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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나 좀 봐” “..” 음악감독 얀은 그런 리온을 불렀다. . . . 건물 뒷문으로 나간 주차장에서 대화하는 리온과 얀이 보인다. “들어오자마자 사고나 치고, 너희 아버지 덕에 들어온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쓰읍.. 나갈게요” 숨을 들이마시며 리온은 말했다. “뭐?” 담배를 피우며 대화하는 리온과 얀 얀은 리온의 말이 어이가 없었다. “그냥 나갈게...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본도 청명! 화산에 입학하고 싶습니다!!" "아니 글쎄 우린 지금 신입생을 받을 형편이..." "운암아 무슨 소란이더냐? 그 아이는..." "앗 장문인... 이 아이가 화산에 입학하겠다고 아우성이라... 금방 돌려보내겠..." "되었다. 들라 하거라." "네? 하지만......
「ユルサナイ] 유루사나이 용서하지 않을 거야. ゾッとした表情(カオ)が 可愛いね 좃토시타 카오가 카와이이네 오싹해진 얼굴이 귀엽네 君のその身体が欲しいの 키미노 소노 카라다가 호시이노 너의 그 몸을 원하고 있는 걸 Love it?ナニに ラリって Love it?나니니 라릿테 아이 하이 Love it? 뭐가 어쨌다는 거야 愛 High 可哀想ね 君は悪い子なの 카와이...
Fuxking Christmas! (ee) 10. 기현은 여전히 크리스마스가 싫다. 유기현은 중학생 이후로 여태 캐롤도 거의 안 들었다. 그냥 12월이면 들려오는 캐롤이 지겨웠고, 그날 맞춰서 형형색색 화려하게 꾸며진 거리가 번잡스럽게 느껴졌다. 그리고 어딜 가든 사람이 많은 게 싫었다. 아니 어쩌면 중학교 1학년 엄마가 사 온 크리스마스 케이크 위에 제일...
준향대 3학년 성준수(무자각) X 1학년 기상호 여름. 플레이오프가 걸린 마지막 원정 경기에서 아슬아슬한 접전 끝에 마침내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쥔 준향대는 여름 훈련에 박차를 가했다. 푹푹 찌는 한여름 날씨에 성준수가 친히 기상호를 찾으러 체육관 밖으로 나간 것도 다 그래서다. “기상호, 이 새끼 어디로 튄 거야....” 싸돌아다닐 거면 보이...
Day -5 합주 클 - 이번 공연할 때 나는 노래 안해! 안할거야! 첨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던 듄, 밍, 옮. 노래 부르겠다고 남들은 못가서 안달난 BF 화학&제약회사를 뛰쳐나왔는데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 싶었다. 하지만 우림이에게 기타를 가르치더니 제 1 기타, 제 2 기타, 베이스, 그리고 드럼으로만 구성된 곡을 써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옛날에 글 좀 쓴다고 하는 사람들도 세상이 망한 원인에 귀신은 절대 생각 못 했을 거다. 왜냐고? 비과학적이잖아. 현성이 너, 귀신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 됐다, 임마. 오늘 주워온 것 중에 눈밝이풀 이파리나 좀 줘봐라. 오랜만에 피우는 거라 몸에서 받을런가 모르겠다만…. 저벅, 눈밝이풀에 오랜만에 떠오른 스승님 말씀 탓인지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를 ...
"뱀씨, 뱀파이어 아니지." "? 뭔말이여." "감이지. 뭔가 아닌 것 같아." "그런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발딲고 잠이나 자. 지금 밤 10시야. 착한 아이들은 코오 자야지?" "밤 10시 좋아하시네. 아침다 10시거든? 그리고 나 어른이야!" "그니까 가라는거지." (각별의 시점) 들키는 줄 알았다. 게다가 감이 뭐야, 감이. 사실 난 뱀파이어가 아니다...
36 요즘 유튜버 플레이리스트에 빠져서 좋은 노래 생길 때마다 강인이한테 카톡으로 링크 보내줬는데 강인이 뭔가 큰 반응 없었을 듯. 대부분 가사가 너무 감성적이라 그런가... 유튭에서 유행하는 플리 목록같은거에는 큰 반응이 없을 것 같다. 특히 구구...절절... 이런 가사 딱히 와닿지도 않고 너무 다운되는 느낌이라고 별로 안좋아할 것 같으심. 그래도 내가...
현장에서 잠복근무를 한다던 정국이 며칠 동안 연락이 되질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걱정하던 해주는 연수를 듣던 중 정국에게 연락이 오자마자 한달음에 달려갔다. 연락이 온 곳은 병원이었다. 환자복을 입은 채 막 진료를 마치고 나오던 정국을 해주는 달려가 안았다. 둘은 잠시동안 포옹을 하며 마음을 진정시켰다. "괜찮은 거야..?" "어, 보다시피.." ...
Love of the loveless 국제종자연구소는 모든 국제연구소들 중에서도 위치적으로 사람들이 선호할 법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사람들이 좋아할 법한 장소는 편의시설이 넘쳐나는 대도시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그런 곳을 선호하던 시절은 이미 전부 흘러가 버렸다. 지금은 예전에는 그랬다더라 하는 오래된 과거가 되어버렸다. 이곳은 기후적으로 가...
이름: 하 운 (河 雲) 나이: 29세/5월 3일 키/몸무게: 162cm/44kg 바다에 담긴 구름을 닮은 사람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은 굵은 물결이 일어 새벽의 바다 같고 눈동자는 물이 담긴 구슬처럼 투명해 그 속에 하늘이 담긴다. +머리는 어깨에 아슬하게 닿는 길이로 일할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푸르고 다니는 편이다. +항상 빨간 사과 볼펜을 가지고 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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