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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눈길이라는 이름의 베일로 감춰둔 마음이 자리를 이탈했다. 재빨리 귓가로 이동한 그것이 쿵쿵거리며 제 부피를 자랑했고, 그 울림을 그녀에게 들킬까 성급히 등을 돌렸다. 어디서부터 글러 먹은 걸까. 고개를 내민 그것에게 무고한 감정들을 먹이로 던져두고 잠재운 게 문제인가. 아니면 낭만이라 불리는 것들은 죄다 하잘것없다며 퍼석한 땅속에 묻어두고도 자꾸만 내려...
“선배님, 그거 맛있습니까?” “하- 지민아, 박지민?” “아니, 먹겠다는 게 아니잖습니까. 물어본 거라구요.” “맛없으니까, 그만 쳐다봐.” “선배님, 맛없으면 저랑 바꿔 드시는 건 어떻습니까?” “사양하겠다. 진저라니- 할아버지냐고?” 이전 온 곳의 카페는 음료 맛이 제법 좋았다. 그러다 보니 점심 식사를 마치면, 카페에 들러 음료를 하나씩...
너무 바쁘고 피곤하니까 재미없을 정도로 한가하고 심심한 틀벧 보고 싶다 (대리만족...) 베디랑 낚시 간 트리가 뜬금없이 화관 만드는 거 페일노트 낚싯줄 늘어놓은 채로 주변에 널린 들풀과 꽃을 따다 엮는데 풀줄기가 엉긴 손가락이 기가 막히게 보기 좋을 듯 트리스탄 타고난 체격도 있고 어릴 적부터 단련해온 만큼 손도 커다랗고 마디가 두드러지지만 전체적인 모양...
결문: ...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당신을 꽤 좋아했단 말이죠? 벨: 와~ 정말요? 결문: ... 결문: 당신도 나 좋아했잖아요 아니에요? 벨: ... 벨: 근데 그게 지금 와서 무슨 소용이겠어요 결문: 그쵸 결문: 우린 왜 잘 안됐던 걸까요? 벨: 당신이나 나나 서툴러서.. 벨: 뭐! 지나간 이야기는 이쯤 하고. 이렇게 오랜만에 만난 것도 인연인데 술이나 ...
"그러니까 지금 이 세명이서 좀도둑 하나 잡자고 모인 거란 말인가?" "네 맞습니다. 그러니 이번만큼은 저희만 믿고 따라주셨으면 합니다." 나카모리경부는 어언 몇년간 키드를 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아왔고, 늘 키드 덕분에 황당한 경험을 많이 경험했다고 자부해 왔다. 하지만, 오늘만큼 황당한 적이 또 있었던가. 신이치, 하쿠바, 헤이지 이 3명은 키드만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만약 방탄의 맏형 진이 시한부라면? #2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나서 약 1달의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석진의 인생은 반으로 두 동강 났다. 나이로 치자면 50살이 된 것이다. 그 생각을 하니 괜히 마음이 그런 석진. 방탄은 20년 이후에도 계속 할 것이라며 다짐하던 나의 30살. 근데 50살 되기 전에 죽게 생겼다. 석진은 씁쓸한 마음에 밖으로 나오고 애들이...
이렇게까지 거창하게 후기를 쓸 생각은 없엇는데 내 후기를 기다리는 구독자(0명)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컴퓨터를 키지 않을 수가 없었음... 역시 나는 정말 친절한 거 같다... 하.. 암튼 시작해봅니다 려존자를 보게 된 건....사실 본 공연 때 더라맨을 볼까말까 오억번 정도 고민을 했었ㄷㅏ... 근데 그때 프여섯글자를 보다가 돈이 없어서 결국 못 보고 보내...
만약 방탄의 맏형 진이 시한부라면? #1 하얀 병원, 석진이 전부터 아팠던 몸 때문에 큰 대학 병원을 찾았다. 괜히 엄숙한 분위기에 긴장되는 석진. 의사가 안경을 벗더니 석진에게 말을 꺼낸다. 의사: ...2개월 남았어요. 시한부입니다. 불치병이에요. 의사에 말에 심장이 덜컹 내려 앉는 석진. 내가, 시한부라니. 아직 33살인 내가 시한부라니. 그것도 불치...
혼자 에바네스코 못배운 알리사와 이미 배운 마셜과 르블랑
"그게 제대로 된 소개냐... 그냥 여기저기 명함 뿌리고 다니는 거나 똑같지. 로젠, 얘 이름 기억했었어?" 스카디아가 질린다는 듯이 웃으며 에시를 손짓했다. 솔직히 3년 전의 그 일은 충격적인 경험이기도 했고, 그 이후로 꾸준히 먹을 것-장미꽃-을 가져다가 주던 에시였기에 이름 정도는 기억하고 있었다. 그래서 고개를 끄덕이자 스카와 시즈는 작은 탄성을 내...
그 후로 에스텔르 릴, 통칭 에시는 오슬로젠을 만날 때마다 어디선가 장미꽃을 가져와서 내밀기 시작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오슬로젠이 울어버렸던 그 집회 날, 꼬마 에시가 소꿉친구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었기 때문이다. '있잖아요. 장미를 만나서 인사했는데.' '...?' '근데 장미가 울었어요.' '...?' '에시가 놀라게 했나봐. 어떻게 하면 안 놀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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