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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재현 선배 여친 생긴 거 진짜래? 누구 아는 사람 없나 이 직관적인 메세지에 숨 쉴 틈 없이 말풍선 옆 숫자가 줄어든다. 꼭 다들 나처럼 키워드 알림이라도 해둔 것 같네. 유진은 말 없이 휴대폰을 엎어둔다. "왜? 카톡 봐." 그런 유진을 눈으로 좇던 재현은 아무렇지 않은 투로 툭 말을 뱉는다. 유진의 휴대폰이 계속 카톡카톡 운다. 유진은 휴대폰을 무음으...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새벽 감성 뿜뿜할 때 읽는 게 가장 재밌을 것 같은 글이라 ㅠㅠ 그냥 들고 왔어요. 근데 다들 주무셔서 아침에 읽겠죠...? (눈물) 사실 저는 이런 기억 조작 글은 하편처럼 열린 결말로 끝나야 여운이 오래 간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ㅎㅎ 뒷이야기를 상상하고, 이랬으면 좋겠다 상상하시는 게 제 글로 인해 뚝 끊기면 그거 너무 아쉬운...
글 루나 *비속어 나옵니다. 김정우. 네오시티 대학교의 인기남이자 철벽남으로 유명한 정우는 현재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이며 공부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하기로 유명했다. 그런데, 그런 정우에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바로 남자를 좋아한다느니 아니면 알고 보니까 고X라는 소문이 존재했다. 하도 여자들과 거리를 두기 바빴고 남자 아이들과만 어울리기에 그럴만도 했다....
이번 편은 정우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여주를 놓칠 수 없었다. 그냥 돌려 보낼 수 없었다. 사실 난 여주를 이미 알고 있었다. 우리 아버지와 여주 아버지는 친구였으니까. 어렸을 때부터 본 사이였다. 물론 내가 이쪽에 발을 들인 이후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온갖 방법을 다 쓴 후에야 찾을 수 있었다. 꼭 10년 만이었다. /반가워, 여주. 여주의 얼...
SUN&MOON CAFE : 11:00 ~ 21:00 Closed Monday and Tuesday
가장 끌리는 연애스타일 고르기 ❤️🔥 1. 문태일 기본적으로 모든 대화가 물흐르듯이 티키타카 엄청 잘됨. 근데 그게 내가 하는말을 태일이 다 잘 받아주는 것. 세심하고 다정다감해서 화낼일도 없지만 괜히 내가 성질부리면 묵묵히 다 들어줌. 집에서 데이트하면 맨날 이것저것 만들어주는데 요리 준비하는 동안에도 혼자 100🛎원 선생님 빙의하면서 콩트 찍어줘서 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야." "또, 뭐." "오늘은 내가 1층에서 잘..테니까 너 2층에서 자라고.." "당연한 소리. 또 잠결에 잠자리 잘못 찾았다 변명이나 하지 마시길, 민형랑." "김여주 침대 밑 1층 내 자리거든? 이게 또 누구 잠자리를 뺏으려고. 조용히 하고 곱게 옆 침대,...
The Score - Legend 01. 누워서 꿈을 꾸거나 일어나서 꿈을 이루거나. 태릉에서 진천까지. 대충 찢어 갈긴 수첩에 매직으로 죽죽 그어진 한 문장이 국가대표 하랑의 가장 큰 위로이자 가장 큰 마음가짐이었다. 하랑아, 짐 다 쌌어? 방 앞에서 들리는 코치님의 말에 하랑은 거의 다 했어요!! 하고 대답했다. 정갈하게 접힌 옷가지들을 들춰보며 빠진...
정재현 속 뒤집기 02 정재현을 처음 봤던 게 언제였더라. 아, 신입생 개총 날이었던 것 같다. 다들 부어라 마셔대고 온갖 술 게임을 처음 알게 됨과 동시에 통달할 지경까지 외우고 또 외우는. 대학교에 1학년으로 입학하고 갓 스무 살이 되었던 나는 내 주량조차 제대로 몰랐다. 그냥 주면 주는 대로, 목마르면 목 마른 대로 마셔댔지. 안주도 별로 없이 깡소주...
무거운 향수냄새가 거실에 진동한다. 수만리에선 좀처럼 맡을 수 없는 독한 향기다. 남자를 올려다보는 박여주의 눈앞이 어두워진다. 언니의 짐을 정리하러 왔다고 했다. 믿을 수 있는 거라곤 남자의 입에서 나온 언니의 이름이 전부다. 행여나 사실이라고 해도 그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 막막하다. 마침 귀가하려던 나재민과 계단난간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박지성도 마...
"선배, 어제 보내드린 게 그 날 취재로 얻은 자료 전부에요." - 응. 이 정도면 기사는 쓸 수 있겠어. "김정우 번호도 남겨놨으니까 궁금한 거 있으시면 그 쪽으로 물어보시고요. 대신 제 얘기는 비밀인 거 아시죠?" - ... 그래. 근데 정말 이렇게 끝내도 괜찮겠어? 아흑, 방심하고 있었는데. 하필 연우 선배가 내 아픈 곳을 정확히 찔러온다. 시끄러운 ...
[NCT]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written by 규운 #05*. 얘네가 10년지기인데 눈치가 없겠음? 얘네도 사실 김여주가 뭔 일있는거 알고있었음 김정우 "야 너 폰 울리는데 내가 받는다" "ㅇㅇ 나 시간 충전좀 김여주랑 김정우랑 테런으로 자주 내기를 하곤 했었음. 저녁에 엽떡먹기전에 피씨방가서 아이스크림 내기하고 있었는데 김여주 핸드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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