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Written by 로에 05 학교 첫 날, 그 일이 있은 후 3개월이 지났다. 나는 학교 생활을 하며 나름대로 적응해 나가고 있고, 이제는 그런 일이 생기면 맞설 수 있을 정도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캐나다 고등학교는 블록 1이 끝난 후 플렉스라는 자율학습 시간이 40분간 주어진다. 그 시간동안은 자신이 속한 수업인 교실에 가서 숙제나 공부를 ...
그런가...... 확실히, 집안 내에서 실제로 압박하지는 않았어도 압박감이 들 수 있긴 하겠지. 나는 그런 집안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말야....... 너를 확실히 이해하지 못한 점은 미안. 하지만, 난...... 너를 '호레이샤의 아이'로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 이건 진심이...... 야....... (굳는 네 표정 마주한다. 눈 감긴다. 기...
이후에도 다양한 원혼들 원한풀기 용도로 이용되는 잠뜰님과 안타까움의 내적친밀감 찍는 랃님보고싶음
할로윈데이때 올리려고 했는데, 현생이 바쁨.... 너무 바쁨.... 내 쉬는 시간 만드는 걸로도 벅차서... 덕질 못함 실환가 여튼 그래서 지금이라도 썰이랑 완성 못한 삽화 올림.... 정규직 취직하고 갓생살면 다시 그림 연습해서 완성한다.... 2003년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임. 남들은 trick or trick한다고 신나하지만 권유리는 기분 안 좋...
"푸득푸드득""어랏? 무슨소리지?""헬렌아! 무슨 일이니?""여기에 편지가 왔어요""혹시...?""여보! 이리 와봐요!""이거 혹시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 아니에요?""그런거 같은데.....""한번 뜯어 봐요 엄마 아빠""그래 "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 "너도 이제 루이카, 플키니, 헤세나 처럼호그와트에 가는구나""그럼 일단 준비물부터 사러가자꾸나""우~~~~...
울다하 퇴역군인 산크레드와 그의 주치의 위리앙제가 보고싶다. 어린 나이에 징병된거라 퇴역 군인치고 젊은 산크레드... 아무튼, 전쟁이었지만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이 산크레드를 고통에 빠뜨렸고 결국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었음. 보다 못한 주변 사람들이 상담을 추천했고 그곳에서 위리앙제를 만남. 위리앙제는 산크레드가 다니는 울다하 의료원의 의사였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캠프_신청서 ┈┈┈ ✁✃✁✃✁✁✃ ┈┈┈ 아…, 미안. 나한테 할 말 있어? ┈┈┈ ✁✃✁✃✁✁✃ ┈┈┈ 🍓 이름김태양 🍒 학년 1학년 🍓 포지션 멘티 🍒 페어이름 양미사 “음…, 좋은 사람이 분명하지. 그러니까 나를 돕는 걸 테니까. 아니면 내가 불쌍했을지도. 아, 이게 맞는 것 같다.” 🍓 성별 XY 🍒 키/몸무게 187cm / 마름 🍓 성격 “미안해...
to. 나긍 안녕........ 내가 편지를 깜빡했더구나......^^,,,, 뒤늦게나마... 편지를 쓴다...... 생일은 즐겁게 잘 보냈는지 모르겠구나.... 동아리 사람들이랑 술마셨다니 즐거웠을거라 생각해^^,,, 근데... 나랑도 좀 만나줘^^,,,, 아무튼 생일 축하해!~! 늘상 우리 즐거운 인생을 살자!!!!!!!!! 언제나 어떤 일에도 너무 스...
#망무, #운몽삼남매 금자훈을 향해 가는 남망기의 발걸음이 점점 금자훈과 가까워 질 수록 남망기는 피진을 세게 고쳐잡았다 어차피 남망기는 위무선이 없는 삶에 미련 따위는 없었다 선을 선이라 칭하지 못하고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 세계 따위..... 미련 따윈 전혀 없기에... 남망기를 붙잡을 것은 더이상 없었다 "아악!!" 남망기가 점점 자신에게 다가...
#망무, #운몽삼남매 "위영......" 남희신에게 뒤로 밀쳐진 남망기는 절벽 아래만을 끈임없이 바라보며, 위무선의 이름만을 중얼거릴 뿐이었다 남희신은 그런 남망기를 보며 동생의 이름을 다시 불렀다 "망기야" 하지만 몇번을 불러도 남망기는 그저 시선을 절벽 아래에 고정한 채... 절벽 아래만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그 모습에 남희신이 다시 힘껏 남망기를 ...
#묵연백천야화 환하게 보이는 시야에 백천이 걸음을 멈추며 첩풍을 바라봤다 천궁의 입구에 도착한 것이다 "대사형, 입구에서 이만 헤어지자" "헤어지자고? 조회장까지는 아직 멀었는데?" 걱정스런 첩풍의 말에 백천이 입꼬리를 올리며 말을 이었다 "대사형, 나랑 같이 들어가면 말이 많을 거야 어찌되었든 지금은 난 청구의 백천이고, 그동안 은둔하면서 지내왔잖아 이런...
#묵연백천야화 미루고 싶던 일이.... 날짜가 어느덧 다가왔다 백천은 물끄럼이 자신의 침소에서 밖을 내다보며 씁쓸히 웃었다 오늘이 바로 오라버니와 약조했던 천궁에서 조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또한 야화와의 인연을 끝내는 날이기도 했다 "드디어.... 오늘이네........" 마음은 이미 다잡았지만, 마음이 심란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이란 게 어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