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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Tu sais je vais t'aimer même sans ta presence너도 알잖아 내가 널 사랑할 거라는 걸, 네가 없을 때 조차도. Je vais t'aimer même sans espérance내가 널 사랑할 거라는 걸, 희망이 없을 때 조차도.Je vais t'aimer tous les jours de ma vie널 사랑할거라는 걸, 내 인...
[Submission Guide] Latin American Studies Review (Version 2017.2) [In Korean] 논문 투고 안내 기고 논문의 대상: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에 관한 국‧내외 대학원생 연구논문을 대상으로 하며, 순수이론, 실증분석, 사례연구, 응용연구 및 정책분석 등 그 방법론에 관해서는 제약을 ...
W. FIX 늘 그렇듯 해외출장은 항상 피곤했다. 시차적응을 할 만 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또 다시 외국을 나가기 일쑤였다. 이번에도 역시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외국으로 나가야 했던 일정이었다. 백현의 사업이 잘 되는 건 좋았지만, 바빠진 만큼 피곤해진 스케줄은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맘에 들지 않았다. 이번 해외일정은 백현이...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교양 과제와 전공 리포트도 어젯밤에 끝냈기에 오늘은 한가로운 휴일이다. 호석은 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어울려 보면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숙사를 나왔다. 비 갠 이른 오후의 하늘은 투명할 정도로 새파래서 보기 아름다웠다. 어린애같이 일부러 물이 고인 곳을 첨벙거리기도 했다. 점심은 맥도날드의 런치세트...
러버블_6 w.yui 겨우내 닫혀 있던 거실 한쪽의 미닫이문을 드디어 열었다. 허리쯤까지 오는 까만 철제 난간, 그것만으로 삼면이 둘러싸여 폭이 좁고 더러운, 있으나 마나 한 공간. 방을 구할 때 옥탑에 테라스까지 있다는 말에 혹했는데 이런 식으로는 아무리 여기가 고층이 아니라도 꼭대기층인데, 어쩌다 떨어져 죽지 않을까 싶은 설계였다. 외부 창문도 없어서 ...
BGM - https://youtu.be/n7VZxg9pxkg “ 죽는 게 무서워? ” 야단났다. 너는 늘, 어릴 적부터 침착하려고 노력하는 풋내가 비쳐서.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내가. 마주치지도 않은 맞은편의 표정을 짐작할 수가 있었다. 비록 지금은 그릇에 얼굴을 박고서 떠오르는 자신의 표정을 감상해야 하는 처지지만. 음, 게다가. 사실 오늘 아침은 걸쭉...
생일 8월 28일. 혈액형 AB형. (처음 듣는 분들이라면) 상당히 놀랍니다만, 잘 아는 분들은 AB형 그 자체라고 말을 합니다. 이름의 유래 4살 위의 맏형(*四つ上の兄)이 지정, 한자는 획수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애칭 역시 삐-스케가 많을까나. 하지만 에리카로 부르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네요. 애칭의 유래 삐-스케는, 에리삐-→삐-→삐-스케의 흐름입니다....
猶豫未決兩價心 유예미결양가심 ※175화, 형인과의 전투 이후 시점을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 자, 하고 쳐든 손 끝이 밝은 별 하날 가리켰다. 밤하늘의 중심에 자리한 그 점을 시작으로 하나, 둘, 셋 하고 네 개의 별을 따라 네모를 그리고 다섯, 여섯, 일곱으로 하여 꼬리를 단다. 손끝에서 그려지는 일곱 별의 잔상을 따라 부드러운 색의 말간 눈동자가 데...
부서로 돌아온 샤오페이의 눈에 한쪽 턱을 괸 채 잔뜩 풀이 죽어 있는 렌이 들어왔다. 책상 위에는 아신의 계좌 추적 관련 서류들이 널려있었고 모니터 화면에도 이를 정리 중이었던 수사 보고서가 작성되다 만 채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었다. 렌은 올해 새로 들어온 햇병아리 신입으로 수사관으로서의 의욕이 가장 충만한 팀의 막내였다. 얼마 전 자신이 발견한 단서로 사...
* 소장본 𝐘𝐨𝐮𝐫 𝐁𝐞𝐬𝐭 𝐍𝐢𝐠𝐡𝐭𝐦𝐚𝐫𝐞 𝐢𝐧 𝐁𝐋𝐔𝐄에 수록되어 유료화되었습니다. 죽는 건 두렵지 않다 사는 건 생각해본 적 없다 그러다 너를 만났다 너를 죽여야 한다 대신 죽여드립니다 w. yui 총기를 포함한 기타 무기 소지가 합법이 됐다. 그걸 빌미로 청부살인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조금씩 생겼고, 형원도 처음엔 무기상 같은 걸 하며 부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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