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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본 합작은 2019년 10월 14일 엔딩난 해리포터 커뮤 "STUCK ON U!"의 진영 대립 AU를 주제로 진행 됩니다. ※ 궁금한 사항은 DM으로 편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 최소 인원 / 최대 인원에 상관 없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수요 조사는 받지 않습니다. 신청 양식 폼 (기본) 신청 양식 폼 (인장 지원) 위 폼의 양식에 맞춰 작성하신...
원우야 니 학생기잔가 뭔가 아직도 하나? 이모부의 사투리 섞인 질문이 날카롭게 날아와 박혔다. 질문은 이미 어투부터 부정적이었으나 그 의중을 모른체하며 꾸역꾸역 밥을 삼켰다. 벌써부터 체기가 올라오는 듯 명치께가 아릿했다. 학교 앞 광장부터 시장 골목까지 온통 최루탄이 훑지 않고 지나간 곳이 없었다. 매캐한 화약 연기와 깨진 유리병들이 일상의 일부가 됐다....
트위터 썰 백업 (음슴체+주접 다 섞여있음. 한 번 퇴고는 함) 아무 일 없이 행복하게 큰 꼬마남잠…. 부모님과 숙부님께 말액은 자신의 처자식만 만질 수 있는 아주 소중한거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무럭무럭 7살까지 자랐는데, 엥…. 갑자기 볼이 복숭아같이 뽀얗고 사랑스러운 꼬마애가 자기 말액 풀어버리는 바람에 운심부지처 뒤집히고 난리남. 진짜… 자신의 7년 인...
영웅은 그날의 불길한 예감은 순전히 제 착각이었나 싶었다. 그날의 찬원은 분명 묘한 구석이 있었는데, 그날 이후의 찬원은 다시 여느 때와 똑같았기 때문이다. 웃기도 잘 웃고, 살갑고 정도 많은 평소의 찬원이었다. 그날의 찬원은 왠지 모르게 저를 본능적으로 피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의 찬원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말을 걸면 눈을 마주치고 맞장구도 잘 쳤...
하월님의 갓 타로 리딩 한 번 맛만 보고 가십쇼. 이제는 캐해석도 타로 리딩으로 하는 후레 드림러가 여기 있다. 하월님의 타로 리딩 한 번이면 캐해석도 뚝딱! 장난 아니에요. 진짜 장난 아니에요. 제가 언제나 믿고 맡기는 오지는 타로 리딩!※ 기본적으로 캐해석에 대한 틀이 확고하면 확고할수록 더 확실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릴레이션십 타로 리딩 1. 정의 ...
"영 불편한 감이 있어요." 네가 싫다고 생각했다. 술을 진탕마신 것도 아니었어요. 딱 두 잔, 그것도, 그래봤자 맥주인데, 속이 영 불편하덥니다. 체하기라도 한 건지, 도대체가, 도대체가. 너는 항상 책임지질 못 할 말만 지껄이고, 부단하게 노력하고, 그렇지만 아무 것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먼저 들어갈게. 내가 계산하고 갈게. 어, 그래. 편한 말과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당신 옆에 있는 사람 시집 가라고 맨날 잔소리하는 사람한테 이제 시집 오라고 하심 됩니다. 아니 ㄹㅇ 이거 명대사 ㄱㄴ 첫 대사가 시집 좀 가라였는데 마지막 대사는 시집 와라. 하고 엔딩나면 진짜 대박이라니까요 갓엔딩 ㄹㅇ 명대사 완전 가능이죠 로맨티스트 되고 진짜 이런 찐컾 없게 되는 거고... 잘못들었나 싶어서 예? 라고 되물으면 못 들었으면 됐다~ 하...
이름 : 이지현 나이 : 25 성별 : XX 키 : 168 체중 : 52 혈액형 : B형 머리색/눈색 : 백발 벽안 시력 : 왼 1.2 오 1.5 발 사이즈 : 240~250 국적/탄생도시(고향) : 한국 서울 직업 : 회사원(인턴) 가족관계 : 어머니 아버지 고양이(메롱) 신체 특이사항 : 오른쪽 입술 밑에 점이 있다 졸업(학력) : 특성화 고등학교 학교...
결국 서울 가는 날에도 주연을 보지 못했다. 조심해서 올라가요. 팝업에 뜨는 메시지도 읽지 않았다. 그래도 한 달은 매일같이 종일 붙어서 놀았는데, 아쉽지도 않나. 영훈은 괜히 서러운 마음까지 들어 가방 깊숙이 핸드폰을 던져 넣었다. 내려오던 날 보다 두 배는 더 많아진 짐을 싣고, 할머니를 한 번 꼭 안아드리고서야 조수석에 올랐다. 가방에 처박아뒀던 휴대...
13. 알고 있었다. 인 아난이 주짓수 훈련을 마치고 예법으로 인사하기 전, 누워있는 워를 일으켜 세워주며 수고했어요, 하고 왼손으로 항상 볼을 두 번 다독이는 것. 그 작지만 큰 움직임에 워 와나랏의 숱한 밤들이 어땠었나. 처음 주짓수 훈련하고 마치던 때 그의 손 . 그 느낌이 기억난다. 잠자리에 누워 훈련의 복기보다 그의 손을 생각했다. 그 기다랗고 커...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많이 다릅니다.] 딸랑- 하는 종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어서 오세요, 'いつも変わらず' 입니다." 서양풍 드레스를 입은 여성 둘이 까르르 대며 들어왔다. 이윽고 자리를 잡자 다가가 물었다. "어떤 걸로 드릴까요?" "유자차로 두 개 주세요." "알겠습니다. 금방 가져다드릴게요." 라고 웃으며 말했다. 돌아서는 ...
응급실에 웬 깡패들이 들이닥쳤다. 정장 차림의 남자들이 단체로 부상해 피를 뚝뚝 흘리는 게 딱 봐도 조폭이었다. 그들의 등장으로 응급실은 비상사태에 처했다. 서둘러 환자를 보러 가던 나는 속으로 욕을 지껄였다. '아, 재수 더럽게 없네. 진료 중 실수했다가 모가지 날아가는 거 아냐?' 언젠가 조폭 부두목이 수면 내시경 중 사망하자 담당의의 행방이 묘연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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