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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간신히 세이브! 초스피드로 업로드 하고 떠나겠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여러분! ♡ 4.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혁진은 미소를 띤 채로 창밖을 내다보는 제 아들을 유심히 살핀다. 왜 여태껏 알아채지 못한 것인지 몹시도 한탄스러워지는 중이다. 단순히 새 친구가 생긴 것 치고는 지나치게 내내 붕 들떠있던 지민의 상태를 진작 알아채지 못한 저 자신이 이토록 ...
Swamp는 완결 전까지 적어도 이틀, 삼일에 한편씩은 업로드를 하려는 계획이었는데 제가 이번 주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업로드가 곤란할 것 같아요ㅠ.ㅠ... 내일 시간이 된다면 수정해서 업로드 해보겠지만 이번주는 요 편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올 거예요. 그떄까지 건강 챙기시고, 햄볶으며 지내고 계십셔! ㅎ_ㅎ 3. "다...
아이들 싸움이 어른들 싸움..... 아니 한쪽 집안을 아예 말아먹은 그 사건은 우리 오빠에게 큰 피해가 왔다. 오랜만에 유학하고 돌아온 나는 현재의 오빠의 모습을 보았다. 상당히 말랐고 세토씨도 상당히 피폐해보였다. 거기에 내 귀여운 조카들은....... 방에서 거의 나오지 않고있다. "아스카........ 후부키......" 어린 내 조카들은 나이에 비해...
할로윈과 추모식이 겹치게 된 것은 어쩌면 우연이 만든 사고였을 것이다. 이를 테면 어거스트 그룹의 이름 하에 포장된 캔디박스가 10월에 맞춰 샌디모즈를 향해 출발한 것이 먼저고, 그 사이 수용소에서 이유 모를 탈주가 이어졌겠지. 하필이면 축제를 즐기기에는 참담한 참사가 터진 후에야 할로윈을 기념할 세트가 도착했다. 그런 상황이겠지? 그 이상의 변수, 누군가...
“...사모님, 이사님께서는 업무 중이십니다. 들어가시면….” “됐으니까 저리 비켜!” 무슨 일이지? 갑작스러운 소란에 의아해진 호석이 고개를 들기 무섭게 사무실 문이 예고 없이 벌컥 열렸다.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다름 아닌 호석의 어머니였다. 잔뜩 일그러진 얼굴 하며 평소 성격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거친 행동 하며. 무슨 일이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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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looking at how much taxes I would have to pay for last year’s income and it was a whooping $1600. I would probably end up paying slightly more than that because I haven’t received all my T4 and ...
댓글 달아주신 분들 중 기존의 폰트가 더 읽기 편하다는 분들이 많아서 호다닥 다시 원래 폰트로 돌아왔읍니다... (머쓱) 2. "왕자님!" "형. 나 귀 안 먹었어." "아니, 하루종일 정말 왜 이러십니까?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지." 풀린 눈으로 실실 웃음을 흘리는 정국을 보고, 석진은 그를 마치 엉덩이에서 무지...
사실 버전이 두개였어요... 대사를 넣자니 너무 양심없는 한컷 만화같고,,, 안넣자니 뭔가 심심하고,,, 결국 메일로 셀렉 가능하냐구 보내버렸답니다 ;ㅁ;
보기만 해도 단 크림이 잔뜩 올라가 있는 컵케이크. 금방이라도 녹아내릴것같은 초코시럽이 올려진 에클레어. 눈으로 보기만해도 달콤함이 전해질것 같은 가나슈. 모두 유중혁이 만드는 스위츠카페 'Sweets'의 스위츠들이었다. 그런 유중혁의 가게에는 언제나 손님들이 가득차있었다. 그가 만드는 스위츠는 언제나 반짝이며 빛이 났고 맛도 있었기에 항상 그의 스위츠를 ...
여름맞이 기념 글.. 이라기 보다는 옛날옛적 티스토리에 잠시 올려뒀다 지운 글입니다ㅎㅎㅎ 오래전에 대략적으로 완결까지 스토리를 짜둔 글이기 때문에 연성텀은 짧을 거예요! (아!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폰트가 읽기에 편한지, 지금 읽고 계시는 이 폰트가 읽기에 편한지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다수의 의견에 따라 다음 편부터 적용하겠습니다^8^) 1. "거기서 뭐 ...
“왜 이렇게 늦으셨어요.” 회식 장소에 도착했을 땐 이미 고기와 반찬이 모두 나온 상태였다. 나와 강 팀장님을 기다리느라 물만 마셨다며 우는 소리를 내는 팀원들의 원성에 강 팀장님은 미안하다며 어서 식사할 것을 권했다. 우리는 자리가 비어 있는 가운데 자리로 가 나란히 앉았다. 메뉴는 소고기였다. 일개 신입 한 명 들어왔을 뿐인데 회식을 소고기로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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