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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네의 남편 소집기> 흥민이와 여주는 연상연하부부이다. 여기서 연상은 흥민이, 연하는 여주였다. 둘의 나이는 4살차, 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가 된 이유는 흥민에게는 수많은 4살 차인 96년생 후배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국가대표팀의 96즈에는 진짜 96년생인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나상호, 조유민부터 95년생 김문환, 97년생 백승호까...
안녕하세요. 나페스, 알페스 & 현생타로 전문 반짝입니다. 풍부하고 개연성 있는 리딩 혹은 포근하고 긍정적인 리딩으로 내담자님들에게 위로, 안도, 즐거움 등 보다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리딩합니다. 없는 말을 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과장하지도 않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 라는 입장이지만 아닌 건 또 아니라고 말할 줄 아는 리더입니다. 팩폭을 ...
💗 기다릴게 밤비 의상 세트 💗 봉비의 핑크색 사이버펑크 의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일 먼저 작업해보고 싶었습니다☺️ 핑크색 네온 & 사이버펑크 & 오락실 느낌이 낭낭해서 작업이 즐거웠어요! 아래 사용범위 참고하여 즐겁게 사용해주세요! ☺️ 굿노트, PC 아이콘, 인장헤더 등 디지털 영역에서의 사용, 소장 목적으로 인쇄하여 사용 O상업적 이...
다음날이 밝고 잠입 할 려고 꽃단장을 한 연화와 윤 "연화 귀엽네" "잘할께!" "어이 꼬맹이 그대로 금지의 첩이 되고 와라!" "당연하지 본부인에게도 안 져" "윤 화약은?" "허리띠 안에 넣어 뒀어" "그럼 나머지는 계획때로 하렴 가기전에 진풍경 보고 가라" "진풍경?" 기건 선장님 뒤에 숨겨져 있던 풍경은 어리숙한 화장과 가슴에는 뭘 넣었는지 이상하게...
데이트 나가기 전에 재현은 이미 준비 다 했고 겨울이 준비하는 거 기다리는데 겨울 준비할 때 혼자 바쁘면서 궁시렁거리는 게 마냥 웃겨 그리고 화장할 때 겟잇뷰티랑 렛미인 같이 찍는 거 1열에서 아빠미소로 관람 중 "자기 이 옷이 예뻐? 이 옷이 이뻐?" "둘 다 예뻐." "이건?" "그건 짧아서 안 되고." "힝ㅠ" 다 괜찮다고 하지만 짧은 건 눈에 흙이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엘빈x리바이(에루리)의 현대 AU 소설입니다. * 국적을 따로 정하지 않은 세계관이나 미국과 같이 여름에 대학 졸업을 한다는 설정입니다. * 음악적 배경지식없이 작성한 글이므로 고증이 많이 틀릴 수 있습니다. * 단람쥐님(@danramG_aot)의 아이디어로 작성된 글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엘빈 스미스는 근래 제 밴드에서 부족함을 느꼈다. “역...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나페스적 해석일 뿐... 의외로 진입장벽이 제일 낮은 사람 = 런쥔이일듯. 일단 런쥔이를 감아내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기본을 잘 지키는 사람일 것. 그게 뭐가 어렵나? 싶지만.. 정말 숨쉬듯 자연스럽게 모든 상황에서! 기본을 잘 지키는 사람이어야 함. 이거 은근 쉽지 않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 아무도 옆...
이찬영에게 박원빈은 참으로도 어려운 존재였다. '찬영아 뭐 해' 찬영은 핸드폰에 뜬 알람을 봤다. 이름을 굳이 보지 않아도 물음표 없이 보낸 말투로 누군지 알 거 같았다. '바빠?' 바로 답이 없자 참을성 없는 원빈은 연락을 다시 보낸다. 찬영은 그런 원빈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누가 보면 형이 나 좋아하는 줄 알겠어. 찬영은 연락으로 밝아진 화면이 꺼질 ...
이번화, 또 분량이 기네요. 힘들 ㅋㅋ 에필로그도 있슴돠. 즐겨주세욥~ 탐닉 : 마음을 빼앗기다 scene 19 문이 열리고 장우택이 천천히 병실 안으로 걸어 들어간다. 다음 날 샤오잔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이른 아침 병실을 찾은 장우택은 침대 위의 샤오잔과 왕이보를 발견했다. 어쩐지 루인이 들어오지 못하고 병실 밖에서 진을 치고 있더라, 세상과 동떨어...
"예뻐해 준다매." 명령질인지 투정질인지. 다소 되바라진 요구와 함께 입술 쭈욱 내민 이재현이, 그대로 주저 없이 나를 덮쳤다. 그렇게 다시금 부딪친 입술은 아까와는 확연히 다른 농도였다. 상대가 뭘 원하는지 눈치채고야 만 지금, 당연히 아까와 똑같아서는 안 됐다. 어쩌다 내가 얘 일생일대 첫 키스를 책임 지는 상황이 온 건지 모르겠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
마크는 감흥 없는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봤다. 저녁놀이 활활 타오르며 실처럼 찢어진 구름에 새빨간 불을 붙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는 이런 색의 하늘을 전혀 좋아하지 않았다. 인간들에게나 찰나의 아름다운 광경이지, 수백 년 동안 지옥과 구천을 오가며 살았던 그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을 상기시키는 기폭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물론 지옥의 하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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