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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 크기 좀만 줄여줄래요...? 걍 네이버에 쓸걸그랬어... 포스타입측의 이미지 100장 제한 이슈로 인해 부득이하게 다음 포스트로 넘어오게 된 사정 누가 보면 지가 낳은 줄 알겠다 왤케 주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2023년 4월 29일.... 그투 출시하면서 기본게임에 무료로 업뎃해준 영아와 새로운 특성들.. 올리비아 특성 랜덤 돌려서 활달함...
저작권은 파애론 본인에게 있습니다. 글 출처 표기 시 트위터 아이디, 혹은 론 으로 표기해 주시면 됩니다, 이외 아시는 닉네임으로 기재하셔도 됩니다만 론 으로 부탁드립니다. 글 문장 가져가지 마세요 ㅠ_ㅠ 글 조각 올리실 때도 론님 글 < 부탁합니다... 자신이 썼다고 하지 마세요.. 글에 어울리는 음악, 노래(해외 포함) 드릴 수 있습니다, 커미션 ...
*** 잘못 보고 있는 건가 싶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나를 잘못 볼 리가 없었다. 지난 여름.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 갔을 때만 해도 길가에 핀 꽃을 그다지 관심 있게 보지 않았던 것 같은데. 화단 앞에서 진심으로 즐거운 표정으로 코스모스에 푹 빠진 하나를 멀찌감치 지켜보면서 카게야마가 혀로 입술을 축였다. 갈수록 밝아지고 있다. 활짝 웃는 미...
박문대가 테스타와 돌아가면서 입술 부비는 내용. 근데 입술 좀 부빈 걸로도 19 걸어야 하나요? 궁금하네... "일단 본인이 팀 하고 싶은 사람부터 말해보자." "저, 저......! 문대랑 하고 싶어요......!" 류청우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선아현이 손을 들었다. 평소 자기 주장 없는 놈 답지 않게 아주 적극성이 넘쳤다. 선아현이 홱 박문대를 돌아...
배세진이 류청우의 얼굴을 빤히 보았다. 앞에서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건만, 대놓고 류청우의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 시선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류청우였지만, 애써 무시했다. 배세진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모양이었다. 그리고 류청우는 배세진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콜록." "역시 너 감기구나?!" 배세진이 벌떡 일어나 외쳤...
The fall (2006) 1920년 미국 할리우드의 한 병원. 말을 타다 부상으로 하반신이 마비된 전문 스턴트맨 로이는 쇄골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한 작은 꼬마 알렉산드리아와 친구가 된다. 어린 친구를 위해 로이는 매일 세상 끝 먼 곳에서 온 다섯 전사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시간이 갈수록 현실과 환상은 서로 얽히고 뒤섞이게 되는데… *이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랜만입니다... 곧 빼빼로데이네요. (아니 쓰다보니 오늘이네요 허허) 우리 귀여운 아기토끼 래빈이의 생일이자, 빼빼로를 빌미로 입술을 부빌 수 있는 날입니다... 사실 할로윈 글도 썼지만 뭔가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업로드를 못 했어요. 빼빼로데이는 늦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쓰고 있습니다. 하하. +++)) 켁 근데 길어지네요. 오랜만에 찾아뵙는 거라 기뻐졌나...
지루할 정도라니, 유감이면서도 바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답이 돌아오지 않았더라면 조금 슬펐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으음, 저도 아주 조금 정도는 무료하다 느껴질 따름이에요. 좋든, 실든, 호그와트에서만 나타나는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스스로도 너무 익숙해진 게 아닐까요, 역시. 저 또한 마찬가지로 다른 기숙사의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 (When A Stranger Calls, 2006) 미녀 배우 카밀라 벨이 출연하는 리메이크 호러물이다. 원작은 1979년도에 제작되어 당시에 나름 히트를 쳤다. 영화는 장난 전화를 소재로 한 호러물들의 기본적인 서스펜스 유발 구도를 하나도 변함없이 따르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예측이 가능하고 지루하다고 말하고 싶다.
Chapter 1. 바람을 마주 봤을 때, 09 석진은 푹신한 소파에 편히 기댈 만 한데 좀처럼 허리를 굽히지 않는다. 책 한권 읽으면서 불편함에 뒤척이긴 할 뿐 결국은 등받이에 등을 대는 법이 없다. 아직 긴장을 하고 있단 뜻이었다. 그래도 요즘엔 적대감이 많이 사라졌다는걸 몸소 느껴지고 있다. 며칠 전, 책상에 앉아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를 쓰던 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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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공기에선 비냄새가 났다.스산한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여몄다. 올려다본 한밤중의 하늘은 그저 칠흑같이 검기만 해서, 꼭 그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는 것 같았다.가로등이 없었다면, 그 때 역에서 내리자마자 마지막 버스가 떠나는 것이 보여 그냥 오늘은 걸어갈까- 하는 맘을 먹지않았다면아마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기억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분명히, 그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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