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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전문 타투이스트 청명 * 태어날때부터 화상 흉터 같은 얼룩을 갖고 태어난 청진 * 제목은 타투인데 타투를 안 함(? “타투?” “그래. 타투.” 청진은 제게 건네진 전단지를 쥐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모습을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였는지 건네준 직장 동기는 전단지 속 타투 가게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가게 주인이 상냥하고...
많은 어려운 일들이 끝난 후, 청명과 소호는 아주 간략한 혼례를 올렸다. 성대하게 해야 한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이야기했으나 심란한 일들이 있었기에 너무 요란스럽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둘의 이야기를 -탐탁잖았지만- 받아들였기 때문이었다. 또한 혼례 뒤 이곳저곳에서 몰려오는 선물 공세는 모태 소시민 그 자체인 소호에겐 부담이었지만, "아니 어떤 새끼가 혼례선...
검수 x 맞춤법 이거 아닌데... 여기 말이 좀 이상한데.... 흐린눈 부탁드리겠습니다ㅠ 나중에 천천히 수정할게여... 캐붕 0 적폐 0 원작 까먹음 0 조만간 정주행 하는걸로... 백천아 생일 축하한드악!! ----- “이게 무슨…” 백천은 당황스러웠다. 눈 앞에 알짱거리는 이…사람이지만 잠자리같은 것은 대체 뭐란 말인가. [동룡아 생일 축하해!] “백천...
- 그래. 그럼 올해도 그렇게 하자꾸나. - 예. 감사합니다, 장문인. 드르르륵. 백천이 문을 닫고 나왔다. 본래라면 사형제들과 함께 수련을 하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지만 무슨 일인지 백천은 수련을 하지 않고 있었다. "후유. 올해도 똑같겠구나." 백천이 여느 때보다 가라앉은 눈으로 허공을 응시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고 백천은 상념을 떨치려는 듯이 세...
[역트립 검존 청명 -> 현화산 트립 드림주] 드림을 바탕으로 한 설정 공유 드림입니다 ~.~ 예전에 썰체로 올렸던 드림에서 초반의 어느 일상만 짧게 소설체로 풀기,,,이른바 뇌절 (!) 하지만 전 구질구질한 뇌절이 좋아용,,,(〃⌒▽⌒〃)ゝ사파청명 쓰다가 뭔가 가볍게 환기차 호로롭 써버리기 (˘̩̩̩ε˘̩ƪ) 이번에도 듦주 이름은 돌려막기로 갑니다 ...
*스팽킹 주의 *캐붕/날조 주의 *필력 주의 종남 공식 미운 오리 새끼 송백이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매 맞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짧은 금송 시리즈,,, 근데 맷집 조또 없어서 의외였으면... 진금룡 싸늘한 목소리로 늘상 하던 잔소리 늘어놓다가 다들 이제 수련할 타이밍인가 하고 마음 놓고 있을 때 누군가의 이름이 모두의 귀에 똑똑히 들림. "이송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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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어 처박아 두었던 서신에 적힌 날짜에 맞춰 움직이자니 제법 격렬한 여정이 되었다. 제 나이와 체력을 과대평가하여 박하게 일정을 잡은 업보였지만 값을 치르자니 새삼 짜증스러웠다. 임소병은 합비까지 산 하나를 남겨 뒀을 시점에서 앓는 소리를 냈다. “아이고 죽겠다.” 지난번에 이 산을 넘을 때는 한 번도 쉬지 않고 넘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두어 번이...
여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어떠한가. 누군가 그리 묻는다면, 어떤 이는 그것이 축복과도 같은 일이라 말할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그저 이 얼굴을 한 번 보고자, 이 손에 닿기라도 해보고자 이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내게 온갖 값진 것들을 내어놓지요. 그러니 이 어찌 축복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이는 무심한 일이라 말할 것이다. 하늘이 정해주신 것이...
* 원작 기준 100화 대 시점(화종지회 이후~청명 폐관수련 전)이라 최신 연재분과 캐릭터 해석 차이가 있습니다 : 청명과 현화산의 관계, 거리감이나 서로에 대한 생각, 평가 등 * 로맨스 요소 없습니다 다만 제가 CP러라 CP표기를 해둡니다 논컾으로 보셔도 상관x 시작이야 막막해도 길만 제대로 내어두면 물은 알아서 흐른다. 죄다 싸 짊어지고 등선할 요량이...
※ 본 글은 2023 화산귀환 통합 온리전에 판매된 글입니다. 다음편은 외전으로 8/26일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 화산귀환 1,540화 까지의 내용으로 날조했습니다. ※ 16,215자 눈을 뜬 곳은 지옥이 아니었다. 지옥에 떨어진 것처럼 온몸이 떨리고 아프긴 했으나 덕분에 아직은 살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임소병은 뇌옥이 확실한 곳에 갇혀있었다. 설...
※ 본 글은 2023 화산귀환 통합 온리전에 판매된 글입니다. 다음편은 외전으로 8/26일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 화산귀환 1,540화 까지의 내용으로 날조했습니다. ※ 17,475자 하늘 높이 회색의 잿더미가 가득 찬다. 잿더미가 되어버리기 전의 사람들에겐 각기 다른 색이 있었다. 검의 술에 달린 색이었을 수도 있고 장신구에 매달아 놓았던 색이었을 수도...
깊은 밤, 모두가 잠들어 풀벌레 소리만 울려퍼질 때, 한 사람만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톡톡. 손가락으로 다탁을 두드리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청매에게 입맞춤을 했던 그 상황이 머릿 속에서 계속 반복만 되고 있었다. "변태도 아니고...!" 청명은 제 머리를 쥐어 뜯었다. 금방이라도 머리카락이 한 움큼 뽑혀나갈 것만 같았다. "도사란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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