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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이 며칠이더라. 지금이 몇시더라. 그리고 무슨 요일이었더라.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내일도 출근해야 하고, 지금 잠들어도 푹 자고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는 것만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 이상은 생각할 수가 없었다. 고열로 치민 눈 앞이 부옇게 물들었고 열로 마른 목에서는 그 어떤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청소하지 않아 여기저기 널부러진 쓰레기를 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대유와의 격전을 끝으로 전쟁은 끝이 났다. 몽지는 큰 부상을 입었고, 매장소는 금릉으로 보내는 마지막 출정서에 서명을 한 뒤 쓰러졌다. 자신이 가진 힘을 모두 소진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그들은 반달을 전쟁터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금릉에서는 지원군을 보내 그들을 금릉으로 데려가겠다는 답을 보내왔다. 전쟁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윤기는 지금 환장할 노릇이다. 어쩌다 일이 요지경으로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속이 터져 죽을 것만 같았다. 낡은 투룸 오피스텔. 호석과 지민, 정국이 사는 그 투룸 안에서, 윤기는 푸욱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갤러리 소동 때 말려든 피해자라는데, 어찌어찌 치료를 맡게 된 게 윤기의 일이었다. 하지만 상처라곤 손목을 묶었던 줄에 쓸렸던 것 뿐이고, 정작 치...
성경키스합작으로 낸 글입니다 - 김현성은 익숙치 않은 대도시의 골목에 서있었다. 오후의 햇빛이 드리운 그림자 사이로 숨은 그를 린델의 주민들은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그들은 평소와 같은 일상을 영위할 뿐이었지만 김현성에겐 그것만으로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후드속에 숨겨진 귀는 사람들의 발자국소리와 간간히 들리는 말소리를 쫓아 쉴새없이 쫑긋거렸고 온...
북해에서 오는 신호 W. 바람의 서편 [어제 갑자기 지진 나서 깜짝 놀랐어. 형도 느꼈어? PM9:23] 지훈의 눈이 자연스럽게 기록일지로 향했다. 서쪽으로 100km 방향에서 진도 2.3, 2.1, 1.5의 지진이 2시간 간격으로 발생. [나는 못느꼈는데 지진났었네 PM9:23] [형 둔하구나? PM9:23] 들어본 적 없지만 살짝 웃음기 섞인 목소리가 ...
1 좁은 침대 위, 태형은 깊은 숨을 들이 마셨다. "후우……." 오늘따라 일찍 눈이 떠져서는 다시 잠들지 못 했다. 하긴 언제나 그랬다. 일 년 중 이 날은 항상 불면증에 시달리곤 했으니까. 이상하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태형은 창문으로 새어드는 푸른빛을 감상하며 쓸데없는 생각 따위를 했다. 바깥에서 들려오는 새 소리. 그래. 이른 새벽엔 새들밖에...
♥ love u ♥ happy x-mas ♥
원작 설정 X 공포물 X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급하게 쓴 글입니다. 호두까기 인형 원작과는 내용이 많이 다릅니다. 광장 한 가운데에 세워진 거대한 트리. 빨강, 초록, 형형색색 아기자기한 장식품과 장난감들. 상가마다 자잘한 조명과 크리스마스 리스를 걸고 손님을 반기고, 항상 이 시간대에는 고요하던 거리도 오늘만큼은 사람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맛있는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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