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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방과후 여자 화장실.흠~, 드물게 무게 잡으며 하나코는 생각에 잠긴듯 보였다.그런 하나코의 행동을 알아 차리지 못한채 네네와 코우는 평소처럼 화장실 청소에 집중하였다."아무래도 이상하단 말이지?""뭐가 이상한데 하나코군?"하나코의 이상한 행동에 네네가 청소용 밀대에 기댄 상태로 하나코를 따라 고개를 살짝 갸웃 거렸다."7대 불가사의...
사람들이 믿지 않을 얘기를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는 거 마치 영화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늘 가슴이 설렜다. 보이지 않는데 느껴진다는 거 스토커 당한 다는 상황하고 비슷하게 섬뜩하지만 타인에게 늘 싸늘한 이 사회에서 누군가의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거 나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그 아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늘 가슴에 작은 불덩이 하나를 지니고 ...
-" 선생님, 이제 몸은 좀 괜찮으세요 ? "" 네 괜찮아요 종대씨,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 선생님...제가 선생님 안계실동안 506호를 구경가봤거든요 ? "" 그런데요? "" 계속~ 울더라구요! 무서운 늑대소리 있죠? 자꾸 울어서 박선생님이 왔는데, 자꾸 선생님 이름만 부르고..."" .... 하나도 안무서워요. 다음에 병실에 직접 초대할게요. 종대씨...
급전개주의. 나무와 풀을 스쳐 앞으로 빠른 속도로 뛰어가던 늑대 한 마리 뒤로, 보다 작은 늑대 다섯 마리가 뒤따라 뛰어가고 있었다. 늑대는 달리던 중 네 발이 아닌 두 발로 뛰며 사람의 형태로 변해갔다. 백금발에 눈매가 사나워 보이던 그가 발걸음을 멈추자, 뒤에 있던 모두가 멈췄다. 왜 멈춰, 바쿠고? 다섯 명 중 한 명이 그를 바쿠고라 부르며 의문을 가...
후두둑 떨어지는 피가 바닥에 떨어지자 숨이 거칠어졌다. 온 몸을 비틀거리며 우진이 초라한 동물병원의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없는 듯 기척이 없는 문에 기대어 우진은 주욱 미끌어졌다. 온 몸에 힘이 빠져서 숨도 못 쉬겠다. 이대로 죽나? 이렇게 허무하게…. 아무것도 모르길 바라긴 했지만 그래도 지훈아 한스럽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게. 이걸 우예 견디고 살았는...
옛날 옛날에 2마리의 돼지가 살고 있었어요. 한 마리는 라야. 무뚝뚝하고 붙임성이 없었지만 사실 마음씨 고운 착한 돼지 였어요. 다른 한 마리는 아기에. 겉으로는 착해 보이지만 꼬일때로 꼬여 있었어요. 둘은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의 가정사 때문에 집을 나와 단 둘이 살고 있었어요. "사고 치지말고 있어." 바로 어제 아기에는 다른 돼지의 집을 불태울뻔 했지만...
무기한 연..재...
뽀시래기 리벤저스(토르 몸무게는 nn kg) 토끼토르를 제끼고 아스가르드 숲의 제왕이 되려는 검늑 헬라에게 위기가 닥치는데 뽀시래기 리벤져스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딱 한대밖에 못때린 검늑헬라는 모두와 화해하고 아스가르드 숲에서 모두 행복하게 잘살았더랩니다.끗 잘 보면 박사님 있어요....ㅋ.ㅋ
- 윙크보이님. 혹시 잠시 디엠 가능 하신가요? - 네. 가능합니다. 가을뱀님. 무슨 일 이신가요? 대박 사건입니다. 오컬크 백과사전 쓰신 피터 박사님 아시죠? 박사님 밑에서 공부하는 김세라 교수님이 입국하는데요. 저희들 사이트 소개하면서 메일 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조용히 몇 명만 보고 싶대요. “대박 사건.” 지훈은 입에 물려있던 사탕을 거의 떨어뜨린 뻔...
*탐라에 돌던 늑대 다큐를 보고 연성하였습니다. (Thanks to 용사님)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누구게-?"갑자기 가려진 시야에 당황하기 보다 어이가 없다.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는 뻔했다. 그 조그마한 손도, 해맑은 목소리도, 그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이 학원에선 유일무이하니까. 무엇보다 코가라면 아까부터 느낄 수 있는, 그...
" 어... 그러니까, 이렇게 밥을 안먹으면, " 경수가 백현을 찾으러오지 않은지, 벌써 3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백현은 복도가 제일 잘보이는 창가에서, 경수가 오는지 늘 지켜보았다. 밥도 먹지 않고, 병원에서 매 시간 챙겨먹어야 하는 약도 잘 챙겨먹지 않았다. 종종 목만 축일 정도로 물만 마셨다. 결국 보다못한 찬열이 용기를 내 506호로 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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