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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제, 난... 내가 옳았는지, 모르겠어... 정말 내가 틀렸고, 이 세상이 옳았을 지도 몰라. ...아니, 그게 중요한 지도 모르겠어. ...당신이 왜 부끄러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정받을 생각은 없다. 동정받고자 꺼낸 주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저는 욕망할 수 없고, 욕심낼 수 없으며 쥐여진 것들 전부 제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랬기에....
후우.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하얗다. 그 하찮은 열기로 차갑게 얼어버린 손가락을 녹이면서 주위를 바라보는 눈빛이 겨울 날씨보다 차가웠다. 매년 겨울마다 들리는 캐럴이 가득 찬 밤거리에 앉아있으며 지켜본 사람들의 얼굴에는 매끄러운 호선이 자리했다. 각자의 가족과 연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복이 가득 찬 거리에, 트리에 매달린 장식 방울의 푸른색과 같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조아하는 브금이에요)
- 도쿄구울 AU Asphyxia 마지막 기억은 핏빛이었다. 평소 학교에서 존경 수준으로 잘 따르던 선배가 지난 번 과제를 도와줘서 고맙다고 밥을 사주겠다며 불렀고, 입맛에 맞지 않는 크림 파스타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먹고 나오는 길이었다. 선배는, 지훈 선배는 좀 걷자며 어둑한 골목길로 나를 데려갔고, 나는 멍청하게도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은 채로 선...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여름에 셩디를 그리기 위해 다시 펜을 잡았을만 해도 겨울까지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이렇게 크리스마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쫌쫌따리 써보고 그러고 있네요 다 구독해주시고 하트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ㅠ_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들 안전하게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 떡밥이 떨어지...
*이러한 설정을 썰인지 글인지로 조금 끄적여 본 것(짧아유) / 티모시 생일 축하한돠악(미안하다 사실 몰랐다) 모든 것은 재가 되어 흩어진다. 불, 비명, 구원, 그리고 잿더미. 그 마지막에 네가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날…… 알아……?” 잿더미 위에서, 자신이 만든 흔적 위에서 겁에 질린 듯 후드를 뒤집어쓰곤 묻는다. 자신을 아냐고.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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