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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보쿠토: 덕분에 살았어 사와무라아아~~~ 다이치: 내가 아침에 우산 가지고 나가라고 했지... 너무 붙지마 나도 젖잖아 쿠로: 오야오야~ 너무 야해요 까마귀 주장님~ 다이치: @%*&# ㄷㅇㅊ: 그러니까.. 비오는 날엔 더더욱 너네랑 엮기기 싫다고... 젖으면 더욱 시선이 집중되는 친구들때문에 불편한 다이치 쿠로: 아- 아사하기 일보직전... 보쿠토...
오이카와 토오루와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거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있었다. 비밀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었다. 서로의 입맛도, 밥 먹을 때의 습관도, 좋아하는 물건의 취향도, 운동하는 방식도, 옷 입는 스타일도. 평생을 옆에 있었으니 마음먹고 숨기지 않고서야, 웬만한 사실들은 다 알고 있었다. 야 그건 오바 아니냐. 옆에서 꼭 태클을 거는 친구들이 있...
11 미수였다. 혼자 감금된 죄수가 감독자의 시선을 피해 자살을 기도하는 것은 그 자신이 처한 부자유로부터의 탈출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었다. 살아 있음을 느꼈을 때 유린은, 자신의 삶을 작별하는 일조차도 뜻대로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다시 슬퍼졌다. 이대로 눈을 뜨지 않을 수 있다면 그편이 더 행복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법이 그 목숨을 박탈하기 전까지, 죄인...
진짜 끝. 11 옹성우 강다니엘 옹녤 성우는 다니엘의 머리꼭지 하나 찾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나 익숙한 모습인데. 지금도 눈을 감으면 눈앞에 그려지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그의 머리가 처음처럼 핑크색을 하고 있다면 더 눈에 띌 것도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성우는 제가 말라간다고 생각했다. 거울 속 얼굴은 그냥 눈 아래가 움푹 꺼지는 정도였지만....
10.민석의 가게에서 조금만 더 걸어나가면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의 많은 학생들이 돌아다니는 학원가가 있다. 학원가를 조금 더 지나 한적한 거리로 들어서서 그 길을 따라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나오는 작은 카페. 테이블 열개가량의 작은 카페에 앉아 준면은 민석을 기다렸다. 점점 부어오르는 볼이나 튿어진 입술을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가 아파 얼른 손을 뗐다. 삼십대...
*** “으…….” 아침햇살이 나를 못살게 군다. 눈을 뜨기도 전에 정신을 차리자마자 앓는 소리가 먼저 나왔다. 붙어버린 것만 같이 무거운 눈꺼풀을 가까스로 들어 올리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다. 마치 내 머리가 누군가가 흔들어놓은 스노우볼이 된 것 같았다. 머릿속에 번쩍이는 알갱이들이 부유하는 것처럼 정신이 혼미했다. 두어 번 눈을 깜빡이니 그제야 사물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HomecomingPerson of Interest 2차 창작Reese/FinchCeleste / celeste81@live.co.kr Homecoming 오래 폐쇄되어 있었던 지하의 눅눅하고 찬 공기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리스는 한숨을 속으로 삼켰다. 기계가 어떤 심산으로 이 장소를 새로운 은신처로 지정했는지는 이해하고 있었지...
AM 08:10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은 빌딩 사이, 정장 차림의 헌칠한 남자가 제과점을 나선다. 외양과 어울리지 않는 봉지가 달랑 들린 손이 경쾌하게 앞뒤로 흔들렸다. 벌써 낙엽이 지는구나. 미화원이 떨어진 가을을 쓸어낸다. 맑은 하늘빛이 바람을 타고 내려와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리자 그에 떠밀리듯 걸음을 재촉한다. 가방에 아무렇게나 넣어둔 사원증을 꺼내 ...
11 이른 새벽, 이불 밖으로 비죽 튀어 나와 있던 딕슨은 추위에 몸을 떨며 꾸물꾸물 따뜻한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무척이나 익숙하게 이불 안에서 뻗어 나온 긴 팔은 딕슨을 감아 안으며 안쪽으로 끌어당겼다. 신장 차이 때문에 안으면 자연히 길럼의 어깨쯤에 파묻히는 딕슨의 코끝에 보드랍고 섬세한 잉글리시 로즈 향이 스쳤다. 나른한 기분에 더욱 몸을 웅크리며 너...
41. 블랙홀 안쪽 "야, 왜 안 와?" 재환과 어깨동무를 한 채 내리막길을 걷던 성우가 뒤를 쳐다봤다. 크로스백을 가슴에 가로질러 멘 다니엘이 고개를 돌리고 서있었다. 고3들은 토요일에도 학교에 나와 자습을 했다. 점심 먹기 직전에야 풀어줬기 때문에, 학교가 파하는 종이 치자마자 학생들은 주린 배를 채우러 교문을 벗어나기 바빴다. 교문에서 평지로 이어지는...
9월 23일 (토) ▶ AM 12:00 「Rollin'」 MV 티저 ▶ JTBC「밤도깨비」촬영 (진영, 공찬) @전주 한옥마을 9월 24일 (일) ▶ AM 12:00 「Rollin'」 이미지 티저 (블루ver) #04 ▶ 일본 출국 @인천 공항 ▶ 「日韓交流おまつり in Tokyo(일한교류축제)」시크릿 게스트 @일본 도쿄 히비야공원 9월 25일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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