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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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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영은 자신의 토지가 아주 천천히 무너져갔던 것을 알고 있다. 비유적으로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랬다. 마법에 비하면 더없이 친절하지 않을 수 없다. 이별할 시간을 충분히 준 것이 틀림없다. 사실상 파영은 탄생하자마자 자신의 토지가 사라질 것이란 것을 예감했으니 구룡채성에서의 삶은 통째로 이별을 연습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차라리 처음부터 마법으로 세워진 도...
보스의 꽃, season 2
네가 한발짝 다가온다면, 나는 두발짝 멀어질 테니 네가 나를 빨리 달려와 안아줘. 빠른걸음 두 번째 발걸음 - GELB - GELB조직은 철수네 떡볶이집 옆 지하 2층이다. 근처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틴트를 지우고 흰색 마스크를 썼다. “이 정도면 환자처럼 보이겠지?” 화장실을 나와 떡볶이집으로 향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내가 온 건지 모르고 열심히 ...
모니터에 코를 박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는 법이다. 오로지 속도에 열을 올리는 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지민 씨. 퇴근 안 해요?" "이것만 마저 하고 가려고요." "요즘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오늘까지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옆자리 직원의 인사말로 겨우 화면 밖으로 벗어난 지민은 집중이 깨진 김에 뻐근한 어깨를 주물...
삐비빅 하는 소리와 함께 알람이 울렸다. 재빨리 알람을 끈 지민이 느릿느릿 화장실로 다가갔다. 거울에 비친 퀭한 얼굴은 꼭 어제의 일이 꿈이 아니라는 듯 말해주는 것같았다. 그러니까.. 어제 정국과 입을 맞춘 뒤, 정국이 뭐라고 했던 것 같은데 깜짝 놀라 그대로 달아나느라 무슨말인진 못들었다. 그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정국은 쫓아오지않았고 그대로 우버를 타...
*창작 BL 입니다. *오타 및 스토리 지적 환영합니다. *5000자 / 100원 1. "건배!" 술집 안 벽걸이 텔레비전에서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위해 캐롤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정장을 입은 네 명의 남자, 김도하, 한성윤, 류지운, 박성재는 서로 술잔을 부딪히며 취직이 되지 못하는 현실에 서러워하며 술을 들이키고 있었다. 도하는 인상을 찌푸...
subject 1. 틈(隙): 흠, 결점(缺點), 놀리고 있는 땅 TIP. 알오 세계관에 대해서 무심한 타입이며, 워낙에 알오버스는 구성 된 이야기가 많은 만큼 세계관에도 작가만의 구간적 취지가 많다 보니 최초의 알오버스 구성(=알파 우성 열성 / 오메가 우성 열성 임신 가능 발정기 피임 방법) 외에 이 글 속 모든 내용에 있어서는 작가가 원하는 알오 버스...
Spaceman 가사 - Mew Suppasit feat.HONNE(거기 누구 있나요?)어제,난 지구에 있었어요오,하지만 지금은 여기 위, 우주에 있죠.당신의 자취를 찾고 있답니다이 우주에서.난 화성에서 당신을 찾을 거에요.해,달,별들난 어느 날 당신을 찾아낼 거라는 걸 알고 있어요.아무리 멀리 있다해도난 금속 통 안을 떠다니는 우주인안아 줄 누군가를 찾고...
Postscript about [SUMMER DAY IN NY] ; 자몽의 계간꿀른 [창간호 : 여름] 참여 후기 1. 계간꿀른 창간호가 공개된 지 시간이 꽤 지났고, 관심있게 기다렸던 꿀른러들은 왠만큼 읽어보셨을리라 생각하며 참여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적는 거라 굳이 읽지 않아도 무방해요. (아직 많은 계간꿀른 창간호 여름 작품들을 보...
"인서야, 너 왔어?" 들려오는 응답 대신 또다시 귀에서 파도소리가 난다. 흐르는 적막이 소름 돋게 싫어 몸부림치기를 몇 주, 집 안의 고요함을 채우듯 파도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눈을 감으면 마치 바다에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없는 것보다는 나았다. 쇼파에 앉아 눈을 감았다. 살이 타는 듯 뜨거운 햇볕과 파란 하늘, 시원한 바다, 그리고 새파란색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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