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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문을 열었어요. “혹시 커피향기에 끌리셨....”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말을 끊었어요. 바로 문에 서있는 쿠키가 바로 마들렌맛 쿠키였거든요! “에스프레소맛 쿠키, 자네가 어떻게 연구하는지 궁금해서 와봤네. 혹시 도와줘야할 쿠키가 필요하다면 이 내가, 도와주도록 하겠네.” 마들렌맛 쿠키는 활발하게 말했어요.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곰곰히 생각했...
아무도 그들에게 수심을 알려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들은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BGM 틀어주세요. "미안. 깨우려던 건 아니었는데" "아냐, 괜찮아요" 그렇게 서늘한 가을 아침 인준이의 하루는 또 시작되었다. 왠지 모르게 쌀쌀한 공기에 몸을 바짝 움츠리곤 이불을 푹 덮어썼다. 그렇지만 인준이의 일과 중 하나이기도 한 이름도 모르는 남자애가 등교하는 것...
@ HaL_commission 네 앞에서 연주하는 오르골 소리가 공간을 울린다. 이브, 나는 매일 편지를 써왔지만 긴 글의 편지는 쓸 줄 몰라. 매일 보는 애들 앞에서 쓸 말도 없었고, 무슨 이야기를 적으면 좋아할까 고민하며 쓰다보면 고작 다섯줄 밖에 안되는 편지가 되어버려. 그러니까 졸업을 앞둬서 적는 중요한 편지도 네게 큰 감동을 줄 수 없을지도 몰라....
X "연우 언니야아." 소화는 방 밖에서 크게 심호흡을 여러 차례 하고는 문을 빼꼼 열어 우를 불렀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역시 대답이 없다. 굳게 닫긴 커튼 덕에 한낮이 되어감에도 안은 어두웠고 오랫동안 햇빛을 보지 못한 공간의 냄새가 스산하다. 소화는 조심스레 발을 들이며 그새 제 발목을 스쳐 지나 주인을 찾아 침대 위로 뛰어오르고 애옹하고 우는 꼬비를 ...
[ 引き籠り 絶対 ジャスティス ! ]히키코모리, 절대, Justice !-굿바이 선언 中-“미, 미안합니다.. 잘못, 잘못했어요..!! ”📁이름: 김추아📁나이: 27📁성별:XX📁키/몸무게: 168 / 저체중📁성격: 음침한, 소심한, 겁 많은, 자존감 낮은, 유리멘탈📁외관: 댓첨(아이보리색 얇은 가디건에 회색 반팔티, 회색 츄리닝 바지를 입었다) 📁L/H: ...
-합작 링크 : https://posty.pe/s02ecf3 * 「Happy Five day 」 w. 치즈 / i. 큐 눈을 뜬 세상은 지나칠 정도로 파랬다. 반투명한 햇빛이 어지러울 정도로 여기저기 반사되다가 눈을 찔렀다. 파이브는 숨을 들이마셨다. 오랜만에 접속한 패러다이스였다. 보이는 것은 여전했으나 귀가 조용했다. 그제야 파이브는 접속할 때부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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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의 병사들은 모두 바라보는 것이 다르다. 포병은 착탄 지점을 보고, 보병은 전방을 보며 지휘관은 지도와 자료를 본다. 그리고 저격수는 자신이 숨통을 끊어낼 자의 두 눈을 봐야 한다. 그들은 모두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의 눈을 하고 있으며, 내가 그 눈을 감게 만든다. 이게 내 일이다. 난 처음엔 내가 당연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누구나 그랬을 ...
케이크 위의 촛불이 작게 일렁인다. 꽃내음과 따스한 햇살이 감도는, 포근한 계절이었다. 해가 저물고 있다. 늦겨울의 하늘은 금세 어둡게 가라앉는다. 그리 춥지 않은데도 리타는 괜스레 겉옷을 여미며 걸음을 서둘렀다. 재앙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흉흉해진 지 오래인 교내도 오늘만큼은 분위기가 조금 밝았다. 마법사들은 친하거나, 소중하거나, 아무튼간에 마음에 둔...
240128 추가: 계정 채우기 용으로 재발행합니다 고증이며 캐해며 맞지 않는 부분 다수 재희+무현 / CP로 보셔도 ok 표기에 큰 의미 없음 총상 및 유혈, 사망 묘사가 있습니다. https://youtu.be/iLCol2ODYe8 "재희 씨." "네." "혹시 아직도 그런 생각을 하십니까?" "어떤 생각 말인가요, 구원자님?" "그러니까 그런 호칭 같...
© 닌니 ㅎㅇㅎㅇ 오늘도 워홀 썰 풀러 옴. 오늘은 저번에 못다한 애들 소개 좀 할까 함. 메이트들 특징이 잘 안 보인거 같아서ㅎㅎ 셋 다 성격이 완전 다르거든. 이것도 메이트가 된지 얼마 안 됐을 적의 이야기임. ⋆。♡゚☁︎ ⋆。 ゚☁︎ ゚。♡⋆。 마크는 옆방에서 지내던 집주인 아들임. 집 관리를 도맡아 하고 있고, 개인 빨래나 방 같은 경우는 각자 하는...
*2023.03.16 수정 완료. 그대의 밤 이동혁 w. Jevousenvie 1. 밤새 요란스럽게 흩뿌리던 소나기가 걷히고 아침이 밝아오자, 쾌청한 하늘 위로 새하얀 구름이 떠오른다. 동이 트자마자 등불이 훤히 켜진 전각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빨라지고, 자지러질 듯한 아기 울음소리가 궐 안에 울려 퍼진다. 그와 동시에 산실청의 문이 벌컥 열리고, 뒤이어 들...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PD님. 저 그만하고 싶습니다." 대표실에서 긴 정적을 깨고 내가 가장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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