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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929년 10월 13일 일요일. 아이든 헌터는 스티브 로저스의 집에 점심식사 초대를 받았다. 버키 반즈도 함께였다. 헌터는 생각했다. 왜지. "어서오렴!"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안녕하십니까, 사라씨." "다녀왔습니다!" 스티브와 버키가 방긋 웃으며 천진하게 인사할 동안 아이든은 혼자 각잡아 인사를 했다. 20세기 초반의 여자 옷들은 하나같이 거지 ...
~노동요~ 하지만 독없쭝은 다시 불행해지겠죠
* 현자의 이름은 '아키라'로 통일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도 개인 해석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파우스트 스팟의 메인 스토리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 현자가 고양이가 되고... 스노우와 화이트와 시노와 히스가 나옵니다. (네로는 어디 넣지 하다가 못 넣었습니다. 네로야 사랑해....) 하지만 끝은 파우현자입니다. 아이디어가 고갈되어서 조금... 얼렁뚱땅 끝...
인간을 원래 세계에 돌리는 방법은 뭐가 있을지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회사 변호사의 지인을 통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답을 해주는 변호사가 하나하나 대답을 해주고 그 대답을 근처에 있는 빈 종이에 적어 놓고 감사하고 난중에 식사 하자면서 기약 없는 약속을 잡고 전화를 끊고 서재 밖으로 나오니 궁금한게 많은지 집안을 돌아다니며 주위를 살펴보고 있다. “수인이라...
탕탕돌팔? 돌팔탕탕? 생각으로는 돌팔탕탕..2p인캐도있고 아닌캐도있을듯 비속어 주의 탕탕이 입 겁나 더러워요내안의 2p애런 싸가지없고 남 입장 생각안하고 자기 맘대로하고 좀 능글거리는 이미지.....앤드류2p는 오리지널은 급발진 안하는데 얘는 급발진잘함 원래 디게 착함 그냥 애런같은 사이비류를 정말 극혐하는것뿐이정도면 내가 자캐 새로만든것같다...... "...
도영은 평범과 찌질 그 사이에 있는 사람이었다. 성격은 소심하고 스타일이 좋은 편도 아니고 그놈의 안경은 도수가 어찌나 높은지 웬만큼 눈 크다는 사람도 도영의 안경만 끼면 눈이 콩알만 해질 수준이었다. 하지만 남들은 모를 안경 너머의 얼굴은 새침하게 생겼을지라도 성격 하나는 순하디 순했다. 아무리 잘난 사람을 봐도 그저 순수하게 동경할 뿐 질투의 질자도 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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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하겠다. 천천히 먹어.” 벌써 고기 몇인 분을 먹는 건지. 엄청 먹어 대는 하리를 보며 적당히 먹으라고 했지만 정작 본인도 엄청나게 먹었다. “너무 먹었네. 너 운동은 하냐?” “아뇨. 아저씨는요?” “난 매일 하지. 일 끝나고 한 시간 좀 넘게. 그래야 몸이 개운해.” “아, 그래서 몸이 좋구나.” “네가 내 몸 좋은 걸 어떻게 알아.” “가운 사이에...
내가 너를 최고로 만들어줄게. 너는 세계를 네 발 아래에 두기만 해. 우리가 판을 짜고, 세상을 상대로 모두를 가지고 노는 거야. 넌 무대에 오르면 피 끓는 천성을 타고 났고, 나는 그 무대에 모두가 열광하게 만들 능력을 타고 난 거야. 우리한테 악의는 없어. 대인은 호랑이처럼 변하고 군자는 표범처럼 변하며 소인은 얼굴만 바꾼다. 사람들은 겉가죽을 보고 너...
구미호열애전 17. 과연 평탄한 날들이 이어졌다. 마침내 여우구슬을 유월에게 건네준 재환은 마음 놓고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렸다. 이제 100일 남짓이 흐르면 재환은 보잘것 없는 여우에서 인간이 될 수 있다. 할멈이 그토록 바라던 인간이. 재환은 꼭 무리 없이 인간이 되어 민현에게 은혜도 갚고, 할멈에겐 인간세상의 풍요를 알려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
그 어느 날의 날씨를, 기억하고 있었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 때문에 가는 길은 힘들었고 영택은 바지 밑단이 흠뻑 젖은 채로 도착했다. 사실 날씨가 궂어서라기보다는 평생 기억에 남을 모임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선명하다고 하는 게 맞을 것이다. 습기를 머금은 옷은 찝찝함을 가져다주었고 영택은 불쾌감을 느끼며 구석으로 갔다. 혼자 서 있는 영택에게 다가온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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