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제5인격 공식카페에서 소설 리퀘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이미 카페에 올렸기 때문에 보셨을 수도 있어요. ※ 일라나입으로 무릎베개를 주제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이브! 괜찮아요?" "아, 일라이." 막 게임을 끝내고 돌아온 나이브의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일라이는 나이브가 크게 다친 줄 알고 놀라서 바로 에밀리에게 끌고 가려고 했다. 일라이가 나이브의 팔을...
날이 화창하고 좋은 날에는 꼭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민아라 그저 그날도 사진을 찍으며 길을 걸어 다녔어. 희유는 그날 날이 좋으니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가자는 이야기에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던 중이야. "다들 친구들 손 꼭 잡고 걸어야 해요-" 그렇게 아이들과 걸어오는 희유를 보고는 갑자기 사진을 찍고는 희유를 툭툭 치고는 아무 말 없이 사진을 보여...
▶1화 - 비밀의 택배! ▶2화 - 서바이벌 개막! ▶3화 - 승부의 행방은?!
머리가 울릴 정도로 요란한 드럼과 귀 째질 듯한 목소리와, 그리고 일렉기타 사운드. 아침 등굣길 지옥철보다 낑기는 스탠딩에서 맥 없이 치이며 멍하니 무대를 올려본다. 사람들은 저마다 소릴 질러대며 팔 치켜들고 유튜브에 락밴드 노래 치면 나올 것 같은 소리만 꽝꽝대는 열에 아홉은 비슷한 이름 모를 노래를 죽어라 따라 불렀다. 심지어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중앙...
그래도 역시 게임은 게임인건지 네가 굶어죽진 않도록 자잘한 퀘스트 따위를 던져줬어. “이딴 더러운 개새기 한마리를 왜 찾아야 한다는거야?” 리바이가 강아지 뒷덜미를 집어들며 중얼거렸어. 마침 <집 잃어버린 강아지 집 찾아주기 완료! [보상] : 50G, ??? > 퀘스트가 완료 됐다는 신호가 들어왔지. 너는 리바이의 작은 손을 잡고 보상을 얻을 ...
어둠에 익숙해진 생명체는 시각을 잃어버려. 캄캄한 밤이 네 눈을 멀게 하는 지도 모르고,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새벽이란 단어를 잃어버리고 급기야는 이 어둠이 네 영원이라 생각하며 눈 먼 장님처럼 거릴 헤매겠지. 네가 흘러가듯 리바이에게 꺼낸 말이야. 리바이는 네 그런 말에 아이 티가 가시지 않은 얼굴로 어울리지 않게 인상을 구겼어. “그런 헛소리 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라에서 3번째로 부유한 스오우 가문의 외동 아들 스오우 츠카사 누군가는 그가 원한다면 원하는걸 대령했고, 누군가는 그에게 잘보이기 위해 모든지 했으며 츠카사가 하는 일은 뭐든지 나무라지 않았으며 스오우 가문을 잇기 위해 어렸을 적부터 여러 공부를 해오고 딱 죽지 않을 정도로만 애정을 받고 자란 츠카사에게는 모든 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일 뿐이였다. " 오늘은...
몇 달 후. 뉴욕의 겨울. 카페의 문을 열며, 바깥의 추위를 피해 두 사람이 거의 뛰어 들어오다시피 했다. “으으, 춥다!” 유진이 바깥에서부터 그랬던 대로 계속 혜준을 꼭 끌어안고 있는데, 혜준은 유진을 팔로 슥 밀었다. 이제 좀 떨어져, 하는 듯이. 유진은 당장 툴툴거리고 나왔다. “어, 뭐야. 추운 데서는 가만히 있더니. 이제 따뜻한데 들어왔으니까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