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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밍로잉입니다. 지난 번에는 모의고사를 통해 문제센스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는데요. 아직 모의고사 시즌이 본격적으로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본인 포지션이 초수생이라면 잘 안 와닿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분명 큰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해요. 모의고사를 한 싸이클 돌려보시고,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제가 지난 번 포스팅을 언...
그래, 조금만 더 이기적이면 좋았을까. 네바가 숨죽이며 널 지긋이 응시한다. 불안해하는 눈빛을 보며 네바는 그렇게 웃음 흘렸다. 이 멍청한 늙은이야. 금방이라도 죽을 사람 처럼 보면 난 어떻게 해야하냔 말이다. 씁쓸하다. 혀에 느껴지는 피의 맛이 선명했다. 말하는 도중에도 네바는 공기를 연신 삼켰다. 속에서 무언가를 뿜어내려 할 때에도, 삼키기를 멈추지 않...
75. 곤란한 얼굴의 김지미가 아니라도, 임팀장은 오늘만큼은 팀원들에게 좌지우지 되지 않기로 했다. 이 팀은 조금, 아니 많이 자유로운 팀이므로, 조금 강제성을 띌 필요가 있으니까. 임팀장은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자!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게이트에서 무기를 얻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게이트의 주인을 처치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서늘한 밤공기가 뺨을 할퀴었지만, 기대감에 달궈진 뺨에 그것은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전에는 자주 이렇게 둘이서 돌아다니며 웃음을 터트렸었는데, 그 일들이 아득히 먼일 처럼 느껴져 남준은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마치 꿈이 아닌가 의심해야 했다. 만약 제 손을 꽉 잡고 있는 석진의 손이 아니었다면, 남준은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꿈이...
"내일 퇴원하는 게 좋겠다." 딱 보기에도 두껍고 재미없어 보이는 고대 룬 글자에 관한 책을 읽던 남준에게 간호사가 반가운 말을 건네었다. "진짜요? 오, 진짜 그 말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남준이 '드디어!'라는 얼굴로 반색했지만 간호사는 조금 불만족스러운 얼굴이었다. "완전히 다 나아서 보내주는 거 아니야. 네 친구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오는데 시...
너는 무엇의 집이 아니고 무엇도 너의 집이 아니란다집은 길 위로 무너지는 모든 것들의 다른 이름이란다 제이드 Jade _ 떠나온 운명에 저항하는 아이 1. 15세, 데미걸, 소속 불명. 2. 생일 불명, 별자리 불명. 새로운 생을 시작한 날이 곧 생일이지 않을까. 3. 156cm / 43kg / AB형. 선호: 따뜻한 물, 사람의 온기 비선호: 추운 곳,...
과거 일제시대 때, 비밀리에 한국에서는 주술사 혈통이 발각되는대로 일본으로 강제 차출당했고, 현대사로 들어오면서 폭발적인 인구 성장을 겪어 한국의 주령 발생과 그 위험도가 점점 일본을 따라잡고 있다는 배경! 이전까지는 민간에서 도제식으로 주술사 양성이 이루어졌지만 도저히 그 시스템으로는 주령의 발생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어 진짜 후다다닥, 그나마 세력 있던...
( 조직시절 쉐리의 보호자가 진이었다는 설정입니다) 있잖아 진. 그 눈내리던 겨울밤, 하이도시티 호텔에서 당신과 다시 마주쳤을때, 끔찍한 공포를 느꼈었어. 그건, 내가 당신에게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쳤음에도 다시 당신에게 잡히게됐다는 공포감때문이었을거야 하지만 공포와 동시에 당신과 마주하며 느낀 익숙함에 몸서리가 쳐졌어. 당신은 내가 가장 혐오하고 두려워하는...
#.15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우린 짐을 싸고 로비로 모였다. 리조트 직원분들이랑 인사를 하며 사진도 찍어주고 싸인도 해주었다. "고마워요.. 우리 봄이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잘 쉬다가 갑니다.." "너무 좋았어요! 다들 친절하게 해주셔서 최곱니다!" "기억할게요~ 여기에서 행복했던 날들을! 감사했어요~!" 4일동안 지내면서 너무 ...
*썰체,날조,캐붕 드림주는 바람을 핀게 아니에요 모기 물린거 야심한밤에 올리기 우히히 1.청명 살짝 팔락인 옷 사이로 보인 붉은 자국에 퍼뜩 하면서 드림주 옷 팍 들춤. 역시나 선명히 새겨진 자국 보고는 종잇장마냥 구겨지는 얼굴. 드림주는 뭐지..? 하고 긁적이며 보니 정말 목덜미가 불긋해서 자기가 더 놀램. 횡설수설하며 모기 물린거라고 말하니까 한숨 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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