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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Hysteria 럼 @Rum_T_T 히카아키와 오가아키를 합니다 https://rum-t-t.postype.com/post/11595409
이것은 꽤나 오래 전의 일이다. 이제는 물에 희석되어 희미해질 정도로 가물가물했지만 처음으로 사람으로서 마주했던 그 순간만큼은 절대 잊을 수 없었다. 사람으로서가 무슨 말이냐고? 그러게. 이제부터 그걸 이야기해보려고. 정말로 추웠던 혹독한 겨울날씨였다. 영하 15도라. 기후가 미쳐도 제대로 미쳐 돌아가는구나. 퍼블리는 콧물이 흘러나오려는 것을 있는 힘껏 킁...
딱 너의 반, 반반의반이라도내게 남았더라면이렇게 붕 떠 있진 않을 텐데…-난 네 눈만 봐도텅 빈 이 맘을 다 채울 텐데 츄야는 더 이상 다자이 오사무를 알기 싫었다. 인생에서 해악이었던 남자. 뻔뻔한 얼굴과 가증스러운 사랑. 사랑이라고? 그저 사랑을 베끼고 연기밖에 할 줄 모르는 다자이 오사무가? - 젠장, 젠장. 다자이는 무엇이 옳은 답인지 알지 못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뭘 그리 쳐다봐? 반하기라도 했어?"이름 이연월성별 XY반 3반키/몸무게 187cm 66kg 외관 *모든 묘사는 캐릭터 시점 기준입니다. 언뜻보아 제멋대로 뻗쳐있던 흑빛 머리칼을 대충 내려묶은 듯 하다. 왼쪽으로 대놓고 치우쳐져 있는데, 아마 익숙치 않아서인 듯. 본인은 그닥 개의치 않는 것 같다(..) 묶기 전에는 머리카락이 날개뼈 쯤으로 내려오며, 묶...
안-녕하세요! 좋은 밤이죠? 으음, 이렇게 대상을 지정해놓고 쓰는 편지는 처음이네요. 좀 어색한 것 같기도~ 저, 사실 엄청 놀랐잖아요! 죽은 사람이 갑자기 돌아와 다짜고짜 처형이라니- 물론 배신자 비슷한 거로 지목되어서 돌아왔던 거지만요~ 죽다 살아온 건 둘째치고 (아니지, 그냥 죽었던건가?) 진짜 신기했어요! (시계탑이 그렇게 유용했으면 다른 사람들 전...
본부에 일이 있다고 떠난 찬을 대신해서 민호를 돌보는 것은 승민이다. 민호는 여전히 찬이 없으면 불안해한다. 짧은 기간에 깊은 애착이 생긴 것이다. 민호가 울려고 하면 찬의 사진을 보여주는 것으로 무마 했었는데 이제는 그 마저 통하지 않는다. 다른 것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정신을 빼놔야지 하고 고민하다가 고른 것은 글이다. 민호에게 글을 알려주기로 하였다....
처음 참여해보는 합작이어서 이렇게 길게 써도 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ㅎ…. 비록 뛰어난 글솜씨가 있는 것도, 시간이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참여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요즘 푹 빠진 하이틴 영화 속 규부를 쓰고 싶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규부 합작 너무 감격스럽고 규부 많이 사랑해주세요♡뿌요님 후기 큡플릭스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전결 부분이 너무 허...
* 이태용의 집은 생각보다 어둡고 뭔가 많았다. 벽지 색상이 어둡고 조명의 조도는 죄다 낮았다. 거실부터 주방까지만 봐도 장식장과 선반이 대여섯 개는 되었고, 그 위에 진열되어 있는 것들도 종류별로 다양했다. 찻병, 애니메이션 피규어, 향초와 디퓨저, … 실례합니다, 들어서며 한마디 한 이후로 정신없이 고개를 돌리며 구경하기 바쁜 재현을 보고 태용은 소리 ...
질 좋은 고기는 넘김이 부드럽다. 씁쓸한 뒷맛이 남지도 않고, 텁텁한 냄새가 신경을 거슬리게 하지도 않는다. 나는 고기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한 달에 한 번, 작은 민가에서 그 달의 생존을 기원하기 위해 열리는 소소한 축제는 즐겼다. 그래, 그 목넘김이 깔끔한 고기를 먹기 위해서 한 달을 버틴 기억도 있다. 사람의 왕래가 드물기에 물자 공급량이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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