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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메론의 시간이 멈춘다. 그는 자신의 뇌를 설피게 적시던 쾌락이 숨을 내뱉을 때마다 한움큼씩 탈출하는 걸 느꼈다. 7203... 7202... 시간을 거꾸로 흘려보내느라 여념이 없었다. 손도끼 같은 지팡이에서 뚝뚝 떨어지는 핏방울이 중얼대는 초와 나란히 걷는 것마냥 일정했다. 중력을 그대로 따르는 것 같다가도 다시 지팡이 위로 달라붙는 듯한 느낌에 소름이 ...
뭐가 문제야? 본 프로필은 컴퓨터 포스타입으로 작성되었으며 그에 최적화 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로 읽을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유의해주세요. 본 프로필의 캐릭터와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입니다. 공식 유튜브 영상 링크를 이용 했음을 밝힙니다. 썬 스카일러는 주위를 둘러본다. 하늘을 머금은 천장, 반짝이는 촛불들, 기숙사 배정식, 수많은 학생들과 붉은 ...
기본 가격 2.5 - 제목(영어만 가능)/작가명 변경 - 뒤표지 문구 변경 or 삭제가능 추가 옵션 사이즈 변경 2,000원 (제작 사이즈 A5) 날개추가 단색 1,000원 디자인 3,000원 공지사항 https://la-blue.postype.com/post/3678594 분양 문의 https://twitter.com/LaBlue_cover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탑 안에 섬뜩하게 추운 계절이 들이닥쳤다. 신의 농간인지, 신수의 농간인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서릿발은 백 년 넘게 지속되었다. 밖을 돌아다니는 동물들은 찾을 수 없게 된지 오래고, 따뜻함을 누릴 수 없는 빈민들은 그들의 숨과 함께 얼어붙어 차가운 얼음이 되었다. 농민들은 다른 생계를 찾아 일거리를 전전하고, 오직 ...
계간망무 여름호 참여 작( 풀버전 ) http://posty.pe/4uycdp 잔잔한 남망기의 인생에서 불길이 타올랐던 때는 필시 위무선과 함께 한 그 짧은 순간이였다. 위무선은 그를 빈틈없이 비추는 태양. 그 빛에 눈이 멀어버릴까 도망쳤던 건 늘 남망기였다. 하지만 구름에 갇힌 태양은 위태로웠고 결국엔 섬광처럼 빛의 따스함만 알려주고 곁을 떠났다. 어린 ...
.뭐? 우리끼리? 응, 우리끼리. 아까는 조금 그랬잖아, 우리. 부모님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언니. 아니, 부모님도 다 아셔. 여기 데려온 이상 다 아실걸. 아. 할까? 응? 나 너랑 하고 싶어. 아, 뭐지. 왜? 신 같은 거 사랑한다더니, 도망치기 무서워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왜 나한테 이러지. 물론 유진은 좋았다. 민주만 보면 기분이 좋았다...
발을 잘못 디뎠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언제나 넘어진 이후의 일이었다. 아차. 그녀는 제 옆구리를 향하고 날아오는 쿠크리 나이프에 재빨리 방아쇠를 당겼지만, 그것보다는 옆구리를 나이프가 파고드는 것이 더욱 빨랐다. 반사적으로 터져 나오려는 비명을 입술을 깨물어 참은 그녀는 이마에 시뻘건 구멍이 뚫린 볼리비아 군인의 몸뚱이를 발로 차서 넘겼다. 그것이 마지...
유타는 인간문화에 익숙한 소수의 수라 중 한 명에다 섬세한 성격이니까 요리도 금방 배워서 리즈한테 해줬으면 좋겠더라고요..ㅠㅡㅠ♡ 리즈가 공식적으로 요리에 재능있다니까 유타도 배우자!!(?? 사실 제가 보고싶어서 그래요 +) 미친 소원 유료분 전부 질렀는데ㅠ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유타가 하는 건 아니지만 리즈가 유타한테 해주는 장면 잠깐 나왔네요.. 후,...
여자는 잔저스가 자신을 데리고 어디 인적 드문 곳으로라도 가주길 바라는 눈치였다. 잔저스는 여자의 그 바람을 눈치채지 못한 척 의도적으로 무시하며, 따분함에 나오려는 하품을 삼켰다. 이 여자가 이 파티에 올 줄 알았으면 굳이 걸음하지 않았다. 장관의 귀한 따님분께서 왜 하잘것없는 마피아들이 모이는 파티 따위에 출석하시는지. 그는 이미 여자에게 싫증을 느끼고...
환한 창을 등지고 앉아서 방금 내온 밀크티를 한 모금 마셨다. 얼그레이의 희미한 오렌지 향과 달큰한 설탕이 혀를 쓰다듬으며 내려갔다. 언제나 똑같은 서류, 똑같은 사인. 굳이 해외를 전전하며 내가 확인해야 하는 일인지. 언제나 똑같은 짜증을 참으며 한 입 베어 물었던 마들렌을 입에 마저 털어 넣고 씹었다. 지금 씹고 있는 게 쌓여있는 일이었으면 좋겠다고 생...
“이성 88, 본능 7, 감정 5” “이성 97, 본능 2, 감정 1” 매일 매일 하는 검사는 나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늘 하는 아침조례가 끝났다. 옛날과는 다른 아침조례와 쉬는 시간 반의 풍경,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급식실. 지금은 3020년이다. 정확히는 리즈먼들이 사는 이 나라에만 급식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굳이 귀찮게 음식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
많은 문명에 발전을 이룬 21세기 현재 대한민국, 그들은 밤을 빼았겼다. 밤마다 여기저기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는건, 이젠 꽤나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저녁 10시, 국가에서 최소한의 안전을 위해 정해놓은 시간. 뱀파이어들과의 많은 싸움과 희생끝에 타협해낸 마지노선이었다. "하암...." 지루하다 지루해. 민니는 옥상에 걸터앉아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달빛이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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