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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G20 #12 푸른 불꽃 Quest.1 케안 항구 문게이트 주변에서 톨비쉬와 대화 아벨린과 대화 피네와 대화 톨비쉬와 대화 Quest.2 케안 항구 서쪽 해안가에서 아벨린과 대화 톨비쉬와 대화 피네와 대화 아벨린과 대화 Quest.3 케안 항구 서쪽 해안가에서 아벨린과 다시 대화 Quest.4 케안 항구 서쪽 해안가에서 알터와 대화 Quest.5 케안 항구...
두껍게 깔린 어둠 속에서 불빛 같은 것이 보였다. 억지로 밀어올린 눈 속에 그가 보였다. 벗은 몸에 훅 끼친 붉은 혈조만 아니라면 크고 둥근 눈동자가 마냥 천진해보였다. 시선이 얽히는 순간 까만 눈동자가 번뜩거렸다. 그건 마치 맹수의 그것처럼 고압적이며, 잔혹성 마저 띠고 있었다. 태웅은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온 몸을 찌르는 것 같...
그 날은 올해 첫 벚꽃놀이가 열리는 날이었다.강변 저 멀리까지 퍼져가는 벚꽃 바람속에서 약속 장소를 향해 한 걸음, 또 한 걸음. 가벼운 발걸음으로 만나기로 약속했던 나무 아래에 먼저 도착한 미나토는 서서히 흩날리기 시작하는 꽃잎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그 순간 옆에서 바스락, 하는 소리와 함께 동그란 머리가 나타났다.“ 바로 왔네. ”푸른 하오리를 걸...
큰일 앞두고 연의 등장이 희미해질 예정입니다...ㅠ_ㅠ 왕자의난 부분 다가오면서 장소와 등장인물 휙휙 바뀌어대서 쓰는데도 어질어질.. 저는 뭔가 방원이 사람들만 죽여대는 잔혹살인마가 아닐것 같고 사람다운면이 있을거라 생각되기때문에 .. 드라마 보다 살짝 착하게 느껴지실지도 몰라요..ㅎㅎㅎ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아니, 캡쳐사진 넣는거 너무 재밌어...
친애하는 라일락에게. 편지 고마워. 일주일만인가? 먼저 답장 달라고 했으면서, 늦어진 점 사과할게. 새로운 것투성이라, 눈이 돌 정도로 피곤했지 뭐야. 역시 잘못 쓴 부분은 잘라낼 걸 그랬나 봐. 잉크로 얼추 가렸으니 잘 안 보일 줄 알았는데... 실수했네. 아마 다음은 이런 일 없을 거야. 편지를 받을 사람은 너 뿐인걸. 그래도 나만 잠들지 못한 게 아니...
8시 50분 늘 8시 50분이면 여자아이들은 스피커에 귀를 기울인다. 우리학교에 자랑이자 모르면 간첩이라는 정우선배의 아침방송이 있기 때문이다. 방송내용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우리학교의 학생들의 고민이다. 예를 들어 사랑얘기,공부얘기등 여러 가지 누구나 공감할 고민들을 얘기한다. 접수되는 사연의 절반은 정우선배를 향한 사랑편지였지만 간간히 들어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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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날씨 구름 많음. 기억은 아주 멀다. 사람의 뇌는 상당히 복잡하고 개개인이 다르다. 제르마는 다르다. 제르마는 똑같은 로봇 같은 인간을 만들 수 있고 제 자식마저 로봇으로 개조할 수 있는 기술을 가졌다. 나는 이 대단한 가문의 셋째 아들이자 개조에 실패한 불량품이다. 어려서부터 형제들에게 듣던 욕이야 익숙해서 그러려니 넘겨버릴 지경까지 이르렀다...
꽃이 피는 계절 - 10 *동성결혼,임신이 가능하다는 설정입니다. 부랴부랴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를 가지고, 토이샵에 예약해두었던 장난감을 찾아 유치원에서 채현을 데리고 온 기현이 분주하게 저녁준비를 했다. 거실 소파에 앉아있던 채현이, 도어락 소리가 들리자마자 현관으로 뛰어가 양손 가득 뭔가를 들고 있는 현우에게 번쩍 안겼다. “ 에구, 우리 채현이 이제 6...
꺼지지 않는 불꽃 10 카발라 숲에 들어가기 전, 우리는 먼저 간다르바 성곽에 들렀다. 항상 그랬듯이 간다르바 성곽에서 다른 숲 순찰자들과 함께 있던 타이나리는 웃으며 나를 반겨주었고, 나는 그에게 장기간 숲에서 쓸 수 있는 용품들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는 우리의 목적지가 카발라 숲이라는 걸 알게 되자 조금 망설였지만, 알겠다며 방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꺼지지 않는 불꽃 09 "지금 뭘 하려는 거지?" 아자르가 인상을 찌푸리며 내게 물었다. 그럴 만도 한 게... 방금 나는 무의식적으로(?) 아자르의 머리를 한 대 갈기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는 손에 수류탄이라도 든 것 마냥 옆에 있던 5천 페이지짜리 역사서를 손에 꽉 쥐고 있었다. 나는 썩소를 지으며 아자르를 노려보았다. "이걸로 당신 머리를 한 번 내려...
꺼지지 않는 불꽃 08 : 한 줌의 재가 되어 끝없는 어둠이 사방을 뒤덮고 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무(無)의 공간. 바닥, 천장, 벽이 있는지조차도 구분할 수 없다. 마치 별도 달도 없는 검은 밤하늘 같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내 몸은 어둠 속에서도 똑똑히 보였다. 어둠 속 유일한 빛처럼, 몸에서 반딧불처럼 희미한 빛이 잔...
우리들은 꽃이다. 나무도 꽃이다. 나무는 꽃이 아니지만은 어쩌다 보니 함께 하게 되었다. 나무에서 꽃이 자란다(?). 우리는 '꽃'으로 함께 한다. 하지만 식물을 키우는 모임은 아니다. 소재는 따로 없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보드게임을 하러 가거나 여름에 바닷가에서 놀거나... 이것저것 하는 그런 모임이다. [꽃잎도감]이라는 이름을 지은 것은 은선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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