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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력이 폭주했을 때와 별개의 상황입니다. 공주가 쓰려졌다. 이런 소문이 오벨리아를 휩쓸었다. 제 1공주 아타나시아 데이 앨제어 오벨리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쓰러져 생사를 오간다는 소문이 오벨리아뿐만 아니라 온 대륙을 휩쓸었다. 불행히도 이 소문은 완전히 거짓은 아니다. 최근의 황궁은 살얼음판이었다. 살얼음은 밟으면 물에 빠지고 끝이지만 황궁은 아...
웬디쌤과 상담을 한 이후로 배주현에 대해 관대하게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래봤자 배주현의 연인일 뿐이니 다그치거나 혼내거나 할 명분은 없었고 그냥 배주현이 책임감을 느끼고 혼자 하고 싶은걸 할 수 있도록,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진행된 프로젝트였다. 웬디 선생님과 이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박수영도 도움을 주긴 했지만, 박수영과...
테마곡: The relief, Contractor(전투 모드) 1. 상세 프로필 진명 앨리시아 코델리아 에코 집서필라 마길티 크리스티나 가이아요세피 메르디 센수스 바스커빌 통칭 메르디 바스커빌(대행자 일족에 속하는 다른 종족들이 호칭), 코델리아, 앨리시아, 에코(푸른 눈동자 평소 인격 모드), 마길티(붉은 눈 인격으로 전환 시) 성우 우정신 종족 타락천사...
- 형, 오늘… - 오늘은 11월 20일 화요일인데. 11월 20일 아침에 듣는 내 목소리 어때. - 완전 좋아요… 행복해서 눈물 나요… 전화기 너머로 오가는 서로의 웃음소리가 간지러웠다. 온전히 정국 혼자만 가지고 있던 기억들을 이제는 태형도 함께 가지게 되었고 시간은 다행히도 다시 어제로 돌아가지 않았다. 홀로 싸워왔던 정국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었을까,...
그 날, 당신을 바다에서 마주하지 않았다면, 우리 둘 다 행복했을까요? * 평소와 같은 날이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육지를 동경하고, 인간에게 관심이 많았던 저는 어김없이 바위에 숨어 지나가는 인간들의 배를 구경했습니다. 깊은 밤에 홀로 떠 있던 달은 인간들의 배를 맞이하듯이 밝게 길을 비쳐줬고, 그 배는 그 길을 따라가고 있었죠. 그러다 뱃머리 쪽에서 당신이...
공주 스킨 갖고싶어요 흑흑,,,, 로얄클럽 가입을 해,,???
그동안 안 올린 그림들 한 번에
“다녀올게요” “으응…. 잘 갔다 와.”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하필이면 수강 신청을 망해버려서 불타는 금요일을 1교시부터 불태워야 한다. 나가기 전에 침대를 한번 바라보고, 그 위에 있는 배주현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이불속에 파묻혀 아주 비몽사몽 대답만 겨우 하는 배주현에 한숨이 푹 나왔다. “너 요즘 안색이 왜 이렇게 안 좋냐.” “너야말로.” “나 ...
언니에게. 언니는 내가 언니를 배신했다고 생각하겠지. 맞아, 난 언니를 배신했어. 그날 밤 언니를 동쪽 숲으로 보내고 사람을 시켰어. 언니를 죽이라고 했어. 난 왕이 되고 싶었고 난 왕이 될 거야. 언니한테 뺏길 수 없으니까. 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해. 나는 언니와 한배를 탄 적 없어. 다시는 만나지 않길. 언니가 배에서 나가 파도에 삼켜졌으면 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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