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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일 안내입니다! 업로드 토~월 아무때나 am 1:00 -프룻샐러드얌미-
유한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화양란은 참 알기 쉬운 사람이었다. 선하고, 올곧고, 배려심 넘치고, 상냥하고, 다정하고… 소위 말하는 콩깍지가 아니라, 정말로 그렇다-라고 한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 사랑스러운 사람. 오늘은 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물론 이를 추측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매 저녁시간 란이 들려주는 하루의 이야기가 퍽 즐겁기에 ...
289번째 고백 또 그렇게 한참 입을 맞추다 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흘러서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었다. 해가 많이 길어져 분명 창으로 은은한 노을이 비춰 들어왔으나, 어느새 밖은 멀리 보이는 가로등 빛만이 별처럼 반짝여 보일 정도로 까만색이 되었다. "와 그 레스토랑거랑 제법 비슷하다." "진짜 내가 만들었지만 기대보다 더 맛있다." "하마터면 우리 밥도...
email childish__boy@naver.com 1. 두 인물 모두 1번 사진 같은 복장 착용. (약간의 변화 환영) 구도는 우리가 보는 기준으로 인물 1이 왼쪽에, 인물 2가 오른쪽에 나란히. 자세는 2번 사진과 같으나, 각각 몸이 바깥쪽을 향하게끔. 인물 1 미인공. 사슴상. 표정은 자유롭게 부탁드려요! 인물 2 눈이 살짝 찢어지고 위로 솟아 날카...
시간은 가볍게 무시 ~ 김정우 자바머거 자바칩 먹고 싶다... 이제는 뭐... 익숙해요... 아니 이 여주 이 여주 먹고 싶다고 지켜줘야 한다니깐... 지켜줘야 해... 내가 참아야지... 아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그만해... 아 그만하라구 얘들아 여주는 화석이래 화석: 변화하거나 발전하지 아니하고 어떤 상태에서 돌처럼 굳어 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대리, 진짜야?" "네? 뭐가요?" "이대리가 이민호 대리 좋아한다며?" "..아..." "어라? 반응 보니 진짠가봐?" '땡' 소리를 제외하고는 고요하고 고요한 엘리베이터 안. 사람들이 한가득한 출근 시간에 바글거리는 이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옆 부서 개부장새끼. 아침부터 이새끼를 마주친 것부터가 재수없는데.. 개부장놈은 이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 최수연, 너 괜찮아?”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저도 모르게 손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울음이 터져 나오려는 숨을 손으로 간신히 막았다. 그래, 놀랄 수 있어. 가까운 누군가가, 친구라도 아프다는 소식을 들으면- “ 너, 괜찮아?” 저의 눈을 마주하는 투명하고 까만 눈동자를 마주하고선 그대로 손에 얼굴을 묻었다. 어떤...
예전만하진 못하더라도, 영진은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 한 것에 후회는 없었다. 오히려 학군 내에 연극으로 이만큼 유명한 학교가 있단 것에 감사할 지경이었다. 꿈은 컸으나 현실을 등한시하고 싶지 않은 만큼,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던가 혼자 자취를 하는 등 다소 귀찮은 것과는 얽히고 싶지 않았던 영진이었다. 학교자체만 봐도 꽤 괜찮은 학교였던 터...
“죄송합니다, 회원님.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직원교육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점장으로 보이는 남자 역시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무슨 중대한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나. 채희는 자기도 모르게 같이 허리를 숙일뻔했다. “괜찮아요.” 채희는 이런 자리가 너무 불편했다. 괜한 소란을 만든 것 같아 오히려 사과하고 싶을 지경이었는데, 그가 세상 부...
커미션 타입 및 공지사항 연성교환 폼 제가 폼을 두번 이상 넣었을 경우 이전에 넣은 사실을 잊어서 그랬을 경우가 높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을 찾아가려 합니다. 개인 일정이 변동이 많은 편이라 찾아뵙는 속도가 많이 느릴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쪽 폼을 넣어주셨을 경우 11월 중순부터 찾아뵙겠습니다.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1011 추가)...
(호시 시점) "멤버들!... 잠깐만 모여줘. 나 할말... 있어." - 승관 연습을 끝난 뒤, 가방을 챙기는 와중에 승관이가 연습실 한가운대에서 우리 모두를 불러모았다. 나는 마저 가방을 다 챙긴 뒤, 승관이쪽으로 다가가 앉으며 물었다. "왜 그래, 승관아?" - 호시 나머지 멤버들도 하나 둘 짐을 다 챙긴 뒤 둥그렇게 모여앉았다. 할 얘기가 어떤 얘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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