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말 그대로의 의미. 언젠가 돌아올 그 애를 위해, 내가 그 애의 이름을 빌려 살아가고 있으니까. 이런 날 보면, 그 애도 분명 기뻐하겠지?” 그래, 분명 그럴 거야. 내가 즐거우면, 그 애도 즐겁다고 했으니까. 정말 미친 소리였다. 아아, 선배. 정말 아무것도 몰랐구나? “나, 쌍둥이잖아.” 하긴, 이현이에 비해 난 별로 눈에 띄는 성격도 아니었고, 실종...
아무것도 아닌 거, 여주야. ✉︀ <- 정우 시점을 의미합니다. 시간은 느리다. 덧없이 느릴 뿐이다. 정우는 흘러나오는 숨을 쉬이 내뱉었다. 두 눈을 아주 느리게 깜빡- 이고서는 천천히 고개를 돌려 창밖을 바라보았다. 따끈한 햇빛이 아주 느슨한 물결을 타고 정우의 손등 위를 비추었다. 오색의 혈관들이 제 색을 드러내었다. 분명히 건강치 못한 몸. 이따...
七難八苦 (1) 바람이 기분 좋게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간다. 열어둔 창문 밖에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왔다. "게토랑 고죠가 늦지 않아서 다행이네." "…그러게요." 내 목을 매만지던 쇼코 선배가 상체를 바로 세웠다. 멀끔히 나은 목덜미를 만지면서 쇼코 선배의 말에 대답했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보조 감독이 다른 주령의 기운을 느끼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이사를 왔다! 바다가 있는 지역이라 수상가옥을 지었다. 해변가에서 자고있는 코스모 ㅠㅠ 코스모가 으른 고양이가 되었다. 이제 캣타워도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가구도 잘 올라감 ㅋㅎ 내려가 ㅠㅠ 바깥쪽에 욕조 만들었었는데 너무 트여잇어서 사생활 침해 뜰까봐 다시 삭제햇다 ㅋ큐ㅠㅠ 침대에 누워서 티비도 볼 수 있다 돈나무로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 ㅋㅋ...
코나낭: 코난 코스프레 에나 아가사히나: 아가사 코스프레 마후유 ↑미리보기 방지짤 스포일러 방지짤↑ ↑↑섬네일용 ↑↑ 이하 팬아트는 2023년 개봉한 <명탐정 코난> 극장판, '흑철의 어영' 편 스포일러 요소가 있습니다. down below is spoiler of newest detective conan movie . . . . . . . . ...
*자해, 자살 관련 언급 있음 0. 가장 먼저 느껴진 감각은 촉각이었다. 손끝의 떨림이 점차 손가락으로 번져 나갈수록 정신도 깨어났다. 손가락을 모두 구부릴 수 있게 되자 코난은 자신의 상황을 인식했다. 방금 막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몽롱한 정신과 평소보다 가라앉은 몸뚱이가 가장 먼저 느껴졌다. 눈을 두어번 깜박이며 시선을 다잡자마자 보인 것은 익숙한 갈색...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행복한 깜빡이 문어? ] “ 너 이름이 뭐였지~ 로즈가 묻잖아? “ [이름] Rose / 로즈 [성별] XX [나이] 22세 [키/몸무게] 168cm / 56kg [종족] 인간 [외관] 머리 ▪︎ 밀빛보다도 훨씬 밝은 갈색의 웨이브 머리 + 반묶음으로 만두머리 후 남은 머리 짧게 묶어놨다. ▪︎ 바다를 연상케하는 푸른 눈동자. ▪︎ 언제나 홍조를 띄고있...
5 입부터 맞추려고 하는 전정국의 양쪽 어깨를 쭉 밀어내며 나 술 마셨어! 키스 못한다고 하니까 나도 술 좋아해. 아랑곳 하지 않고 다시 다가오려고 하면 난 기겁하며 다시 쭉 밀어냈다. 땀… 땀도 너무 많이 흘렸어. 찝찝한데 샤워부터 하고 오면 안 될까? 깨끗한 상태에서 상큼하게 해보자. 마지막 발악까지 이어지자 마음에 안 든다는 듯 찌푸려지는 전정국 표정...
“왜 나는 위스키트리오에 안 넣어줘. 섭섭하게.” 조직에 입사한 지 조금 지났을 때 여주는 주변에서 <위스키트리오와 제네바>라고 불리며 기타 등등 취급을 받자 아쉽고 서운해졌어. 여주는 당사자들 앞에서 볼멘소리를 했지. 계속 듣고 있던 라이가 입을 열었어. “제네바, 세 명은 트리오고 네 명은 뭐라고 부르는지 알고는 있나?” “모르지." 솔로, ...
피를 뽑으면 댓가로 뭔가 작은 보상을 주는 곳. 헌혈의 집? 땡.전망대가 있는 작은 섬 서쪽 구석에 동굴이 하나 있잖아. 거기에 흡혈귀가 있다, 뭐 그런 소문이 돌더라. 댓가? 피를 내어준 양에 따라 다르지만⋯사람은 흉내도 못낼 소원도 이뤄줄 수 있대. 요괴보다는 신에 가까운 영물이라던걸. 이 동네에 떠도는 도시전설, 이른바 "매혈귀 괴담"에 대한 이야기다...
[명탐정 코난 커플별 에피소드 정리] 단순 참고용에 가까운 정도로만 봐주세요.트위터에도 동일한 내용 업로드.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포스타입에서는 기존 이미지 삭제 후 새 이미지를 업로드 하는 식으로 업데이트 진행. (트위터에선 해당 커플 타래에 수정본 업로드.)출처만 지우지 않는다면 저장 / 재업 / 퍼날 OK.리퀘스트는 트위터 바이오에 있는 스핀으로 부탁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