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키가 신경 쓰여 스튜디오로 돌아왔더니, 똑같이 상황을 보러 온 멤버들이 있었다.
(오타/오역 지적 환영) 하루히 : 츠바사, 유즈키에게 간식거리를 사다 주러 온 거구나. 고마워 아카네 : 이따가, 다 같이 주러 가자 츠바사 : 지금은 들어가지 않는 게 나을까요? 하루히 : 응, 타이밍을 재고 있어. 자, 츠바사도 볼래? 츠바사 : ……? - 유즈키 : ……♪ 그리고, 여기서 앞으로 나가고…… 원 투 쓰리……♪ - 츠바사 : 어라?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