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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런뿌입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덧 구독자가 400명이 넘어 있더라고요. 저에게는 이 정도도 너무나도 큰 숫자라서… 그저 감격일 따름입니다. 🥹 글은 안 올려도 주기적으로 포타를 들어와 알림은 확인하고 가는데, 정말 아무 것도 안 하는데도(…) 꾸준히 구독자가 늘고 있음에 놀랍기도 하고, 또 그만큼 감사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
감상 후기: 태초에 로쇼가 있었다... 이 장르 들어와서 깨닫게 된게 하나 있다면, 이쪽 팬덤은 로봇 전투 이상으로 거대 강철 외계인과의 감정 교류<<에 리비도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트포 시리즈내에 꾸준히 인간파트너가 존재해 왔다는 데에서 눈치 챌수있는데 이 영화는 그런 모먼트를 잘살려낸 작품 중 하나라고 볼수있겠음. 사실 이때문에 장르로써는 ...
마스크를 보면서도 느꼈던거지만, 나는 디즈니의 돌아오지않는 시절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것같음. 아마 이런 작품들은 더이상 만들어지지 않겠지요...(ㅅㅂㅠㅠ 여하튼 이런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디즈니가 최고 권위자였는듯 하다. 만화와 영화를 접목시킨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운데 그걸 실현할 기술력이 있어서 그 특이성을 너무나도 잘살린 느낌. 카툰체로 깨어지는 ...
감상평: 마치 한편의 청소년 문학같은 영화였다...(좋은뜻임) 사실 내 취향이 아닐 것 같아서 크게 기대하진 않았고 실제로도 내취향과는 좀 동떨어져있었는데...(그럼에도 굉장히 아름다운 영화였다는 감상이 남은듯? 애초에 주인공부터가 평범한 청소년의 모습이라 묘사되는 문제들도 지극히 일상적인 불행처럼 보여짐. 그렇다고해서 이 영화가 주인공의 문제를 사소하거나...
김독자에게 협박을 하고 나온 유중혁은 그럼에도 김독자를 믿을 수 없었지만 조금은 안심이 되었기에 스킬을 얻기 위해 히든 시나리오를 수행하러 갔다. 그동안 김독자가 뭔 짓을 할지도 모른 채 말이다. 김독자는 유중혁이 한 말이 진심은 아닐거라 믿고 있었다. 아무리 유중혁을 몇십년 간 봐온 김독자라지만 동료에게 병적으로 집착하여 감금을 시도하는 유중혁의 회차는 ...
※이 스토리는 절대로 본작과 관련이 없고 제 망상 뇌피셜 이야기니깐 그저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집은 부유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거나 갖고싶은거는 전부 손에 넣을 수 있었고 부모님도 한없이 착하신 분들이셨다 그렇기 때문에 난 부족한거 없이 자라왔고 밝은 성격으로 친구도 많았다 그 중 가장 친한 친구는 거의 하루종일을 같이 지냈을 정도였다 그러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줄글이 많고 짤도 많으며 스압 있습니다. *트리거 및 집착·소유욕의 분위기를 띄고 있는 글이니 주의를 요망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읽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저자는 책임을...
聞きたくても 聴こえないわ 듣고 싶어도 들리지를 않아 理解は中途半端 이해는 어중간하게 孤立無援の術で 煩悩が磨かれてく 고립무원의 마술로 번뇌가 손질되어 가 歓談は結構です また音外した 환담은 사양입니다 또 음정이 어긋났어 疑え、この世すべて 의심해라, 이 세상 모든 걸 キャッチー以外 お呼びじゃないの 캐치 외에는 부른 적 없어 知らない 知らない 모르겠어 모르겠어 繰...
나요타케 마유의 인생은 단조로웠다.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는 가소로웠고, 기껏 듣게 된 '초고교급' 이라는 칭호조차도 지루했다. 마지막으로 감명깊었던 때는 언제였더라. 분명, 그때 그 여름이겠지. 무더위의 찌더움을 견디면서, 기어코 흙먼지를 털어낸 삶은— 일정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분명해졌다, 나요타케 마유로써 할 일은 하나였고, 할 수 있는 일도 하나였다...
"변신해제."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해가 약간 뜨는 모습이 높은 빌딩 너머로 보였다. 그녀는 숨을 한 번만 내뱉어도 죽을 것만 같은 무기력함과 무력함을 느끼며 변신을 해제했다. 변신을 해제하자 안 그래도 쓰러지기 직전이던 몸을 간신히 지탱한 미라클스톤의 힘이 사라지며 힘을 점점 잃어갔고 그런 마리네뜨의 머릿속에는 그저 '이 곳을 벗어나야 한다.' 는 생...
2화 # 분노의 질주 띠리링..띠리링..“네 맞습니다, 범인검거 했고 오후 2시에 반장님이 언론사 대면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2시전엔 아무것도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 추측기사는 쓰시면 안됩니다” 여기저기 전화벨 소리가 울리는 한가운데 “야..김동희 아..너 전화도 안받고, 이새끼야..아우씨. 긴말 나중에하고, 검거당시 상황만 사건일지 빨리 작성해. 이...
※자살관련 소재 있습니다.주의하세요!! 문을 열자마자 찐득한 향기가 나를 덮쳐왔다. 익숙한 분위기, 방에 들어가자 역시나였다. "여-,츄야 왔어?" 다자이가 침대에서 나른한 표정으로 나에게 인사를 건냈다. 나의 동거인이자 내 애인. 침대에서 반기는게 불쾌한 건 아니다. 옆에 누워있는 여자만 빼면말이다. 여자는 가만히 누워있다 내가 방문을 열자 놀라서 이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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