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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작가 탓은 아닌데 그렇다고 내 탓은 더 아닐 때. 많이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됐는데 글이 너무 좋아서 이후가 궁금해 죽겠을 때.-작가님한테 써달라고 조를 수도 없고.. 근데 난 궁금해 뒤지겠고. 하지만 1번은 1번답게 가장 희망이 있는 유형임. 존버하다 보면 ☆외전★이 올라오는 행운이 있을 수도 있음. 연성 읽다가 눈물을 흘릴지언정 난 작가한테 직접 주접 절...
※조슈아 사망 소재 주의 바다가 부르는 노래 W.샬롯 “로드.” 알현실에 내리쬐는 빛이 상냥했다. 그는 왕좌에 비스듬히 앉은 저의 왕을 보았다. 처음 이 앞에 섰을 때 그는 아직 어린 티가 났는데. 미하일 블레이크는 그의 왕에게 한쪽 무릎을 꿇고 정중히 예를 갖추었다. 천천히 그를 올려다본다. “말하라.” “인제 그만….” 시간이 많이 흘렀다. 어리고 치기...
쓰다가 쓰다가 맘에 들면 나중에 제목도 정하고 재 편집 해보겠음. 예인은 전생에서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태어나라해서 태어났는데 태어난 이유도 모르고 눈을 떠 보니 시궁창이라 억지로 살아내고 있는게 과연 잘하는 것일까 하는 그런 허무맹랑한 생각. 그러니까 그 생각이 다시 태어난 현재에도 이어질 줄은 몰랐다. 어이가 상실해버린 예인은 입을 다물...
+그리다가 드랍한거
[과보호] 왕국의 리더가 찾아왔다. 아레나에서 힘을 보태주었으면 한단다. 아레나에 대해서라면 감초에게 익히 들은 바가 있었다. 감초는 이 왕국에서 제법 많이 불려 다녔다. 어둠의 땅에 있을 적엔 기도 못 펴고 살다가 이곳에 온 이후 우쭐해져서는 앞에서 거들먹거리는 꼴이 우스웠으나, 한껏 으쓱해진 그를 타박하여 다시 주눅 들게하고 싶지는 않았다. ‘대견하네요...
살다가 힘이 들때 너는 어떡해 하니 나는 술도 마셔보고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놔도 해결되지 않아 살다가 힘이들때 너는 어떡해 하니 살아가는 동안 아니 내가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든 날이 올 때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나 잤어. 우영의 말 한마디에 테이블에 있던 모두의 동작이 멈춰졌다. 일주일 내내 머리카락 한 올도 보이지 않더니, 갑자기 진시훈을 제외한 5 팸을 소집하고 하는 말이....잤다고??? 난데없는 우영의 말에 셋 다 어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 설마,,,, 진시훈이냐? 주찬은 마시고 있던 키위주스를 내려놓고, 입술을 바르르 떨며 물었다. -...........
2021 와타나베 요우 생일 기념 단편 사쿠라우치 리코, 18년 인생의 대위기예요. 아니, 이거 위기인가. 위기? 사실 기회? 아냐. 기회는… 정말로 아니야……. 아무튼 뭐라고 설명하기 힘든 이 얘기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먼저 며칠 전으로 시간을 거스를게요. 며칠 전, 그러니까 굳이 기준을 정하자면 4월 17일의 10일 전이었어요. 아쿠아 연습...
* 원문을 읽고 오시면 조금 더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은 https://posty.pe/luocrf ← 이쪽입니다. "ST☆RISH SOLO BEST ALBUM RELEASE PROJECT…." 프로젝트명을 낮게 읊조리던 그녀는 이내 말없이 종이 넘기는 소리만을 냈다. 집중하는 시간. 정적만이 공간을 감싸는 시간. 내용은 의외로 간단했다. 각 ...
《다음 소식 입니다. 전정국 황제의 약혼식이 거행된 후 황실은 국혼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당일 모습을 드러냈던 약혼자가 남성 오메가란 사실과 더불어 대한제국 역사상 남성 오메가가 황후 자리에 오른 것은 이번이 세 번째 입니다. 김보혜 기자의 보도입니다. …》 대한제국 언론을 장악한 소감이 어때? 무력하게 꺼지는 모니터와 곧이어 들리는 나긋한 목소리에 고개를...
' 뛰어, 용감한 쿠키야! 난 걱정말고! ' 몸이 바스라질때면 그 아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 이제 조금 남았어! 뒤 돌아보지 말고 달려! ' 그래 이런 목소리였지. 이런 높낮이의, 이런 톤의 소리였지. 바보같긴. 왜 이제껏 잊고있었을까. 주변이 소란스러운 걸 느끼고 용감한 쿠키는 살짝 눈을 떴다. 코 끝에 알싸한 커피 향기가 나는 걸 보니 에스프레소맛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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