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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나는 사랑이 내 안에서 숨쉴 때, 그것을 기록하고, 사랑이 일러주는 대로 표현하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단테, 신곡 '연옥' 24곡 52~54 올해도 기어코 그런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나는 때로는 이 삶을 혐오하였고, 때로는 슬퍼하였으며, 어느 날은 삶이야 말로 가장 큰 축복이자 기쁨이라고 노래하고 다녔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
" 나랑 사진 한 장 찍을래? 응? 아니, 사진작가는 아니고! "🌙이름: 유 영🌙나이: 23 🌙성별: XY🌙키/몸무게: 178 / 59🌙직업: 컨셉 포토 모델 ( 코스플레이어 )🌙성격: [ 활발한 ] 너무나도 활발한 성격 탓에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이리저리 움직이며 한시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그는 남이 보기엔 정신 사나울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그...
작가가 더워서 쓴 망글입니다다들 더위 조심하세요카이죠 소재가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캐붕주의 폭염주의보 안내문자를 받은 어느 여름날 우리는 카이바 코퍼레이션에서 만든 수영장에 오게 되었다. "형님, 눈에서 레이저 뿜어 나올 것 같다고 직원들이 무서워해" "업무나 제대로 하고 그런 소릴 하라고 해" "형님도 지금 그 서류만 30분째 보고 있는걸" "...." ...
사정없는 개그 캐붕 비속어 메타드립 섹드립 기타등등 오만가지 주의 18,200자 (?... 세츠가 아무리 헐렁하게 굴어도 신관은 신관이다. 가만 보면 그만큼 신관으로서의 직업의식이 투철한 사람도 없다. 라고 이자크는 한결같이 주장하고 지휘사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남자친구의 열변을 깡그리 무시하는 것이 둘의 일과 중 하나였다. 그래서 결혼식 전, 독신의 몸...
황 난 영 Cis F 163cm 29세 [ABOUT] '안녕하십니까 어서오십시오-' 는 난영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었다. 자신이 매일같이 반복하는 짧은 그 문장이 입에 맴돌아 일상까지 방해하는 꼴을 곱게 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난영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굽에 눌려 부어오른 발가락을 주물렀다. 와중에 눈이 부시게 깜박이는 전구가 시야에 들었다. 내일 ...
Model : 토모 Photo : 루버
어디야? 하는 물음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집이지, 란 답변이 돌아왔다. 잠시 술집 밖으로 나온 영탁은 겨울 추위에 콧물을 훌쩍였다. 핸드폰 너머의 상대는 이 시간에 밖에 나오기를 상당히 귀찮아하는 인물임을 잘 알고 있지만, 임영웅을 불러오라는 취한 이들의 성화를 무시할 수도 없었다. “ 나 지금 애들 몇 명이랑, 작가 분들이랑 술 마시는데 너 좀 나와...
Model : 한나님 Photo : 루버
Model : 안쏘 Photo : 루버 특징 : 단 한장도 합성한거 없이 오로지 나와 쏘님, 해당 스튜디오 사장님의 미친 연출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결과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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