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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간만에 일 안하는 일요일이라 늦잠 오지게 자고 갑자기 유로비전 노래 듣고싶어져서 만든 뜬근없는 리스트입니다. 가장 최근에 본 무대들 중에서 랜덤으로 지금 생각나는 것만 올립니다. 분명 나중에 '아 이거 안 올렸다'하고 후회하겠죠? 일단 얼레벌레 최근 유로비전 무대 갑니다! Måneskin - Zitti E Buoni - Italy 🇮🇹 - Grand Fin...
햇님의 썰을 듣고 그렸습니다 바칩니다...일킬의 신에게 밑에는 작가의 의도(모브쿤 이름이라던가..사족들)와 후기입니다
괜히 탑 시드를 나누는 게 아니라고 레도카펫이 올린 트윗은 순식간에 실시간 트렌드에 오를 정도로 파장이 컸다. 멋모르고 석민을 무작정 까 내리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쥐 죽은 듯이 조용해지고 이내 자취를 감추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든 것이 순식간에 원래 제자리도 돌아오게 되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𝐿𝑜𝑣𝑒 𝐼𝑛 𝑉𝑖𝑒𝑤𝑓𝑖𝑛𝑑𝑒𝑟 Q 여느 ...
2014년 7월 18일. 공교롭게도 나는 멍구가 집에 온 바로 그 다음날 캔버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 해의 두번째 학기가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나는 멍구가 6주된 꼬물이에서 서서히 강아지로 변모하는 바로 그 시기를 관찰하는 행운을 놓치고 말았다. 게다가 당시에 나는 정신건강이 좋지 못한 대학생이었고 타향에서의 자취는 여러모로 나를 ...
예거 파일럿들은 언제나 부와 명예를 몰고 다녔다. 노련하면 노련할 수록, 카이주 킬 카운트가 높을수록 그들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1차 대전 즈음에 예거 파일럿들은 연예인, 혹은 대통령에 비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티비에 얼굴을 비추는 적도 잦았고, 프로파간다나 상품화 되어 마켓팅의 일종으로 쓰이기도 했으나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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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뒤프레가 죽은 후에, 벌어진 일은 상상을 멈어걸 맘큼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잔인했다. 엘렌과 줄리아는 그 일을 불문에 붙였지만, 빅터는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루하루 말라가는 빅터에 발을 동동 거리던 두 사람이었으니. 앙리가 죽고, 빅터는 앙리를 되살렸고, 앙리가.....룽게를 죽였다. 빅터는 앙리를 죽이려했고, 그나마 위안인 건 실험을 그만뒀다...
Teaser W̶A̶L̶K̶ ̶T̶H̶E̶ ̶L̶I̶N̶E̶ Concept Spoiler Concept Film (D Ver.) Concept Film (J Ver.) Concept Film (M Ver.) Preview Foreshadow M/V Behind Photoshoot Sketch MV Shoot Sketch MV Reaction Dance MV...
08. Hvis du er trist er jeg trist 《네가 슬프면 나도 슬퍼》 FREDAG 03 : 03 - 06 : 21 에반 벡 나스하임은 심장이 뽑혀나간 후유증으로 바닥을 기어다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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