를 돌린다. 그러나 해주는 세상 덤덤한 표정으로. 의사 선생님이 그러더라. 뼈가 완전히 망가져서 수술해도 전처럼은 안될 거라고. 처음엔 꿈인가 싶었는데. 이젠 그냥 그렇구나 싶어. 방학이 끝난 기분이랄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차피 난 재능...
* 리네이밍 및 수정 근데 있잖아, 나는 네가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 형한테는 그게 말처럼 쉬운가요. 그깟 신이 뭐라고 널 이렇게 아프게 하는지 이해가 안 돼. 손현우는 채형원의 땀으로 범벅이 된 이마를 쓸었다. 워낙 열이 많은 사람이라 손에까지 배어드는 축축한 기운이 기어이 불쾌했을 법도 한데 그런 내색 따위는 하질 않는다. 다만 눈썹만 살짝 찌푸렸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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