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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he <Winter Moment> is the next content of Season 1 <Eternal Summer>. Please read season 1 first.
그렇게 우기라는 새로운 부원이 들어오고.. 소연은 우기에게 반했지만 티를 내지 않고 있었다. - "저기... 보스 저 뭐 좀 물어볼게 있는데요" "뭔데?" "그게 여기에 오면 싸워 이길수 있다는 포스터를 보고 온거여서요" 소연은 우기에게 자신이 쓰는 싸움 기술들을 알려줬다. 다음날.. "그래 잘했어 그거야" "감사합니다, 보스" 그렇게 소연은 우기와 조금씩...
찬린 합작 추가 신청 소식을 보고 뒤늦게 참여하게 된 겨울이라고 합니다. 먼저 텍스트로만 나온 찬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솜냥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둘은 과연 시작을 할지 등등, 자유롭게 상상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못다 한 이야기는 꼭 마저 적어서 공개할 수 있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합작을 열어주...
그런 찰나가 있다. 아침에 눈을 떠서 핸드폰을 잡으려고 뒤척이자마자 날아간 꿈이 문득 떠오를 때. 뭔가 달콤한 게 잔뜩 나왔던 것 같은데… 뭐 먹는 꿈 꾸면 아프다던 속설이 있지 아마…? 근데 먹은 건 아니니까 아프진 않지 않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덕분에 인성은 저를 향한 말을 놓쳤다. “……어? 뭐라고? 못 들었어.” “또, 또! 집중 안 하지?...
우와 눈 오네~ '그러네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안 내렸는데' '아 맞다 나 너한테 줄 거 있어!' '뭔데요?' '자! 열어봐봐' 선물의 정체는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진 다이어리였다. '엥? 갑자기 왠 다이어리에요? 1월 1일도 지났는데?' '오늘 다이어리데이잖아~ 그래서 준비했지~' '다이어리데이? 그게 뭐예요?' '너 작년에도 똑같은 말 했었어ㅎㅎ' '아...
갑자기 머리카락에 꽂혀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브러쉬 사용후 약간의 정돈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해당 브러쉬는 비상업 이용가로 판매될 예정이 없습니다. 즉, 상업적 이용(개인o / 기업x) 가능합니다! 브러쉬 용도로만 사용해주시고 재판매 혹은 재배포는 하지 말아주세요! 브러쉬의 구성 + 브러쉬 3종 추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나의 유일한 혈육, 나의 가족들에게, 안녕. 오랜만에 편지를 쓰네. 내가 편지라니, 사실 웃기지도 않지만. 내가 이계를 돌아다니는 이상 편지 외에 내 소식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은 적으니까. 이해해줘. 아직 고향은 지구와의 연결을 제대로 마련해두지도 않았잖아? 더 자주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그쪽에서 알아서 해결해 봐. 지난번에 갔을 때 여섯째의 파트너가 이번...
https://youtu.be/juXeQIqUUKE 여자는 새벽 늦게까지 고민했습니다. 처음으로 발을 디딜 무대가 코앞까지 다가온 덕택이지요. 이래도 될 것 같고, 저래도 될 것 같은데, 꼭 이래도 안 될 것 같고, 저래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 어려운 것을 어린 친구들은 어찌 그리도 잘 해내는 걸까요? 대단하게만 보이고, 또 멀게만 보입니다. 제법...
복학생 혁재랑 혁재 동기 동해 로 혁재가 여행 때문에 휴학 후 돌아와서 동기 동해에게 들은 말은 뜻밖의 고백 "네가 휴학하고 나니까 알겠더라. 좋아해, 이혁재." 혁재는 복학하면 연애도 좀 해야지 등등의 여러 계획들이 있었는데 이건 전혀 예상 못한 일이라 당황하겠지 그래서 동해 피하고 원래 계획대로 소개부터 받기로 함 다른 동기한테 요새도 미팅해? 하고 물...
My Only Cake writer_플루 벌써 내려간 건가. 여주를 데리러 왔다 헛걸음을 하고는 로비로 향한다. 점점 가까워지는 익숙한 웃음소리에 눈썹이 꿈틀거린다. 문 앞에서 서로 마주 본 채 여주가 하는 얘기에 피식 웃고 있는 도비서가 보였다. 아침부터 뭐가 저리 신이 나는지. 존재감을 알리듯 일부러 구두 소리를 더 크게 내며 걷는다. 그제야 백현을 발...
인생이란 일관된 또라이로 살다가도 예측불허의 상황에 휘말리는 것, 잘 맞물려진 아날로그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무탈하게 흘러가다가도 툭, 하 고 멈 추 거 나 , 생 각 지 도 않 던 디 지 털 ___ 시 계 로 바 꿔 야 할 때 가 생 기 는 것 , 게임에서 원점으로 돌아가거나, 함정을 벗어나기 위해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조치는 리셋(reset)이다. ...
♪당신이 부는 거리에 서 있다 도시에는 땅 아래 사는 사람들이 있다. 해가 높을 때 잠시 볕이 잠시 드는, 바삐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보이는 그런 곳이다. 작은 창으로 보이던 그 장면을 시작으로 내 인생은 꼬여 들었다. 보육원으로 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낯선 얼굴의 친척이 날 데리러 왔다. 잘 보니 아버지와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손을 잡고 간 집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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